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22일(화)는 2009청주국제공예비엔날레 개막식 전일로 프레스데이 행사를 진행했습니다.
방송국과 신문사 기자님들을 초청하여 맛배기를 보여드리는 자리였습니다.
제일 위의 사진은 저희 비엔날레 도우미 14분 중 일부입니다.
충청대학과 업무협약을 하여 재학생들이 도우미로 활동을 하게되었습니다.
새 하이힐을 신고 있어 아직 발에 맞지 않아 많이들 힘들어하시는데도 불구하고 사진촬영에 최선을 다해주셨습니다.
기자님들도 좋은 컷을 얻기 위해서 정신없이 사진을 찍으시네요.
심지어는 좋은 화각을 찾기위해 바닥에 엎드려서까지...
본전시Ⅱ에서부터 본격적으로 취재가 시작되었습니다.
비엔날레 전시감독으로 계신 이인범 교수님께서 직접 브리핑을 하셨습니니다.
본전시Ⅱ의 대표큐레이터이자 비엔날레 수석큐레이터인 김주원님께서 함께 작품 설명을 해주셨습니다.
본전시Ⅰ 전시관으로 이동하는 중간에 매표소에 대해서 설명해주고 계십니다.
매표소는 비엔날레 메인 상징물이 설치되어 있어 별도로 포스팅하도록 하겠습니다.
본전시Ⅰ 전시물들도 감독님께서 직접 설명을 해주셨습니다.
김종록 조직위 부위원장님(청주시 부시장)께서 함께 작품관람을 하시다 David Trubridge의 작품에 착석해보셨습니다.
좌측 맨 좌측에 김동관 사무총장님과 맨 우측에 변광섭 총괄부장님이십니다.
감독님께서 마네킨처럼 멋진 포즈(?)를 취하고 계시네요.
부위원장님과 사무총장님께서 작품을 보시면서 담소를 나누고 계십니다.
작품은 인스턴트 식품의 일회용 용기를 이용해서 만든 것인데, 차후에 자세히 포스팅 하겠습니다.
사진에 보이는 컵 하나가 15만원 정도 한다고 합니다. 가격이 꽤나 비싼데, 관련된 재미있는 설명을 감독님께서 해주셨습니다.
처음 만들때는 6시간 걸려서 하나를 만들었지만 지금은 1시간 30분 정도면 하나를 만들 수 있다고 하시네요.
하루에 컵 하나만들어서 팔면 생활이 된다는 말씀을 해주셨는데, 이것도 따로 포스팅 하겠습니다.^ ^
무려 1만개의 찻잔을 작가가 직접 오셔서 세팅하셨습니다.
그로테스크한 모습이 압권인 작품입니다.
행사가 진행되면서 제 맘에 드는 작품들을 몇개 정도씩 소개하는 포스팅을 곧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기대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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