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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국제공예비엔날레_공모전 :: 2011/09/17 10:33



 2011청주국제공예비엔날레

제7회 국제공예공모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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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모전의 가장 큰 매력은, 특히 그것이 국제적인 규모라면, 다양성이다.
시간과 공간을 건너 뛰어 동시대를 살갑게 느낄 수 있는 매력, 그것이 공모전이다.



이번 공모전을 위해 2011년 5월 30일부터 6월 8일까지 전 세계 50개국 806명의 작가들이 1,028점(국내 42%, 해외58%)의 작품을 응모했다. 1차 심사에서는
작가들이 제출한 작품 이미지 사진 6종과 함께 작품 설명서를 기초로 심사했다.
1차 심사에서 205점의 작품을 선정하여 2차 실물심사에서 187점을 최종 선발하였다. 이 187점의 작품에서 최종심사위원 슈테판 슐렌버그(Dr. Stephan von der Schulenburg) 박사는 대상에서 특선까지의 순위를 결정했다.



|전상우| 백자 구조를 말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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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상_백자 구조를 말하다 전상우作


"백자 구조를 말하다."의 모티브는 조선백자항아리의 대표적인 달항아리 입니다.
달항아리는 저에게 많은 생각을 담게 만드는 소박하지만
풍요로운 상상력의 장이되어주는 존재입니다.
특히 달항아리 내면의 공간은 무한한 상상과 풍성한 이야기를 담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를 통해 “백자 구조를 말하다.”는 "기"안에 무한한 이야기를 담고자
‘구조’라는 이름을 빌려 실험적인, 저의 한 작업이었습니다.
달항아리의 업다지 기법을 통해 얻은 이음으로 표현된 구조를 통해
내면의 이야기만을 전달하는 것이 아닌
 그 내면의 구조 속에 담겨진다는 의미를포함하기도 했습니다.
“기 안에 담는다.”는 유형의것뿐만 아니라
무형의 이야기 또한 담겨져 있다고 생각하였기 때문입니다.
또한 외관의 형태는 백자 특징만을 나타낸 소박한 재질감을 살린
면과 면치기를 통해 백자가 지닌
또 다른 완성도 있는 질감 표현을 통해 시대의 시간 흐름에 맞춰서로
 다른 형태의 변화와 이음을 통해 구조 속에 담겨있는
무한한 이야기를 표현하고자 하였습니다.
그리고저에게 있어 백자란 저에 생각을 담은 글과 그림을 그릴수 있는
 하얀 도화지와 같은 순수한 매력을 지는 대상인 동시에
앞으로도 계속 탐구해야할 존재가치를 지니고 있습니다.
             



|박종진| 공존 WM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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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상_공존 WM3 박종진作

       
이번 작업은 기존에 모티브로 삼았던 달항아리 제작기법인
업다지(상하접합)기법에서 재료 변화를 시도해 새로운 관계를 모색한 작업입니다.
‘함께 하는 것이 아름답다’는 의미를 좀 더 단순한 표현의 통해 극대화하고자 했습니다. 공예에 사용되는 나무, 금속, 흙은 서로 상생(相生)하며 좋은 기운을 불러올 수 있습니다.
이를 과거 전통공예에서 확인할 수 있었는데 물성적 차이를 극복하고조화롭게 사용한
유물들을 보며 받은 깊은 인상이 이번작업을 하게 된 큰 동기부여가 되었습니다.
작업과정은 우선 물레성형으로 백자 원통형 기를 제작한 후, 단면에 미리 뚫어둔 구멍에
못과 나비촉 구조를 이용하여 자작나무로 이루어진 원통과 접합하는 방식으로
하나의 기(器)를 제작했습니다.    




|이혜원| 벽장식과 수납이 가능한 2인 차도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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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상_벽장식과 수납이 가능한 2인 차도구 이혜원作

 
‘Midnight Conversation – 벽장식과 수납이 가능한 2인 차도구’는
두 사람이 함께 차를 마시며 공유하는
모든 것을 소중히 간직할 수 있도록 도와줄 수 있는 차도구를 제작하고자 하였다.
차도구함 자체를 벽에 고정시켜 장식장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디자인한 2인 차도구 세트이다.
 도자로 만들어진 함은 워머 겸 찻상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제작하였다.
찻주전자, 찻잔 2개, 다식접시 2개,촛대, 워머, 차도구함으로 구성되어 있다.
수납과 장식의 기능을 부가하여 편리함을 주고,
시각적 흥미를 일으켜 즐겁게 사용 할 수 있는 방법을연구, 디자인하여
현대인의 필요(needs)와 욕구(wants)를 충족시킬 수 있는
차별화된 차도구를 제안하고자 하였다.




