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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국제공예비엔날레! 작품 미리보기_공모전 :: 2011/10/05 17:45



 

제7회 청주국제공예공모전

The 7th Cheongju International Craft Competition



David Muoz
;데이비드무즈

Part of the serise landscapes of suspended nostalgias
;멈추어진 향수의 풍경 시리즈 중

25x50x50cm

Birch wood, aluminum, glass, plastic
;자작나무, 알루미늄, 유리, 플라스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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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ting for Dodot ;고도를 기다리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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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ld sheep chase ; 야생 양 추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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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국제공예비엔날레_공모전 :: 2011/09/17 10:33



 2011청주국제공예비엔날레

제7회 국제공예공모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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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모전의 가장 큰 매력은, 특히 그것이 국제적인 규모라면, 다양성이다.
시간과 공간을 건너 뛰어 동시대를 살갑게 느낄 수 있는 매력, 그것이 공모전이다.



이번 공모전을 위해 2011년 5월 30일부터 6월 8일까지 전 세계 50개국 806명의 작가들이 1,028점(국내 42%, 해외58%)의 작품을 응모했다. 1차 심사에서는
작가들이 제출한 작품 이미지 사진 6종과 함께 작품 설명서를 기초로 심사했다.
1차 심사에서 205점의 작품을 선정하여 2차 실물심사에서 187점을 최종 선발하였다. 이 187점의 작품에서 최종심사위원 슈테판 슐렌버그(Dr. Stephan von der Schulenburg) 박사는 대상에서 특선까지의 순위를 결정했다.



|전상우| 백자 구조를 말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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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상_백자 구조를 말하다 전상우作


"백자 구조를 말하다."의 모티브는 조선백자항아리의 대표적인 달항아리 입니다.
달항아리는 저에게 많은 생각을 담게 만드는 소박하지만
풍요로운 상상력의 장이되어주는 존재입니다.
특히 달항아리 내면의 공간은 무한한 상상과 풍성한 이야기를 담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를 통해 “백자 구조를 말하다.”는 "기"안에 무한한 이야기를 담고자
‘구조’라는 이름을 빌려 실험적인, 저의 한 작업이었습니다.
달항아리의 업다지 기법을 통해 얻은 이음으로 표현된 구조를 통해
내면의 이야기만을 전달하는 것이 아닌
 그 내면의 구조 속에 담겨진다는 의미를포함하기도 했습니다.
“기 안에 담는다.”는 유형의것뿐만 아니라
무형의 이야기 또한 담겨져 있다고 생각하였기 때문입니다.
또한 외관의 형태는 백자 특징만을 나타낸 소박한 재질감을 살린
면과 면치기를 통해 백자가 지닌
또 다른 완성도 있는 질감 표현을 통해 시대의 시간 흐름에 맞춰서로
 다른 형태의 변화와 이음을 통해 구조 속에 담겨있는
무한한 이야기를 표현하고자 하였습니다.
그리고저에게 있어 백자란 저에 생각을 담은 글과 그림을 그릴수 있는
 하얀 도화지와 같은 순수한 매력을 지는 대상인 동시에
앞으로도 계속 탐구해야할 존재가치를 지니고 있습니다.
             



|박종진| 공존 WM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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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상_공존 WM3 박종진作

       
이번 작업은 기존에 모티브로 삼았던 달항아리 제작기법인
업다지(상하접합)기법에서 재료 변화를 시도해 새로운 관계를 모색한 작업입니다.
‘함께 하는 것이 아름답다’는 의미를 좀 더 단순한 표현의 통해 극대화하고자 했습니다. 공예에 사용되는 나무, 금속, 흙은 서로 상생(相生)하며 좋은 기운을 불러올 수 있습니다.
이를 과거 전통공예에서 확인할 수 있었는데 물성적 차이를 극복하고조화롭게 사용한
유물들을 보며 받은 깊은 인상이 이번작업을 하게 된 큰 동기부여가 되었습니다.
작업과정은 우선 물레성형으로 백자 원통형 기를 제작한 후, 단면에 미리 뚫어둔 구멍에
못과 나비촉 구조를 이용하여 자작나무로 이루어진 원통과 접합하는 방식으로
하나의 기(器)를 제작했습니다.    




