'언론속의 비엔날레'에 해당되는 글 1216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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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일보]청주 '세계 공예문화 허브' 꿈 무르익는다 :: 2012/01/16 18:01

공예비엔날레 연출 혁신·글로벌 마케팅 주효
해외 초대전 줄이어… 내년 행사 문의도 폭주
입력시간 : 2012.01.10 21:3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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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투데이] “공예비엔날레 추억, 인생의 가장 행복한 순간” :: 2012/01/13 16:05

“청원군 강병선씨, 뇌종양 판정 딛고 자원 봉사 ” “완치 후 더 많은 사랑·봉사 실천하며 살고싶어”

2011 청주국제공예비엔날레 당시 한 자원봉사자가 뇌종양 판결에도 수술을 미루고 시민도슨트로 활동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져 감동을 주고 있다. 그 주인공은 강병선(여쨌47쨌청원군 남일면 효촌리)씨. 강 씨는 지난 2010년 4월부터 한국공예관에서 개최한 20주 과정의 ...

출처 : 충청투데이 http://www.cc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6775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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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겨레] 나라 달라도 오감 통하는 '공예' :: 2012/01/13 15:47

등록 : 20120112 21:58

사람과 풍경
청주 한국공예관 10돌 기념특별전
10개국서 18명 대표작 출품
젊은 작가 발굴 등용문 역할
체험공간 제공·창업강좌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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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시스] 청주공예비엔날레 개막 테이프커팅 한국 최고기록 등재 :: 2012/01/03 11:15

청주공예비엔날레 개막 테이프커팅 한국 최고기록 등재
    기사등록 일시 [2012-01-03 09:37:38]

【청주=뉴시스】이성기 기자 = 지난해 9월21일 열린 2011 청주국제공예비엔날레 개막 테이프 커팅이 대한민국 최고기록에 등재됐다.

한국기록원(원장 김덕은)은 최근 청주국제공예비엔날레조직위원회(조직위원장 한범덕)가 신청한 개막 테이프커팅 내용을 면밀히 분석한 결과 국내 최장 길이에 국내 최다 인원이 참여한 테이프 커팅임을 공식 확인하고 인증서를 전달키로 했다고 3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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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부매일] 국립현대미술관 청주분원 유치 성공 :: 2012/01/03 01:58

국립현대미술관 청주분원 유치 성공
2012년 01월 02일 (월) 21:53:30 지면보기 1면 김미정 기자 mjkim@jbnews.com

65년 역사의 옛 청주연초제조창에 국립현대미술관 청주분원이 들어선다.

그동안 국립현대미술관의 청주분원 유치를 추진해온 청주시는 2일 "국립현대미술관 청주분원 설치 관련 '설계비 및 공모사업비' 예산 23억원이 지난 31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고 밝혔다.

국립현대미술관의 첫 지방 분원으로, '문화도시 청주'의 위상을 높이는 동시에, 활용방안을 놓고 그동안 골머리를 앓았던 옛 청주연초제조창 건물의 활용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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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medium boston bag | 2012/01/12 13:15 | PERMALINK | EDIT/DEL | REPLY

    대미술관의 첫 지방 분원으로, '문화도시 청주'의 위상을 높이는 동시에, 활용방안을 놓고 그동안 골머리를 앓았던 옛 청주연초제조창 건물의 활용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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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일보]2011청주국제공예비엔날레 감사패 전달 :: 2011/12/22 09:00

2011청주국제공예비엔날레 유공자에 대한 감사패 전달식이 21일 오후 청주시청 대회의실에서 열렸다

청주국제공예비엔날레조직위원회는 이날 올해 개최된 비엔날레 준비 기간 및 행사 기간에 헌신적인 노력과 참여를 한 기관과 단체, 기업체, 언론사, 개인 등 모두 85명에게 감사패를 전달했다.

기관과 단체는 청주시 생활체육회, 청주시자원봉사센터, 렉스, 스마일, 한국공예가협회, 노리단, 내덕2동 직능단체 등 29곳이 감사패를 받았다.

기업체는 현대백화점, ㈜대원, 농협충북지역본부, 하이트 진로㈜, 오비맥주 등 16곳이 감사패를 받았고, 언론은 지역 언론과 지역에 본부를 두고 있는 17개 언론사가 받았다.

 
- 2011청주국제공예비엔날레 유공자 감사패 수상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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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일보]청주공예비엔날레 경제적 파급효과 634억 :: 2011/12/20 15:30

관람객 42만 명을 유치한 2011청주국제공예비엔날레의 경제적 파급효과는 633억 7300만 원으로 집계됐다.

