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향신문]청주공예비엔날레 “가을 여행 제격” 막판 관람 손짓 :: 2009/10/30 08:44청주공예비엔날레 “가을 여행 제격” 막판 관람 손짓 조직위원회는 초대국가인 캐나다관에 작품을 출품한 캐나다 작가 니콜라 마인빌레가 자신의 작품 ‘용의 눈물’을 기증해왔다고 29일 밝혔다. 캐나다 도예가 앨런 라코벳스키와 본전시Ⅱ 초대작가인 최석호씨도 ‘하늘에서 본 풍경’과 ‘유전’을 각각 기증했다. 조직위는 이들 작품을 청주첨단문화산업단지 로비에 전시해 시민들에게 개방할 계획이다. 조직위는 또 30일 오전 11시부터 청주예술의전당 대공연장에서 바이올리니스트 장유진 초청공연을 연는다. 청주 출신인 장유진은 2001년 11세의 나이로 이화경향콩쿠르 초등부에서 우승하며 한국예술종합학교에 최연소 입학한 바 있다. 전체기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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