|이혜원| 벽장식과 수납이 가능한 2인 차도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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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상_벽장식과 수납이 가능한 2인 차도구 이혜원作

 
‘Midnight Conversation – 벽장식과 수납이 가능한 2인 차도구’는
두 사람이 함께 차를 마시며 공유하는
모든 것을 소중히 간직할 수 있도록 도와줄 수 있는 차도구를 제작하고자 하였다.
차도구함 자체를 벽에 고정시켜 장식장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디자인한 2인 차도구 세트이다.
 도자로 만들어진 함은 워머 겸 찻상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제작하였다.
찻주전자, 찻잔 2개, 다식접시 2개,촛대, 워머, 차도구함으로 구성되어 있다.
수납과 장식의 기능을 부가하여 편리함을 주고,
시각적 흥미를 일으켜 즐겁게 사용 할 수 있는 방법을연구, 디자인하여
현대인의 필요(needs)와 욕구(wants)를 충족시킬 수 있는
차별화된 차도구를 제안하고자 하였다.




|제임스코터| 콘크리트와 다이아몬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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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상_콘크리트와 다이아몬드 제임스코터作


저의 작업은 철과 콘크리트, 돌 등의 일반적으로 보석과 관련이 없는 다양한 재료와
많이 사용하는 일상적인 사물에서 이미지를 찾습니다.
친밀한 보석을 창조하기 위해 일반적인 재료와 귀금속을 결합해서,
보석을 인식하는 방법과 보석으로 창조할 수 있는 것에 대한 개념과 가정에 도전하고 있습니다.
저는 미술에 대한 충실함과 공예를 분리하는 경우가 많았지만 사실 구별이 문제가 아니며
더 이상 필요하지 않다는결론에 이르렀습니다.
캔바스에 칠해진 페인트 양 때문에 그림을 구매하지 않는 것처럼,
보석은 본질적인 재료만으로 평가되는 것은 아닙니다.
보석에 구현된 디자인과 아이디어가 에너지를 수집하고, 사용된 값비싼 재료가 전부가
아니라는 것을 보여줍니다. 저는 보석은 귀금속 또는 보석이 될 필요는 없으며
적합하게 보석을 구성하는 것이 무엇인지에 대한 일반적인 인식을 벗어나서 생존할 수 있다고
주장하기 위해 서로 다른 재료들을 결합한다는 아이디어를 좋아합니다.


>>
2011청주국제공예비엔날레의 국제공예공모전관을 장식할 이들 작품은 공예에 대한 일반인들의 이해를 높이는 한편 그 실험성과 도전정신으로 전 세계 공예문화의 가치를 되살리고 발전방향을 제시하는 기회가 될 것으로 확신합니다.
특히 기성 작가의 작품에서 볼 수 없는 소재와 기법의 다양성, 작가의 창의와 열정을 담은
도전정신, 통섭과 융합의 동시대 가치를 내포하고 있는 작품은 관람객 모두를 매료시킬 것입니다.
다시 한 번 수상의 영광을 안으신 모든 수상자 여러분께 축하의 말씀을 드리며, 공예비엔날레 공모전의 수상을 계기로 세계 공예문화의 새로운 지평을 열고 미래사회를 선도하는 작가로 성장하기를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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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청주 공예대전 개막..내달 14일까지 열려 :: 2010/10/15 00:55

청주 공예대전 개막..내달 14일까지 열려
청주 공예문화상품대전 개막
(청주=연합뉴스) 변우열 기자 = '공예의 미(美), 전통의 미(美)'를 주제로 한 '2010 청주공예문화상품대전'이 12일 청주시 상당구 내덕동 청주 첨단문화산업단지 컨벤션홀에서 개막됐다. 이 대전은 다음 달 14일까지 이어지며 기획공모분야 6팀의 작품과 일반 공예분야 122명의 136점의 작품이 전시됐다. 2010.10.12 bwy@yna.co.kr
(청주=연합뉴스) 변우열 기자 = '2010 청주공예문화상품대전'이 12일 청주시 상당구 내덕동 청주 첨단문화산업단지 컨벤션홀에서 개막돼 다음 달 14일까지 이어진다.

