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막식'에 해당되는 글 15건

청공비의 청주비엔날레 일주일간의 일기! :: 2009/09/30 21:15

안녕하세요?
비엔날레 행사때문에 정신 없어, 블로그 담당자의 의무를 내팽겨친 청공비입니다. T T
블로그에 포스팅하기 위해 벼르고 벼르던 비엔날레가 개장됐지만, 일에 치여 뻗어버리고 했습니다.

일단 오늘은 독한 마음 먹고 보도자료로 나갔던 질 좋은 사진들을 올려보도록 하겠습니다.
이번 사진들은 전문적으로 사진찍어주시는 선수(?)분들의 작품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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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막식 때, 타악 퍼포먼스 스틸라인의 공연 장면입니다. 지방에 거주하다보니 그 유명한 난타공연도 본적 없다가 실제로 타악 퍼포먼스를 눈 앞에서 보니 재미가 있더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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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외 공연장에서 관람객들입니다. 어른들뿐만 아니라 아이들도 많이 눈에 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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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험행사장에서 유리와 도자체험하는 아이의 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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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외공연장에서 밸리댄스 공연 모습니다. 전 이런게 좋더군요.-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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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양대학교 외국인 교환학생들이 관람을 왔었습니다. 맨 위에 붓글씨 쓰는 친구가 파키스탄에서 온 요사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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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에서 기자분들과 여행사 직원들이 팸투어로 관람왔었습니다. 태국분들은 공예페어 쪽에 관심이 많으시더군요.
제가 봐도 예쁜 제품들이 많아 지름신을 누르냐고 힘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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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관에서는 정기적으로 가족단위의 공예 워크샵이 있어서 재미있는 체험을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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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예술단 공연입니다. 의상과 악기의 색이 조화를 이루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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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주에 열렸던 국제 공예학술심포지엄입니다. 기조발제는 독일 비트라디자인뮤지엄 알렉산더 관장, 영국 크라프트 잡지 마르티나 마가렛 편집장, 캐나다 NSCAD대학 산드라 알포디 교수, 전 국립중앙박물관 김홍남 관장, 공예비엔날레 이인범 감독 등이 참여해 각국의 공예 경향을 소개하고 미래지향적인 공예가치가 무엇인지 열띤 토론을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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핀란드 작가분께서 직접 도자체험을 하는데, 구경하는 어린이들이 더 진지해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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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일에는 비가 왔는데도 관람하러 오신분들이 꽤 많았습니다. 실내에서 관람하는 전시가 많기 때문에 아쉽기는 하셨겠지만 크게 지장은 없었던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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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에게는 체험중에서 활 만들어서 쏘는 것이 가장 즐겁지 않을까 싶습니다. 저도 어렸을 적에 활을 직접 만들어서 쏘면서 놀았던 기억이 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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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자기로 문패만드는 체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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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막식 때 정우택 충북도지사님께서 참여해주셔서 축사를 해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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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막식 행사 후 내외빈분들께서 대공연장에서 나오시는 모습니다. 큰 대공연장을 1, 2층을 꽉 채우고도 자리가 모자라 기분이 좋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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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크샵때 저희 이일정 본전시2 큐레이터의 모습과 캐나다 작가분의 모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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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 공예체험 워크샵에 참여했던 분들 기념사진을 한방 찍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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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지역 부인회에서 오셔서 캐나다관을 관람하고 계신 모습입니다. 개인적으로 초대국가 캐나다관과 본전시2의 구성이 맘에 들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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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국제공예공모전에서 대상을 공동 수상하신 현병연님과 노라 노첼님의 기념사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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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 서문시장에서 벌어지고 있는 본전시3 프로젝트 생활세계 속으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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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국제공예비엔날레가 진행되는 청주예술의전당 바로 옆에 있는 한국공예관에서 진행되고 있는 북아트 특별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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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와의 만남이란 워크숍인데, 제가 정신이 없다보니 어느 작가분인지는 기억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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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대국가관 캐나다의 전시물들입니다. 한바퀴를 돌다 보면 캐나다 자연과 사람들의 이야기가 들리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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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예시연 모습인데, 도자기들이 아기자기 하고 매우 귀엽습니다.

