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국제공예비엔날레'에 해당되는 글 6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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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국제공예비엔날레_공모전 :: 2011/09/17 10:33 2011청주국제공예비엔날레
제7회 국제공예공모전
시간과 공간을 건너 뛰어 동시대를 살갑게 느낄 수 있는 매력, 그것이 공모전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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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청원네트워크전 :: 2011/09/07 0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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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청주국제공예비엔날레[아트팩토리] :: 2011/08/19 01:53
1946년 11월 1일 경성전매국 청주연초공장으로 시작, 1953년 서울지방전매청 청주공장으로 승격되고 1987년 한국전매공사 청주연초제조창으로 개편되었습니다. 이곳에서는 적게는 3천여명이, 많게는 1만여 명이 근무할 정도로 청주를 대표하는 근대 산업의 요람이었으며 고단하지만 희망의 끈을 놓지 않고 살 수 있었던 청주사람들만의 대들보였습니다. 솔, 라일락, 장미 등 내수용 담배를 연간 100억 개비를 생산하고 세계 17개국으로 수출하는 등 한국에서 가장 큰 규모의 담배공장이었습니다. 그렇지만 산업화의 새로운 변화에 따라 1999년에 담배원료공장이 폐쇄되고 2004년에는 제조공장이 완전 가동 중단되었습니다. 이후 월급날마다 안덕벌이 흥겨운 잔치마당이었던 장도서지 않았습니다. 밤나무숲의 추억도, 물방개 춤추던 우물물도, 아이들의 놀이동산이었던 먹바위도 하나 둘 자취를 감추기 시작했습니다. 사람들의 발걸음도 멈추고 트럭의 엔진소리와 매캐한 담배연기의 추억도 소리소문 없이 역사의 뒤안길로 사라지고 말았습니다. 2011년 가을, 이곳에서 세계 공예문화의 새로운 지평을 열 청주국제공예비엔날레가 개최됩니다. 거칠고 야성적인 콘크리트 건물에서 공예를 생산하고 공예를 수출하며 공예로 하나되는 새로운 세상이 펼쳐질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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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청주국제공예비엔날레[전시감독] :: 2011/08/19 01:46
`전시감독 정준모 (丁俊模, 1957-) · 전 국립현대미술관 학예연구실장 중앙대학교를 졸업하고 홍익대학교 대학원에서 석사학위를 취득하였다. 동숭아트센터를 거쳐 토탈미술관 큐레이터로 10여년을 근무했다. 이후 1995년 제1회 광주비엔날레 전시부장 겸 전문위원, 대변인으로 활동했으며, 제 1회 후쿠오카 아시아 트리엔날레의 커미셔너, 1996년부터 2006년 봄까지 국립현대미술관 학예연구관과 학예연구실장 그리고 덕수궁미술관장을 지냈으며 고양문화재단 전시감독을 역임하였다.
미술문화의 저변확대에 관심을 가졌던 그는 문화방송(MBC)의 [문화스페셜], 한국방송공사(KBS)의 [문화가 산책]을 통해 미술문화를 알리는데 기여했다. 기독교 방송(CBS)의 클래식음악프로그램인 [아름다운 당신에게]를 진행하면서 문화일반에 대해서도 지식을 키워 나왔으며 교육방송(EBS)가 25회에 걸쳐 제작 방영한 [청소년 미술감상]은 현재 중고등학교 미술수업의 교재로 활용되고 있다.
그가 큐레이팅 했던 전시로는 [통(痛)-1990(동숭아트센터, 1990)], [한국현대미술, 격정과 도전의 세대](토탈미술관, 서울, 1993), [토니 크랙](국립현대미술관, 서울,1997), [안도 타다오의 건축](국립현대미술관, 서울, 1998), [영국현대미술](국립현대미술관, 서울,1998), [아트& 아트웨어-옷, 그 겉과 안](국립현대미술관, 서울), [루이스 브루주아] (국립현대미술관,2000), [러시아 천년의 삶과 꿈](국립현대미술관 덕수궁 분관, 국립광주박물관, 국립대구박물관, 부산시립미술관, 2000),[바벨 2002](국립현대미술관, 2002),[아트 북 아트](국립현대미술관, 한국출판협회, 2003)등이 있다.
특히 국립현대미술관이 한국근현대미술사를 정리하고자 1998년부터 기획 실행한 [근대를 보는 눈]전은 한국근대 유화 및 수묵채색화, 조소, 공예를 분야별로 최초로 심도 있게 집대성한 전시라는 평가를 받았다. 이후 2000년부터 [한국현대미술의 시원](국립현대미술관, 2000)을 시작으로 [한국현대미술의 전개-전환과 역동의 시대](국립현대미술관, 2001), [한국현대미술의 전개-사유와 감성의 시대(국립현대미술관,2002)를 총괄 기획하여 한국현대미술사를 처음으로 개괄적으로 정리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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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청주국제공예비엔날레[주제] :: 2011/08/19 01:27
2011청주국제공예비엔날레는 ‘유용지물’의 주제를 통해 ‘오늘’이라는 시간을 기점으로 공예의 의미와 기능, 그리고 공예가 인간에 대해 어떤 의미와 기능으로 작동하는지 새겨보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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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청주국제공예비엔날레[행사개요] :: 2011/08/18 09:40
기 간 2011. 9. 21(수) ~ 10. 30 (40일간)
장 소 청주문화산업단지 일원 (옛 연초제조창) 전 시 1. 오늘의 공예 Contemporary Craft, NOW&HERE 2. 의자, 걷다 Chairs : Flow 열린비엔날레 1. 청주청원 네트워크전 Cheongju&Cheongwon Collaboration Exhibition
4. 옛 연초제조창 65년사 스토리텔링 특별전 5. 한국공예가협회특별전 학 술 1. 공예의 정체성과 미래 The Identity of Craft and It's Future 2. 2011크라프트 서밋 Craft Summit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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