   '공예의 미(美), 전통의 미(美)'를 주제로 한 이번 대전에는 수상한 기획공모분야의 6팀의 작품과 일반 공예분야 122명의 136점의 작품이 전시된다.

   기획공모분야는 가로 3m, 세로 3m에 공예작품으로 품격 높은 생활공간을 꾸미는 형식으로 진행됐으며 금상을 받은 박명희씨는 옻칠 자개기법으로 만든 다기세트, 탁자, 항아리 등과 옻으로 천연 염색한 천으로 은은한 분위기의 '옻칠과 함께하는 퓨전 다도 공간'을 연출했다.

   금상을 공동수상한 강인순씨는 전통 장작 가마에서 빚은 도자기 50여점으로 '이야기꽃이 피는 차실'을 꾸몄으며 은상을 받은 정철호.노정숙씨 부부는 '꽃밭에 앉아서'를 주제로 화려한 꽃의 이미지를 연출한 도자기 등의 작품으로 가족들이 생활하는 공간을 디자인했다.

"공예작품이 너무 아름다워요"
(청주=연합뉴스) 변우열 기자 = 12일 청주 첨단문화산업단지 컨벤션홀에서 개막한 '2010 청주공예문화상품대전'에서 시민들이 공예 작품을 감상하고 있다. 이 대전은 다음 달 14일까지 이어지며 기획공모분야 6팀의 작품과 일반 공예분야 122명의 136점의 작품이 전시됐다. 2010.10.12 bwy@yna.co.kr

   또 일반공모 분야는 조선 백자를 현대적으로 재구성해 대상을 받은 인현식씨의 줄무늬 백자 다기세트와 금상을 받은 이효선씨의 '직지, 모시옷 입고 떠나는 여행', 장영숙씨의 '민화를 테마로 한 액세서리 디자인', 은상을 받은 이장수씨의 '달 항아리 시리즈', 박아영씨의 '한글 자음 패턴을 이용한 테이블 문화상품' 등이 전시된다.

   이 기간에는 관혼상제와 관련해 사라져 가는 옛 풍습을 각종 유물과 함께 만날 수 있는 '관혼상제(冠婚喪祭) 특별전'도 열린다.

   청주시 관계자는 "공예가 기념품 수준이 아니라 삶의 공간을 풍요롭게 하는 것이라는 점을 재확인하는 차원에서 이번 대전을 기획했다"며 "앞으로 전통 공예의 가치를 산업화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bwy@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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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공비의 청주비엔날레 일주일간의 일기! :: 2009/09/30 12:15

안녕하세요?
비엔날레 행사때문에 정신 없어, 블로그 담당자의 의무를 내팽겨친 청공비입니다. T T
블로그에 포스팅하기 위해 벼르고 벼르던 비엔날레가 개장됐지만, 일에 치여 뻗어버리고 했습니다.