|제임스코터| 콘크리트와 다이아몬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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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상_콘크리트와 다이아몬드 제임스코터作


저의 작업은 철과 콘크리트, 돌 등의 일반적으로 보석과 관련이 없는 다양한 재료와
많이 사용하는 일상적인 사물에서 이미지를 찾습니다.
친밀한 보석을 창조하기 위해 일반적인 재료와 귀금속을 결합해서,
보석을 인식하는 방법과 보석으로 창조할 수 있는 것에 대한 개념과 가정에 도전하고 있습니다.
저는 미술에 대한 충실함과 공예를 분리하는 경우가 많았지만 사실 구별이 문제가 아니며
더 이상 필요하지 않다는결론에 이르렀습니다.
캔바스에 칠해진 페인트 양 때문에 그림을 구매하지 않는 것처럼,
보석은 본질적인 재료만으로 평가되는 것은 아닙니다.
보석에 구현된 디자인과 아이디어가 에너지를 수집하고, 사용된 값비싼 재료가 전부가
아니라는 것을 보여줍니다. 저는 보석은 귀금속 또는 보석이 될 필요는 없으며
적합하게 보석을 구성하는 것이 무엇인지에 대한 일반적인 인식을 벗어나서 생존할 수 있다고
주장하기 위해 서로 다른 재료들을 결합한다는 아이디어를 좋아합니다.


>>
2011청주국제공예비엔날레의 국제공예공모전관을 장식할 이들 작품은 공예에 대한 일반인들의 이해를 높이는 한편 그 실험성과 도전정신으로 전 세계 공예문화의 가치를 되살리고 발전방향을 제시하는 기회가 될 것으로 확신합니다.
특히 기성 작가의 작품에서 볼 수 없는 소재와 기법의 다양성, 작가의 창의와 열정을 담은
도전정신, 통섭과 융합의 동시대 가치를 내포하고 있는 작품은 관람객 모두를 매료시킬 것입니다.
다시 한 번 수상의 영광을 안으신 모든 수상자 여러분께 축하의 말씀을 드리며, 공예비엔날레 공모전의 수상을 계기로 세계 공예문화의 새로운 지평을 열고 미래사회를 선도하는 작가로 성장하기를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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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청원네트워크전 :: 2011/09/07 02:43


청주청원네트워크전


2011청주국제공예비엔날레 기간 중 청주청원지역 박물관 미술관 등이 참여하는 전시를 추진함으로써

관람객들에게 청주권 문화예술의 다양한 경험을 만들어주고 지역 문화기반시설의 효율적인 활용 및 문

화예술인들의 적극적인 참여의 장을 만들며 통합마케팅 및 네트워크화를 통해 문화상품화를 촉진하고

지역민들에게는 자긍심을 높이고자 한다.



•   행 사 명  :  2011 청주청원 네트워크전
•   기     간  :  2011청주국제공예비엔날레 기간중
•   장     소  :  청주 청원지역 전시관 10여 개소
•   내     용  :   · 기관별 자체 전시기획
                     · 워크숍, 세미나, 공연 이벤트 등 부대행사
                     · 주변 볼거리, 먹거리 등 연계 투어 프로그램 운영
•   행사기간 중 차량(25인승) 주말 순환 방식(1:00~14:00 / 15:00~18:00)
•   출발 및 도착지 : 행사장 정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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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청주국제공예비엔날레[아트팩토리] :: 2011/08/19 01:53


아트팩토리,옛 청주연초제조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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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46년 11월 1일 경성전매국 청주연초공장으로 시작, 1953년 서울지방전매청 청주공장으로 승격되고 1987년 한국전매공사 청주연초제조창으로 개편되었습니다. 이곳에서는 적게는 3천여명이, 많게는 1만여 명이 근무할 정도로 청주를 대표하는 근대 산업의 요람이었으며 고단하지만 희망의 끈을 놓지 않고 살 수 있었던 청주사람들만의 대들보였습니다. 솔, 라일락, 장미 등 내수용 담배를 연간 100억 개비를 생산하고 세계 17개국으로 수출하는 등 한국에서 가장 큰 규모의 담배공장이었습니다.