오늘은 이정도로 올리도록 하고 바로 이어서 제가 돌아다니면서 스케치하는 비엔날레를 계속 보여드리도록 하겠습니다.

PS
신종플루에 대해서 걱정들 많으신데, 그부분에 대해서도 만반의 준비를 하고 있는 모습도 보여드리겠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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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뽀글 | 2009/10/01 10:42 | PERMALINK | EDIT/DEL | REPLY

    청주 다녀오니깐 여기저기 플랜카드가 크게 붙어있더라구요.. 청주비엔날레요..
    청공비님 블로그가 생각났어요^^

    • 청공비 | 2009/10/01 18:37 | PERMALINK | EDIT/DEL

      아...정말 감사합니다.T T
      홍보팀 다른 직원분께서 노력해주셨는데 제가 덕을 보네요.
      청주 또 내려올 일 계시면 꼭 들려주세요~~^ ^
      조직위 사무실 오셔서 홍보팀 블로그 담당 찾아주시면, 제가 VIP룸에서 맛나는 녹차 대접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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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양일보] ‘공예 통해 세계인 하나되는 시간’ :: 2009/09/26 12:05

‘공예 통해 세계인 하나되는 시간’ 

청주국제공예비엔날레 40일 대장정 막 올라
 
 2009년 09월 23일 (수) 동양일보 조아라  archo@dynews.co.kr 
 

 
2009 청주국제공예비엔날레가 23일 오후 3시 청주예술의전당 대공연장에서 개막식을 갖고 40일에 걸친 대장정의 막을 올렸다.

‘만남을 찾아서’를 주제로 열리는 2009 청주국제공예비엔날레 개막식은 지난 10년의 역사를 돌아보는 영상 상영과 스틸라인의 신명나는 타악퍼포먼스로 시작했다. 이날 행사에는 정우택 충북도지사, 남상우 공예비엔날레조직위원장(청주시장), 고용길 청주시의회 의장, 마르티나 마겟 영국RCA 왕립학교 교수, 테드립먼 주한 캐나다 대사 등 1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대하게 진행됐다.

남 위원장은 개회사를 통해 “직지의 도시 청주에서 지구촌 공예축제를 여는 것은 새로운 문명을 창조하고 발전시켜야 한다는 시대적 사명을 안고 있기 때문”이라며 “공예라는 인류 공통어를 통해 세계인이 하나가 되고 상생하는 뜻 깊은 시간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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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Thermal underwear.

    Tracked from Mens underwear. | 2010/07/30 22:52 | DEL

    Britney spears underwear. Britney spears no underwear. Britney spears without underwear pics. Britney spears without underwe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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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일보] 지구촌공예축제 2009청주국제공예비엔날레 개막 :: 2009/09/25 17:07

지구촌공예축제 2009청주국제공예비엔날레 개막
 
개막행사 간소화하고 상당산성서 시상식
 
 
충북일보 김수미, ksm00sm@hanmail.net
2009-09-22
  
- 2009 청주국제공예비엔날레를 하루 앞둔 22일 행사진행 도우미들이 환한 미소로 관객을 맞을 준비를 하고 있다.
ⓒ 김태훈 기자 
 
 
'만남을 찾아서 Outside the box'를 주제로 한 2009청주국제공예비엔날레가 세계 공예문화의 새 지평을 여는 글로벌 축제로 화려한 막을 올린다.

올해로 6회째 열리는 2009청주국제공예비엔날레는 23일 오후 3시 청주예술의전당 대공연장에서 열리는 개막식을 시작으로 오는 11월 1일까지 40일 동안 청주예술의전당과 청주시 일원에서 펼쳐진다.

이날 개막식은 국내·외 초대작가 등 1천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주요 인사들의 개회사, 치사, 축사 등의 격식을 간소화하고 신명나는 문화이벤트로 진행된다.