일단 오늘은 독한 마음 먹고 보도자료로 나갔던 질 좋은 사진들을 올려보도록 하겠습니다.
이번 사진들은 전문적으로 사진찍어주시는 선수(?)분들의 작품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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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막식 때, 타악 퍼포먼스 스틸라인의 공연 장면입니다. 지방에 거주하다보니 그 유명한 난타공연도 본적 없다가 실제로 타악 퍼포먼스를 눈 앞에서 보니 재미가 있더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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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외 공연장에서 관람객들입니다. 어른들뿐만 아니라 아이들도 많이 눈에 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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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험행사장에서 유리와 도자체험하는 아이의 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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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외공연장에서 밸리댄스 공연 모습니다. 전 이런게 좋더군요.-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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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양대학교 외국인 교환학생들이 관람을 왔었습니다. 맨 위에 붓글씨 쓰는 친구가 파키스탄에서 온 요사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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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에서 기자분들과 여행사 직원들이 팸투어로 관람왔었습니다. 태국분들은 공예페어 쪽에 관심이 많으시더군요.
제가 봐도 예쁜 제품들이 많아 지름신을 누르냐고 힘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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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관에서는 정기적으로 가족단위의 공예 워크샵이 있어서 재미있는 체험을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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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예술단 공연입니다. 의상과 악기의 색이 조화를 이루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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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주에 열렸던 국제 공예학술심포지엄입니다. 기조발제는 독일 비트라디자인뮤지엄 알렉산더 관장, 영국 크라프트 잡지 마르티나 마가렛 편집장, 캐나다 NSCAD대학 산드라 알포디 교수, 전 국립중앙박물관 김홍남 관장, 공예비엔날레 이인범 감독 등이 참여해 각국의 공예 경향을 소개하고 미래지향적인 공예가치가 무엇인지 열띤 토론을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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핀란드 작가분께서 직접 도자체험을 하는데, 구경하는 어린이들이 더 진지해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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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일에는 비가 왔는데도 관람하러 오신분들이 꽤 많았습니다. 실내에서 관람하는 전시가 많기 때문에 아쉽기는 하셨겠지만 크게 지장은 없었던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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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에게는 체험중에서 활 만들어서 쏘는 것이 가장 즐겁지 않을까 싶습니다. 저도 어렸을 적에 활을 직접 만들어서 쏘면서 놀았던 기억이 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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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자기로 문패만드는 체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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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막식 때 정우택 충북도지사님께서 참여해주셔서 축사를 해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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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막식 행사 후 내외빈분들께서 대공연장에서 나오시는 모습니다. 큰 대공연장을 1, 2층을 꽉 채우고도 자리가 모자라 기분이 좋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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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크샵때 저희 이일정 본전시2 큐레이터의 모습과 캐나다 작가분의 모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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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 공예체험 워크샵에 참여했던 분들 기념사진을 한방 찍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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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지역 부인회에서 오셔서 캐나다관을 관람하고 계신 모습입니다. 개인적으로 초대국가 캐나다관과 본전시2의 구성이 맘에 들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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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국제공예공모전에서 대상을 공동 수상하신 현병연님과 노라 노첼님의 기념사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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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 서문시장에서 벌어지고 있는 본전시3 프로젝트 생활세계 속으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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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국제공예비엔날레가 진행되는 청주예술의전당 바로 옆에 있는 한국공예관에서 진행되고 있는 북아트 특별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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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와의 만남이란 워크숍인데, 제가 정신이 없다보니 어느 작가분인지는 기억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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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대국가관 캐나다의 전시물들입니다. 한바퀴를 돌다 보면 캐나다 자연과 사람들의 이야기가 들리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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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예시연 모습인데, 도자기들이 아기자기 하고 매우 귀엽습니다.

오늘은 이정도로 올리도록 하고 바로 이어서 제가 돌아다니면서 스케치하는 비엔날레를 계속 보여드리도록 하겠습니다.

PS
신종플루에 대해서 걱정들 많으신데, 그부분에 대해서도 만반의 준비를 하고 있는 모습도 보여드리겠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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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뽀글 | 2009/10/01 01:42 | PERMALINK | EDIT/DEL | REPLY

    청주 다녀오니깐 여기저기 플랜카드가 크게 붙어있더라구요.. 청주비엔날레요..
    청공비님 블로그가 생각났어요^^

    • 청공비 | 2009/10/01 09:37 | PERMALINK | EDIT/DEL

      아...정말 감사합니다.T T
      홍보팀 다른 직원분께서 노력해주셨는데 제가 덕을 보네요.
      청주 또 내려올 일 계시면 꼭 들려주세요~~^ ^
      조직위 사무실 오셔서 홍보팀 블로그 담당 찾아주시면, 제가 VIP룸에서 맛나는 녹차 대접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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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양일보] 국제공예공모전 수상자를 만나다 :: 2009/09/26 03:08

국제공예공모전 수상자를 만나다 
현병연 “무수한 만남이 모여 지금의 내가 있는 것”
노라 로첼 “보석 공예 작가로서 대상을 받아 영광”
 
 2009년 09월 23일 (수) 동양일보 조아라  archo@dynews.co.kr 
 
 
6회 국제공예공모전 그랑프리 수상자로 선정된 현병연(여·36·한국)씨와 노라 로첼(여·30·독일)씨가 23일 2009 청주국제공예비엔날레 행사장을 찾았다.