그렇지만 산업화의 새로운 변화에 따라 1999년에 담배원료공장이 폐쇄되고 2004년에는 제조공장이
완전 가동 중단되었습니다. 이후 월급날마다 안덕벌이 흥겨운 잔치마당이었던 장도서지 않았습니다.
밤나무숲의 추억도, 물방개 춤추던 우물물도, 아이들의 놀이동산이었던 먹바위도 하나 둘 자취를 감추기
시작했습니다. 사람들의 발걸음도 멈추고 트럭의 엔진소리와 매캐한 담배연기의 추억도 소리소문 없이 역사의 뒤안길로 사라지고 말았습니다.
2011년 가을, 이곳에서 세계 공예문화의 새로운 지평을 열 청주국제공예비엔날레가 개최됩니다. 거칠고 야성적인 콘크리트 건물에서 공예를 생산하고 공예를 수출하며 공예로 하나되는 새로운 세상이 펼쳐질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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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hone number lookup | 2012/01/13 03:16 | PERMALINK | EDIT/DEL | REPLY

    工藝, 공예, 공예란, 공예란무엇인가, 공예비엔날레, 공예의뜻, 본전시, 비엔날레, 청주국제공예비엔날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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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청주국제공예비엔날레[전시감독] :: 2011/08/19 01:46


전시감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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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감독

정준모 (丁俊模, 1957-)

미술행정, 미술비평, 문화정책

· 전 국립현대미술관 학예연구실장
· 현대 국민대학교 행정대학원 초빙교수

중앙대학교를 졸업하고 홍익대학교 대학원에서 석사학위를 취득하였다. 동숭아트센터를 거쳐 토탈미술관 큐레이터로 10여년을 근무했다. 이후 1995년 제1회 광주비엔날레 전시부장 겸 전문위원, 대변인으로 활동했으며, 제 1회 후쿠오카 아시아 트리엔날레의 커미셔너, 1996년부터 2006년 봄까지 국립현대미술관 학예연구관과 학예연구실장 그리고 덕수궁미술관장을 지냈으며 고양문화재단 전시감독을 역임하였다.

미술문화의 저변확대에 관심을 가졌던 그는 문화방송(MBC)의 [문화스페셜], 한국방송공사(KBS)의 [문화가 산책]을 통해 미술문화를 알리는데 기여했다. 기독교 방송(CBS)의 클래식음악프로그램인 [아름다운 당신에게]를 진행하면서 문화일반에 대해서도 지식을 키워 나왔으며 교육방송(EBS)가 25회에 걸쳐 제작 방영한 [청소년 미술감상]은 현재 중고등학교 미술수업의 교재로 활용되고 있다.

그가 큐레이팅 했던 전시로는 [통(痛)-1990(동숭아트센터, 1990)], [한국현대미술, 격정과 도전의 세대](토탈미술관, 서울, 1993), [토니 크랙](국립현대미술관, 서울,1997), [안도 타다오의 건축](국립현대미술관, 서울, 1998), [영국현대미술](국립현대미술관, 서울,1998), [아트& 아트웨어-옷, 그 겉과 안](국립현대미술관, 서울), [루이스 브루주아] (국립현대미술관,2000), [러시아 천년의 삶과 꿈](국립현대미술관 덕수궁 분관, 국립광주박물관, 국립대구박물관, 부산시립미술관, 2000),[바벨 2002](국립현대미술관, 2002),[아트 북 아트](국립현대미술관, 한국출판협회, 2003)등이 있다.

특히 국립현대미술관이 한국근현대미술사를 정리하고자 1998년부터 기획 실행한 [근대를 보는 눈]전은 한국근대 유화 및 수묵채색화, 조소, 공예를 분야별로 최초로 심도 있게 집대성한 전시라는 평가를 받았다. 이후 2000년부터 [한국현대미술의 시원](국립현대미술관, 2000)을 시작으로 [한국현대미술의 전개-전환과 역동의 시대](국립현대미술관, 2001), [한국현대미술의 전개-사유와 감성의 시대(국립현대미술관,2002)를 총괄 기획하여 한국현대미술사를 처음으로 개괄적으로 정리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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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청주국제공예비엔날레[주제] :: 2011/08/19 01:27


유용지물
有用之物 not just new, but necessary




2011청주국제공예비엔날레

‘유용지물’의 주제를 통해 ‘오늘’이라는 시간을 기점으로 공예의 의미와 기능, 그리고 공예가 인간에 대해 어떤 의미와 기능으로 작동하는지 새겨보고자 한다.

