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국제공예비엔날레, 사랑과 감동의 물결 이어지다 :: 2009/09/01 16:57한건복지재단 사랑의 입장권 전달식 2009청주국제공예비엔날레와 함께 사랑과 감동을 나누고자 하는 따뜻한 손길이 이어지고 있다. 청주국제공예비엔날레조직위는 소외계층과 함께하는 나눔문화를 실천하기 위해 사랑의입장권 보내기 운동을 전개, 31일 현재 17개 기관 및 단체, 기업 등에서 모두 8천만원 상당의 입장권을 판매했다. 2007년에는 모두 8천2백만원 상당을 판매해 음성꽃동네, 다문화가정, 벽지 및 오지학교 어린이 등에게 전달했으며 비엔날레 행사장을 찾아 감동과 추억을 함께 나누었다. 올해는 바르게살기협의회, 청주시재래시장연합회, 대한전문건설협회충북지회, 충청에너지서비스 등 17개 기관단체와 기업체에서 모두 8천만원(27,000매) 상당을 구입해 조직위원회에 전달했다. 또 1일에는 한건복지재단(이사장 이상훈)에서 1천만원 상당을 구입해 남상우 조직위원장에게 전달키로 하는 등 온정의 손길이 이어지고 있다. 조직위 관계자는 “이 같은 추세라면 예년보다 훨씬 많은 1억원 이상의 사랑의 입장권을 판매하게 될 것으로 예상된다”며 “경기불황 속에서도 이웃을 생각하고 나눔문화를 실천하려는 성숙된 시민의식이 돋보인다”고 말했다. 사랑의입장권을 오는 22일까지 판매되며 조직위에 전달된 것은 복지시설과 소외계층에게 전달돼 비엔날레의 감동을 함께 나눌 수 있게 된다. 2009청주국제공예비엔날레는 <만남을 찾아서>를 주제로 오는 23일부터 11월 1일까지 40일간 본전시, 공모전시, 초대국가 캐나다, 공예페어, 생활공예전, 공연이벤트 등 다채로운 행사가 펼쳐진다. ‣사랑의입장권 전달식 ![]() 청주국제공예비엔날레조직위 한건복지재단 담화 ![]() 한건복지재단 이상훈 이사장 ![]() 한건복지재단 민병국 사무국장 Trackback Address :: http://blog.okcj.org/trackback/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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