현병연씨는 “이번 공모전에 참가해 상을 받게 돼 굉장히 영광”이라며 “작품 활동을 한동안 못한 적이 있었는데 이번 수상을 계기로 열심히 할 수 있을 것 같다”고 말했다.

그는 미국 샌프란시스코 아카데미 아트 유니버시티를 졸업했으며 1회 정크아트공모전에서 금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현씨의 작품 ‘약동’은 기존의 틀을 열어가는 데 수반되는 진통과 성장을 위한 노력의 아름다움을 포도 넝쿨, 마닐라 삼줄, 철사 등으로 표현한 작품이다.

현씨는 “하나로 연결돼 있는 각각의 선은 무수한 만남을 뜻하고 이러한 만남이 모여 지금의 내가 있는 것”이라며 “반구형으로 형성해 지금의 형태에 만족하지 않고 성장할 수 있는 가능성을 열어두고 있다”고 설명했다.

노라 로첼씨는 “2년전에도 청주에 온 적이 있는데 그 때는 공모전에 이렇게 우수한 작가들이 많이 작품을 출품하는 줄 몰랐다”며 “보석 공예 작가가 대상을 받은 예는 없었는데 내가 처음으로 받게 돼 매우 감격스럽다”고 소감을 밝혔다.

노라 로첼씨의 작품 ‘에그 퍼즐’은 동명의 게임을 모토로 생명이 알을 깨고 나오는 모습을 표현한 것이다. 공예비엔날레의 주제인 ‘만남을 찾아서’를 은 소재의 목걸이로 상징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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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남을 찾아서> 떠나는 공예이야기 팡파르 :: 2009/09/23 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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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만남을 찾아서> 떠나는 공예이야기 팡파르


   - 53개국의 공예․디자인작가 참여
   - 전시, 학술, 교육, 문화예술이벤트 다채
   - 신종플루 안전지대망 구축, 가을 추억 만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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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촌 공예축제 2009청주국제공예비엔날레가 청주예술의전당과 청주시내 일원에서 펼쳐진다.

<만남을 찾아서 Outside the box>를 주제로 23일부터 11월 1일까지 40일간 전개되는 2009청주국제공예비엔날레는 53개국에서 3천여 작가가 참여해 본전시, 공모전시, 국제공예페어, 아카이브 및 학술심포지엄, 교육체험 및 워크숍, 다채로운 문화예술이벤트와 시민참여프로젝트를 펼치는 등 세계 공예문화의 새로운 지평을 열게 돼 기대를 모으고 있다.

특히 신종플루 청정지역을 만들기 위해 열감지기, 손소독기, 손씻기를 설치하고 보건의료서비스 기능을 강화하는 등 오감만족 가을추억을 만드는 문화아지트로 손색이 없도록 준비했다.

 
▶문화예술 향연이 있는 공식행사
개막식은 23일 오후 3시 청주예술의전당 대공연장에서 개최된다. 중앙부처와 주요 기관단체장, 초대작가, 해외방문단, 지역 문화예술인 등 1천여명이 참여하는 개막식은 공식행사를 간소화 하는 대신 타악퍼포먼스 공연팀 <스틸 라인>의 식전공연과 청주시립무용단 창작무용의 축하공연이 펼쳐지는 등 문화이벤트와 함께하도록 했다.

또 이날 오후 6시에는 상당산성 야외광장에서 시상식 및 개막 축하퍼포먼스가 펼쳐진다. 시상식에는 국제공예공모전 그랑프리 수상작가인 현병연(한국), 노라 로체(독일)를 비롯해 주요 수상작가와 해외 초청작가 등 200여명이 참여하며 목조각장 박찬수씨의 퍼포먼스와 청주시립국악단의 축하공연이 전개된다. 개막식과 시상식에서 초대국가인 캐나다에서 온 초대작가 100여명이 함께한다.

