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향신문]청주국제공예비엔날레 국내외 벤치마킹 바람 :: 2009/10/27 01:22

청주국제공예비엔날레 국내외 벤치마킹 바람 

 청주 | 김영이기자

청주국제공예비엔날레를 ‘벤치마킹’하려는 국내외의 관심이 뜨겁다.

청주국제공예비엔날레 조직위원회 측은 서울 노원구 등 50여개 자치단체 공무원들이 행사장을 찾았다고 20일 밝혔다. 조직위는 “김대중컨벤션센터와 부산비엔날레 사무국 등 30여개 축제 사무국 관계자도 다녀갔다”고 덧붙였다.

지방의회 의원들도 대열에 합류했다. 21일에는 전국시·군의장단협의회 대표단이, 22일에는 국회와 전국 12개 대도시 시장이 행사장을 둘러보기로 했다.

2010년 동계올림픽 개최지인 캐나다의 밴쿠버 박물관에서는 내년 1월15일부터 2개월간 ‘한·캐나다 공예특별전’을 열기로 했다. 일본공예협회와 핀란드예술위원회는 2011년 청주공예비엔날레 초대국가로 선정해 줄 것을 요청해 왔다. 미국 섬유학회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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