여성 5인조 타악 퍼포먼스 '스틸라인(Steel Line)'과 청주시립무용단의 창작무용 축하공연이 각각 식전공연과 식후공연으로 펼쳐진다. 이어 오후 6시 상당산성 남문 잔디광장에서 열리는 시상식에서는 국제공예공모전 그랑프리 수상작가인 현병연(한국)·노라로체(독일)씨 등 주요 수상작가의 시상식이 진행되고, 중요무형문화재 목조각장인 박찬수(목아박물관장)씨의 대북 공연과 목조각 퍼포먼스가 전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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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남을 찾아서> 떠나는 공예이야기 팡파르 :: 2009/09/23 1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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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만남을 찾아서> 떠나는 공예이야기 팡파르


   - 53개국의 공예․디자인작가 참여
   - 전시, 학술, 교육, 문화예술이벤트 다채
   - 신종플루 안전지대망 구축, 가을 추억 만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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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촌 공예축제 2009청주국제공예비엔날레가 청주예술의전당과 청주시내 일원에서 펼쳐진다.

<만남을 찾아서 Outside the box>를 주제로 23일부터 11월 1일까지 40일간 전개되는 2009청주국제공예비엔날레는 53개국에서 3천여 작가가 참여해 본전시, 공모전시, 국제공예페어, 아카이브 및 학술심포지엄, 교육체험 및 워크숍, 다채로운 문화예술이벤트와 시민참여프로젝트를 펼치는 등 세계 공예문화의 새로운 지평을 열게 돼 기대를 모으고 있다.

특히 신종플루 청정지역을 만들기 위해 열감지기, 손소독기, 손씻기를 설치하고 보건의료서비스 기능을 강화하는 등 오감만족 가을추억을 만드는 문화아지트로 손색이 없도록 준비했다.

 
▶문화예술 향연이 있는 공식행사
개막식은 23일 오후 3시 청주예술의전당 대공연장에서 개최된다. 중앙부처와 주요 기관단체장, 초대작가, 해외방문단, 지역 문화예술인 등 1천여명이 참여하는 개막식은 공식행사를 간소화 하는 대신 타악퍼포먼스 공연팀 <스틸 라인>의 식전공연과 청주시립무용단 창작무용의 축하공연이 펼쳐지는 등 문화이벤트와 함께하도록 했다.

또 이날 오후 6시에는 상당산성 야외광장에서 시상식 및 개막 축하퍼포먼스가 펼쳐진다. 시상식에는 국제공예공모전 그랑프리 수상작가인 현병연(한국), 노라 로체(독일)를 비롯해 주요 수상작가와 해외 초청작가 등 200여명이 참여하며 목조각장 박찬수씨의 퍼포먼스와 청주시립국악단의 축하공연이 전개된다. 개막식과 시상식에서 초대국가인 캐나다에서 온 초대작가 100여명이 함께한다.

▶본전시 : 소통과 융합의 시대정신을 담다
본전시는 <만남을 찾아서>라는 전체 주제 아래 3개의 섹션으로 펼쳐진다. <인공의 지평>이라는 주제로 전개되는 섹션1은 전통과 현대, 자연과 인공, 제1세계와 제3세계, 작가와 관람객, 생산자와 소비자 등이 어울릴 수 있는 다양한 작품이 전시되고 부대행사가 전개된다.

섹션1이 공예의 본질에 충실한 작품을 전시한 공간이라면 <오브제, 그 이후>라는 주제의 섹션2는 공예뿐만 아니라 회화, 조각, 건축, 디자인, 음악, 패션, 문학, 영화, 음식 등 다양한 장르가 넘나들 수 있도록 구성됐다. 또 보는 전시에서 탈피해 참여하는 전시, 소통하는 전시로 구성되며 전시장 내에서 공연이벤트가 펼쳐진다.

특히 <프로젝트, 생활세계 속으로>라는 주제로 펼쳐지는 섹션3은  산성, 무심천, 중앙공원, 서문시장 등 시민들의 생활세계 속으로 들어가 다양한 공예 및 디자인 작품을 설치하고 부대행사를 펼치는 프로젝트를 추진하게 된다.

본전시는 도자 목칠 금속 섬유 유리 등 공예분야에 활동하는 작가뿐만 아니라 공예적 가치를 표현하는 타 장르의 작가도 다수 참여하는 등 28개국에서 모두 250여명이 초대작가로 참여하게 된다.

▶특별전시 : 53개국에서 공모전 출품, 캐나다의 다양성 선봬
총 시상금이 11만 달러인 국제공예공모전은 재료와 기법 중심의 장르구분을 없애고 주제도 없애면서 이 시대의 진정한 공예가치를 회복하는데 초점을 맞출 수 있도록 했다. 53개국에서 1,989여점이 출품돼 1차 심사에서 208점을 선정하고 2차 실물심사를 통해 주요 수상작가 및 작품 137점을 선정했다. 2007년 공모전에서는 43개국 1,104점이 출품돼 전년대비 175%가 신장했다.