▶본전시 : 소통과 융합의 시대정신을 담다
본전시는 <만남을 찾아서>라는 전체 주제 아래 3개의 섹션으로 펼쳐진다. <인공의 지평>이라는 주제로 전개되는 섹션1은 전통과 현대, 자연과 인공, 제1세계와 제3세계, 작가와 관람객, 생산자와 소비자 등이 어울릴 수 있는 다양한 작품이 전시되고 부대행사가 전개된다.

섹션1이 공예의 본질에 충실한 작품을 전시한 공간이라면 <오브제, 그 이후>라는 주제의 섹션2는 공예뿐만 아니라 회화, 조각, 건축, 디자인, 음악, 패션, 문학, 영화, 음식 등 다양한 장르가 넘나들 수 있도록 구성됐다. 또 보는 전시에서 탈피해 참여하는 전시, 소통하는 전시로 구성되며 전시장 내에서 공연이벤트가 펼쳐진다.

특히 <프로젝트, 생활세계 속으로>라는 주제로 펼쳐지는 섹션3은  산성, 무심천, 중앙공원, 서문시장 등 시민들의 생활세계 속으로 들어가 다양한 공예 및 디자인 작품을 설치하고 부대행사를 펼치는 프로젝트를 추진하게 된다.

본전시는 도자 목칠 금속 섬유 유리 등 공예분야에 활동하는 작가뿐만 아니라 공예적 가치를 표현하는 타 장르의 작가도 다수 참여하는 등 28개국에서 모두 250여명이 초대작가로 참여하게 된다.

▶특별전시 : 53개국에서 공모전 출품, 캐나다의 다양성 선봬
총 시상금이 11만 달러인 국제공예공모전은 재료와 기법 중심의 장르구분을 없애고 주제도 없애면서 이 시대의 진정한 공예가치를 회복하는데 초점을 맞출 수 있도록 했다. 53개국에서 1,989여점이 출품돼 1차 심사에서 208점을 선정하고 2차 실물심사를 통해 주요 수상작가 및 작품 137점을 선정했다. 2007년 공모전에서는 43개국 1,104점이 출품돼 전년대비 175%가 신장했다.

이번 공모전에서 최고상인 그랑프리에는 한국의 현병연씨(35)와 금속공예가 노라 로첼(30)씨가 선정됐으며, 브랜단 머피(호주), 엘리자베스 스케이츠 클레어(호주), 김기림(한국), 벤야민 플라니처(독일), 치 유팡(대만) 등 5명을 특별상으로 선정했다. 또 싱 창청(중국), 조신현(한국), 이오 고이치(일본), 윤솔(한국), 레베카 카터(미국) 등 5명을 우수상으로 선정하는 등 27점을 주요 수상작으로 선정하고 110점을 입상작으로 선정했다.

국제공예페어는 한국을 포함해 8개국에서 60여명의 작가 또는 단체가 참여하며 파빌리온 페어와 프리마켓 페어로 구분, 파빌리온 페어에서는 고품격 공예작품을 전시 판매하고 프리마켓 페어에서는 중저가의 생활공예품을 판매하게 된다.

이번 행사의 초대국가인 캐나다는 <Unity&Diversity>라는 테마로 캐나다 전 지역에서 활동하는 작가 205명이 참여한다. 다인종, 다문화로 살아가고 있는 캐나다인들의 삶과 문화를 다양한 작품 및 공간연출로 엿볼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캐나다에서 활동하고 있는 디자이너(Johnson)가 직접 전시관을 구성하고 디자인을 맡았다. 행사기간 중에는 캐나다데이를 비롯한 다양한 교류사업을 전개한다.

▶학술 및 공예아카이브를 통해 미래가치 발견
이밖에도 국제학술세미나는 공예가치에 관해 중요한 이슈들을 제기하여 눈길을 끌었던 세계 각국의 공예전문가와 공모전 심사위원 등이 참여해 지구촌 공예문화의 미래를 조망하게 된다.