지난 100여 년 간 물밀 듯 밀어닥친 변화의 환경과 상황은 인간과 일상을 변모시켰다.
이런 변화의 물결은 오늘날 존재하는 모든 것의 피할 수 없는 전제조건이자 절대 조건이 되었고 공예에서도 예외가 아니었다. 공예의 전통적인 의미와 가치도 변화하지 않으면 도태되거나 멸종할 수도 있다는 위기의식을 갖지 않으면 안 되는 상황을 지나게 되었다.
이러한 상황 속에서 21세기 공예가 한국의 지정학적 조건과 정치 • 경제적 환경 속에서 어떤 모습을 지녀야 할 것이며, 어떻게 인간의 삶에 ‘유용’한 존재가 될 것인가를 고민하지 않을 수 없다.

2011청주국제공예비엔날레는 인간의 삶에 기여하는 공예를 지향한다.
즉, 인간의 일상적 삶에 변화를 제공할 수 있는 ‘능동적’이고 ‘적극적’인 공예가 되어야 한다는 것이다. 인간은 도구를 만드는 지구상의 유일한 존재인 동시에 도구를 사용하는 동물이다.인간 역사는 도구의 역사이며 공통의 도구는 ‘손’이다. 지금까지 우리가 지녀왔던 공예의 개념에는 손이 만든 2차적인 도구, 그리고 그 도구를 작동시키는 ‘인간’을 제외 시키는 오류를 범해왔다. 그런 점에서 2011청주국제공예비엔날레는 21세기 공예를 규정하는 중심개념과 변화의 중심으로 ‘인간’을 상정한다.

‘not the new, just the necessary’ 는 러시아 구성주의자들이 실사구시를 주창하면서 19세기말 처음으로 사용한 말이다. 이것은 새로운 것도 중요하지만 일상과 감정에 실천적으로 봉사하는 것이 우선되어야 한다는 실리적인 사고를 대변한다.

2011 청주국제공예비엔날레는 작품으로서의 공예적 가치 그 이전의 일상성과 도구성을 환기하는 공예의 정체에 대한 의미 회복과 공예의 존재 이유와 목적, 그리고 공통분모는 ‘인간’이어야 한다는 믿음을 실천하고자 하는 것이다.마지막으로 ‘유용지물’이란 필요 없는 것 또는 서로 상관없는 것들이 만나서로 필요한 존재가 되는 통합의 장, 통섭의 미학을 실현하고자 하는 것이다.
공예는 지켜져야 할 가치임과 동시에 오늘날 새로운 환경과 조건 속에서 진화하는 자세를 동시에 지녀야 한다.즉, 2011청주국제공예비엔날레의 주제는 서로가 만나고 섞여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고 서로가 서로에게 쓸모 있는 존재가 되어야 한다는 의지의 표현이자 변화하는 시대에 적응하여야 한다는 공예에 대한 요구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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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청주국제공예비엔날레[행사개요] :: 2011/08/18 09:40






기     간  2011. 9. 21(수) ~ 10. 30 (40일간)


장     소  청주문화산업단지 일원 (옛 연초제조창)


전     시  1. 오늘의 공예
              Contemporary Craft, NOW&HERE

           2. 의자, 걷다 Chairs : Flow

           3. 제7회 청주국제공예공모전
             
7th Cheongju International Juried Craft Exhibition

           4. 초대국가 핀란드관
                 <전통과 미래, 그 사이 : 핀란드의 공예와 디자인>
             
Guest Country Pavilion Finland
             
<Between Tradition and Future
                                    : Craft and Design from Finland>

           5. 국제 공예 & 디자인 페어
              International Craft & Design Fair



열린비엔날레  1. 청주청원 네트워크전
              Cheongju&Cheongwon Collaboration Exhibition


           2. 녹색공예디자인프로젝트
              Green Craft Design Project
                                 

          3. 시민참여프로젝트 : 문화예술이벤트,
                                       시민홈스테이,
 
                                시민도슨트 및 자원봉사 등

             4. 옛 연초제조창 65년사 스토리텔링 특별전
                                           : 불꽃피다

             5. 한국공예가협회특별전



학     술  1. 공예의 정체성과 미래
              The Identity of Craft and It's Future
 

           2. 2011크라프트 서밋 Craft Summit 2011


           3. 핀란드의 실험적 공예와 현대 디자인 교육
                   Experimental Craft
                      & Contemporary Design Education in Finland



행 사 / 이벤트  1. 공예디자인 교육관

                 2. 공예체험&워크샵

                  3. 공연&이벤트



주     최 청주시

주     최 청주국제공예비엔날레조직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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