이번 공모전에서 최고상인 그랑프리에는 한국의 현병연씨(35)와 금속공예가 노라 로첼(30)씨가 선정됐으며, 브랜단 머피(호주), 엘리자베스 스케이츠 클레어(호주), 김기림(한국), 벤야민 플라니처(독일), 치 유팡(대만) 등 5명을 특별상으로 선정했다. 또 싱 창청(중국), 조신현(한국), 이오 고이치(일본), 윤솔(한국), 레베카 카터(미국) 등 5명을 우수상으로 선정하는 등 27점을 주요 수상작으로 선정하고 110점을 입상작으로 선정했다.

국제공예페어는 한국을 포함해 8개국에서 60여명의 작가 또는 단체가 참여하며 파빌리온 페어와 프리마켓 페어로 구분, 파빌리온 페어에서는 고품격 공예작품을 전시 판매하고 프리마켓 페어에서는 중저가의 생활공예품을 판매하게 된다.

이번 행사의 초대국가인 캐나다는 <Unity&Diversity>라는 테마로 캐나다 전 지역에서 활동하는 작가 205명이 참여한다. 다인종, 다문화로 살아가고 있는 캐나다인들의 삶과 문화를 다양한 작품 및 공간연출로 엿볼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캐나다에서 활동하고 있는 디자이너(Johnson)가 직접 전시관을 구성하고 디자인을 맡았다. 행사기간 중에는 캐나다데이를 비롯한 다양한 교류사업을 전개한다.

▶학술 및 공예아카이브를 통해 미래가치 발견
이밖에도 국제학술세미나는 공예가치에 관해 중요한 이슈들을 제기하여 눈길을 끌었던 세계 각국의 공예전문가와 공모전 심사위원 등이 참여해 지구촌 공예문화의 미래를 조망하게 된다.

기조발제는 독일 비트라디자인뮤지엄 알렉산더 관장, 영국 크라프트 잡지 마르티나 마가렛 편집장, 캐나다 NSCAD대학 산드라 알포디 교수, 전 국립중앙박물관 김홍남 관장, 공예비엔날레 이인범 감독 등이 참여해 각국의 공예 경향을 소개하고 미래지향적인 공예가치가 무엇인지 열띤 토론을 하게 된다.

공예비엔날레 지난 10년의 역사를 한눈에 볼 수 있는 아카이브 전시도 마련된다. <공예비엔날레 10년의 리포트>라는 테마로 펼쳐지는 아카이브전시는 역대 공예비엔날레의 변천사를 한눈에 엿보고 다가올 10년을 준비할 수 있도록 영상다큐, 작품, 포스터, 도록 등 각종 자료들을 소개한다.

이와함께 본전시 초대작가와 에듀케이터의 지도로 공예실습을 할수 있는 공예교육장은 유치원생과 초등학생들의 살아있는 교육장이 될 것이다.


▶ 시민참여형 축제, 열린 비엔날레로 새 단장
지난 1999년부터 격년제로 개최해 온 청주국제공예비엔날레가 올해 6회째를 맞으면서 예전 행사와 차별화된 시민참여형 축제, 열린 비엔날레로 추진된다.

청주지역 시민 20명으로 구성된 ‘시민도슨트’ 제도는 지난 3월부터 매주 1회씩 총 20주간 공예이론 및 현장학습 등 심화교육을 받았으며 행사 기간 중 각 전시관 도슨트 또는 운영요원으로 활동하게 된다. 관람객들에게 쉽고 재미있는 작품설명과 친절한 안내를 맞게 되며 이를 통해 공예비엔날레는 물론 청주시의 친절마케팅과 감동마케팅을 실천하게 될 것이다.

외국에서 청주를 방문하는 여행객들을 위해 ‘홈스테이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를 위해 조직위는 스마일청주국제교류연합회(회장 남태우), 청주친선교류협회(회장 지복현)와 업무협약을 체결하였으며 총 50가구가 참여해 외국인 방문객을 친절하게 안내 및 숙식 등을 제공하며 청주의 아름다운 문화체험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하게 된다.