기조발제는 독일 비트라디자인뮤지엄 알렉산더 관장, 영국 크라프트 잡지 마르티나 마가렛 편집장, 캐나다 NSCAD대학 산드라 알포디 교수, 전 국립중앙박물관 김홍남 관장, 공예비엔날레 이인범 감독 등이 참여해 각국의 공예 경향을 소개하고 미래지향적인 공예가치가 무엇인지 열띤 토론을 하게 된다.

공예비엔날레 지난 10년의 역사를 한눈에 볼 수 있는 아카이브 전시도 마련된다. <공예비엔날레 10년의 리포트>라는 테마로 펼쳐지는 아카이브전시는 역대 공예비엔날레의 변천사를 한눈에 엿보고 다가올 10년을 준비할 수 있도록 영상다큐, 작품, 포스터, 도록 등 각종 자료들을 소개한다.

이와함께 본전시 초대작가와 에듀케이터의 지도로 공예실습을 할수 있는 공예교육장은 유치원생과 초등학생들의 살아있는 교육장이 될 것이다.


▶ 시민참여형 축제, 열린 비엔날레로 새 단장
지난 1999년부터 격년제로 개최해 온 청주국제공예비엔날레가 올해 6회째를 맞으면서 예전 행사와 차별화된 시민참여형 축제, 열린 비엔날레로 추진된다.

청주지역 시민 20명으로 구성된 ‘시민도슨트’ 제도는 지난 3월부터 매주 1회씩 총 20주간 공예이론 및 현장학습 등 심화교육을 받았으며 행사 기간 중 각 전시관 도슨트 또는 운영요원으로 활동하게 된다. 관람객들에게 쉽고 재미있는 작품설명과 친절한 안내를 맞게 되며 이를 통해 공예비엔날레는 물론 청주시의 친절마케팅과 감동마케팅을 실천하게 될 것이다.

외국에서 청주를 방문하는 여행객들을 위해 ‘홈스테이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를 위해 조직위는 스마일청주국제교류연합회(회장 남태우), 청주친선교류협회(회장 지복현)와 업무협약을 체결하였으며 총 50가구가 참여해 외국인 방문객을 친절하게 안내 및 숙식 등을 제공하며 청주의 아름다운 문화체험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하게 된다.

특히 신영지웰시티 모델하우스를 활용해 지역작가와 생활공예인 350여명이 참여하는 ‘생활공예특별전’은 삶의 공간을 다양한 생활공예품으로 연출하는 프로젝트로 주목받고 있다. 도자 목칠 금속 섬유 한지 규방 등 청주지역에서 활동하고 있는 생활공예작가와 시민들이 그간 갈고 닦은 기량을 작품으로 표현하고 생활공간을 꾸미게 되며 다양한 문화이벤트도 곁들이면서 공예문화의 가치를 엿볼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또 국립청주박물관, 청주미술창작스튜디오, 신미술관 등 청주지역의 박물관 미술관에서는 한국박물관 100주년과 공예비엔날레를 기념하는 전시행사가 다채롭게 펼쳐진다.


▶북아트특별전, 공예체험장, 문화이벤트 풍성
2009청주국제공예비엔날레 개최를 기념해 청주시한국공예관에서는 국제북아트특별전이 펼쳐진다. 10개국에서 66명의 북아트작가가 참여하는 이번 전시는 책과 종이를 소재로 다양한 예술세계를 펼치고 있는 작품이 선보이며 40일간 릴레이 책읽기, 작가 워크숍 등이 전개된다.

이밖에 공예체험장에서는 <40일간의 아름다운 공예이야기>가 펼쳐진다. 도자 목칠 규방 유리 한지 등 30여개의 공예의 다양한 장르를 체험할 수 있는 코너와 궁시장 양태현씨, 도예가 이장수씨 등 지역 공예인 15명이 릴레이 워크샵을 개최한다.