 청주대학교 경영경제연구소가 지난 16일 발표한 '2011청주국제공예비엔날레의 성과분석 연구용역'에 따르면 조직위 직접수입과 방문객들의 소비지출 등 직접 유발효과가 147억 3800만 원이며, 행사 개최에 따른 부가가치 파생효과는 486억 3500만 원 등 모두 633억 7300만 원에 이르는 것으로 조사됐다.

 국내 첫 아트팩토리형 비엔날레였던 주 행사장인 연초제조창은 국토해양부가 선정한 2011 대한민국 공공건축대상에 선정됐으며 관람객 42만 명 유치하면서 비교적 흥행에도 성공했다. 특히 일본, 미국, 중국 등 외국인 관람객인 2만 9000명, 서울 등 수도권과 충남 등 외지 관람객이 24만 명이 다녀갔다. 유료관람객은 15만 9079명(입장료 수입 8억 7853만 1000원)으로 집계됐다. 또 전국 360개 초·중·고등학교와 87개 대학의 현장학습 장으로 활용했으며 페어관에 79개 부스가 운영돼 15억 원의 매출을 달성했다.

 그러나 공예산업의 부가가치 창출을 위한 노력이 미흡하고 차별화된 전략 부재 등은 여전히 한계로 지적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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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IS]비엔날레 관람객 73% "담배공장, 문화공간으로 활용해야" :: 2011/12/20 15:18

【청주=뉴시스】이성기 기자 = 2011 청주국제공예비엔날레 행사장이었던 청주시 내덕동 옛 청주연초제조창 건물을 문화공간으로 활용해야 한다는 의견이 지배적인 것으로 나타났다.

청주국제공예비엔날레조직위원회(위원장 한범덕)는 16일 오전 10시 청주시청 4층 대회의실에서 한범덕 조직위원장을 비롯한 운영위원, 연구용역팀 등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1 청주국제공예비엔날레 성과분석 보고회를 했다.

이날 보고회에서는 청주대학교 경영경제연구소(소장 황신모 교수)가 2011청주국제공예비엔날레의 성과분석 연구 용역 결과를 발표했다.

연구팀은 지난 9월21일부터 10월30일까지 비엔날레 행사장을 찾은 관람객 1016명을 표본 추출해 관람 만족도, 전시 평가, 행사 내용 분석 등 다양한 부분에 걸쳐 면접조사 방법으로 설문조사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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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람객 1016명을 표본 추출해 관람 만족도, 전시 평가, 행사 내용 분석 등 다양한 부분에 걸쳐 면접조사 방법으로 설문조사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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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일보][충북]청주공예비엔날레 해외서 ‘앙코르’ :: 2011/12/20 15:16

유용지물(有用之物)’을 주제로 9월 21일부터 40일간 충북 청주시 상당구 내덕2동 옛 연초제조창에서 열린 ‘2011 청주국제공예비엔날레’의 여운이 이어지고 있다. 폐막 이후 세계 각국에서 앙코르전과 교류전, 2013년 비엔날레 초대국가 참여 요청이 쇄도하고 있는 것.

21일 비엔날레조직위에 따르면 청주청원 네트워크전의 하나로 열렸던 ‘한일규방공예전’이 무대를 일본 오사카 한국문화원으로 옮겨 1∼20일 앙코르전을 열었다. 이번 전시회는 청주비엔날레에 참가했던 히라야마 가오로 씨 등 일본 작가들의 요청에 따라 이뤄졌다. 조각보 작가 이소라 씨 등 충북에서 활동 중인 규방공예인 27명과 일본 작가 25명 등 52명이 참가해 양국의 규방문화를 선보였다. 이 씨 등 4명은 현지에서 일본인을 상대로 천연염색 재료로 전통 한복을 만드는 모습을 시연해 큰 관심을 끌었다. 전시 기간 1만여 명이 이곳을 찾아 한국 여인의 바느질 솜씨에 매료됐다고 조직위 측은 밝혔다. 또 프랑스 리옹의 퀼트엑스포 측이 내년 4월 행사에 청주 규방공예작가 10명을 초청해 유럽에도 솜씨를 뽐낼 기회가 생겼다. 일본 도쿄의 화랑협회와 충북미술협회는 내년부터 미술인 교류 사업을 벌이기로 했다. 양측은 해마다 청주와 도쿄를 오가며 전시회와 워크숍을 열 예정이다. 올 비엔날레 초대 국가인 핀란드도 내년 5월경 헬싱키에서 한국공예특별전을 연다. 2013년부터 자국의 대표적인 예술인 마을인 피스카르스 빌리지와 충북 진천공예마을의 교류도 제안했다. 이탈리아 베네치아 공예협회도 내년 10월경 교류전 개최를 조직위에 요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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