특히 신영지웰시티 모델하우스를 활용해 지역작가와 생활공예인 350여명이 참여하는 ‘생활공예특별전’은 삶의 공간을 다양한 생활공예품으로 연출하는 프로젝트로 주목받고 있다. 도자 목칠 금속 섬유 한지 규방 등 청주지역에서 활동하고 있는 생활공예작가와 시민들이 그간 갈고 닦은 기량을 작품으로 표현하고 생활공간을 꾸미게 되며 다양한 문화이벤트도 곁들이면서 공예문화의 가치를 엿볼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또 국립청주박물관, 청주미술창작스튜디오, 신미술관 등 청주지역의 박물관 미술관에서는 한국박물관 100주년과 공예비엔날레를 기념하는 전시행사가 다채롭게 펼쳐진다.


▶북아트특별전, 공예체험장, 문화이벤트 풍성
2009청주국제공예비엔날레 개최를 기념해 청주시한국공예관에서는 국제북아트특별전이 펼쳐진다. 10개국에서 66명의 북아트작가가 참여하는 이번 전시는 책과 종이를 소재로 다양한 예술세계를 펼치고 있는 작품이 선보이며 40일간 릴레이 책읽기, 작가 워크숍 등이 전개된다.

이밖에 공예체험장에서는 <40일간의 아름다운 공예이야기>가 펼쳐진다. 도자 목칠 규방 유리 한지 등 30여개의 공예의 다양한 장르를 체험할 수 있는 코너와 궁시장 양태현씨, 도예가 이장수씨 등 지역 공예인 15명이 릴레이 워크샵을 개최한다.

이와함께 예술의전당 대공연장과 소공연장, 야외무대에서는 다채로운 공연 이벤트가 펼쳐진다. 홍명희문학제, 명사시낭송회, 디자이너 이상봉 시민데이트, 청주한정식 시연회, 시립예술단특별공연 등의 행사가 전개되며 야외공연장에서는 춤 음악 음식 패션 등 문화예술단체가 참여하는 다양한 공연이벤트가 펼쳐진다.

▶저탄소 녹색성장의 시대정신을 담다
2009청주국제공예비엔날레는 <녹색 비엔날레>가 될 것이다. 전시장 구성과 운영분야에서 저탄소 녹색성장의 시대정신을 담고 그린스타일을 실천하고 있기 때문이다.

행사장을 철저하게 통제하고 게이트에서 매표소를 운영했던 기존의 방식과는 달리 행사장을 개방형으로 운영된다. 이와함께 행사장 중앙에 콘테이너를 활용해 매표소를 설치하고 랜드마크 기능을 겸할 수 있도록 했다. 또 상설전시장이 아니라 체육시설 등을 임시로 활용하면서 발생되었던 쓰레기를 최소화하기 위해 가변식 칸막이와 목재를 줄이는 대신 철재 빔을 사용해 재활용이 가능하도록 설계했다. 초대작가들의 작품 역시 그린스타일과 친환경 이미지를 반영할 수 있도록 해 공예가 온난화 및 황폐화되어가고 있는 지구촌을 살릴 수 있는 대안임을 보여주게 된다.

행사기간 중에는 <비엔날레 녹색 자전거>가 운영되고 <하이브리드>차량 운행이 도입된다. 비엔날레 녹색 자전거는 외국인과 타 지역에서 방문한 사람들이 청주의 문화관광 및 시티투어를 할 수 있도록 자율 운영하게 되며 11년 전통의 자전거 생산업체인 필립스코리아에서는 전기자전거를 10대 기증해 관람객이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 또 현대자동차의 후원을 통해 친환경 자동차인 하이브리드 3대를 배치, 국내외 초대작가 및 VIP 의전 차량으로 활용하게 된다.

이인범 전시감독(상명대교수)은 “공예뿐만 아니라 회화 조각 건축 디자인 문학 음악 영화 등 다양한 예술세계를 넘나드는 조형작품 이 전시되고 관련 이벤트가 함께 펼쳐질 것”이라며 “보는 전시에서 참여하고 즐길 수 있는 전시, 생활세계를 섬기고 미래가치를 엿볼 수 있는 전시를 통해 비엔날레 본연의 가치를 회복할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말했다.

조직위원장인 남상우 청주시장은 “세계 각국에서 수준 높은 작가들이 참여하고 각종 문화예술 이벤트가 전개되는 지구촌 공예축제가 될 것”이라며 “특히 생활공예전, 홈스테이, 시민도슨트 등 시민사회가 참여하는 열린 비엔날레의 참 모습을 만날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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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대체 무슨 행사가 새벽 6시부터 시작되나? 덩달아 KBS, MBC 취재를... :: 2009/09/23 07:17

아침 빛줄기
떠오르는 새벽 태양

오늘이 무슨 날이길래 전 직원이 새벽 6시부터 출근했을까요?
네~ 드디어 오늘이 청주국제공예비엔날레 개막일입니다.


출근해서 급한 일 처리하고 밖으로 나가보니 KBS와 MBC에서 아침 생방송 뉴스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MBC 뉴스는 벌써 촬영 준비가 거의다 끝나가네요~
MBC 아침 생방송 뉴스 준비
MBC 아침 생방송 뉴스 준비
MBC 아침 생방송 뉴스 준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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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도 방송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운영부장님께서 비엔날레 자전거를 타고 순시(?)를 하고 계십니다.^ ^
뒷편에 태양광 패널이 보이는데 어디에 사용하는 지 출처를 확인중에 있습니다.
아..확인해보니 바로 옆에 메인게이트가 있고, 메인게이트 열감지기가 설치되어 있는데, 열감지기에 사용되는 전기를 태양광으로 발전한다고 합니다.


오늘 개장을 맞이하여 대형 현수막을 설치한 청주예술의 전당입니다.
청주 예술의 전당 전경
오늘 부터 지속적으로 생생한 소식 전해드리겠습니다~ 이상 청공비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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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in2web | 2009/09/23 10:56 | PERMALINK | EDIT/DEL | REPLY

    기대됩니다. 많이 알려주세요^^

    • 청공비 | 2009/10/01 18:29 | PERMALINK | EDIT/DEL

      아~ 답변이 늦었습니다.
      행사시작되니 너무 정신이 없어서...
      이제 하나씩 열심히 올리고 있으니 많은 관심 부탁드려요~

    • in2web | 2009/10/02 01:28 | PERMALINK | EDIT/DEL

      네 잘보고 있습니다. 수고하시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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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청주국제공예비엔날레 사진 모음 10월 2일 (개막식) :: 2009/08/20 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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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2일 1호입장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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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막식 사회 김병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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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막식 화선무 공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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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막식 국제공모전 외국인 관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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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공모전 및 어린이공예공모전 테이프컷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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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막식 야외공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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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회 청주국제공예공모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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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막식 축하공연 드럼캣 공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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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밀방문자 | 2009/08/22 14:52 | PERMALINK | EDIT/DEL | REPLY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 청공비 | 2009/08/24 09:45 | PERMALINK | EDIT/DEL

      아...블로그 주소가 입력이 안되어 있으셔서 누구신지 모르겠어요.
      따로 글 한번 더 올려주세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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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 청주국제공예비엔날레 개막 'D-100일' :: 2009/07/14 13:40

청주국제공예비엔날레 개막 'D-100일' 
 

세계 공예의 과거와 현재, 미래를 한눈에 볼 수 있는 '2009 청주 국제공예비엔날레'의 개막이 100일 앞으로 다가왔다. 이 행사는 '만남을 찾아서(outside the box)'를 주제로 오는 9월 23일부터 11월 1일까지 청주예술의전당 일원 등에서 세계 50여개국 3천여명의 작가들이 참가하는 본 전시와 국제공예공모전, 크라프트 페어 등이 다채롭게 펼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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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청주국제공예비엔날레_한·일 어린이 공예교류 특별전9 :: 2009/05/25 20:59


도쿄 신주쿠파크타워에서 열린 한-일어린이 공예교류전 테이프커팅장면 (2008. 4. 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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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청주국제공예비엔날레_앙코르 비엔날레 특별전 개막식 :: 2009/05/25 20:48


앙코르 비엔날레 특별전 개막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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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청주국제공예비엔날레_개막식2 :: 2009/05/25 20:41


개막식 축하공연 "화전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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