이와함께 예술의전당 대공연장과 소공연장, 야외무대에서는 다채로운 공연 이벤트가 펼쳐진다. 홍명희문학제, 명사시낭송회, 디자이너 이상봉 시민데이트, 청주한정식 시연회, 시립예술단특별공연 등의 행사가 전개되며 야외공연장에서는 춤 음악 음식 패션 등 문화예술단체가 참여하는 다양한 공연이벤트가 펼쳐진다.

▶저탄소 녹색성장의 시대정신을 담다
2009청주국제공예비엔날레는 <녹색 비엔날레>가 될 것이다. 전시장 구성과 운영분야에서 저탄소 녹색성장의 시대정신을 담고 그린스타일을 실천하고 있기 때문이다.

행사장을 철저하게 통제하고 게이트에서 매표소를 운영했던 기존의 방식과는 달리 행사장을 개방형으로 운영된다. 이와함께 행사장 중앙에 콘테이너를 활용해 매표소를 설치하고 랜드마크 기능을 겸할 수 있도록 했다. 또 상설전시장이 아니라 체육시설 등을 임시로 활용하면서 발생되었던 쓰레기를 최소화하기 위해 가변식 칸막이와 목재를 줄이는 대신 철재 빔을 사용해 재활용이 가능하도록 설계했다. 초대작가들의 작품 역시 그린스타일과 친환경 이미지를 반영할 수 있도록 해 공예가 온난화 및 황폐화되어가고 있는 지구촌을 살릴 수 있는 대안임을 보여주게 된다.

행사기간 중에는 <비엔날레 녹색 자전거>가 운영되고 <하이브리드>차량 운행이 도입된다. 비엔날레 녹색 자전거는 외국인과 타 지역에서 방문한 사람들이 청주의 문화관광 및 시티투어를 할 수 있도록 자율 운영하게 되며 11년 전통의 자전거 생산업체인 필립스코리아에서는 전기자전거를 10대 기증해 관람객이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 또 현대자동차의 후원을 통해 친환경 자동차인 하이브리드 3대를 배치, 국내외 초대작가 및 VIP 의전 차량으로 활용하게 된다.

이인범 전시감독(상명대교수)은 “공예뿐만 아니라 회화 조각 건축 디자인 문학 음악 영화 등 다양한 예술세계를 넘나드는 조형작품 이 전시되고 관련 이벤트가 함께 펼쳐질 것”이라며 “보는 전시에서 참여하고 즐길 수 있는 전시, 생활세계를 섬기고 미래가치를 엿볼 수 있는 전시를 통해 비엔날레 본연의 가치를 회복할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말했다.

조직위원장인 남상우 청주시장은 “세계 각국에서 수준 높은 작가들이 참여하고 각종 문화예술 이벤트가 전개되는 지구촌 공예축제가 될 것”이라며 “특히 생활공예전, 홈스테이, 시민도슨트 등 시민사회가 참여하는 열린 비엔날레의 참 모습을 만날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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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투데이] 공예비엔날레 D-30 막판준비 구슬땀 “웰컴 투 청주” :: 2009/08/25 06:15

공예비엔날레 D-30 막판준비 구슬땀 “웰컴 투 청주” 
 
2009년 08월 25일 (화) 이현숙 기자 leehs@cctoday.co.kr 
 

2009 청주국제공예비엔날레 개막이 한 달 앞으로 다가왔다.

올해는 ‘만남을 찾아서(Outside the box)’를 주제로 9월 23일부터 11월 1일까지 40일간 청주시 일원에서 다채롭게 펼쳐진다. 이를 위해 공예비엔날레 조직위에서는 공모전 심사, 해외작품 운송, 전시관 시설공사, 환경연출, 관람객 유치 등 막바지 준비에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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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인뉴스] 청주국제공예공모전 그랑프리 한·독 공동 선정 :: 2009/08/24 01:04

청주국제공예공모전 그랑프리 한·독 공동 선정 

현병연·노라 로첼, 자연과 인공의 미학 공예적 가치로 표현  
 
2009년 08월 19일 (수) 10:56:48 김진오 기자  true5@cbinews.co.kr 
     
 
목공예가 현병연 씨의 작품 ‘약동-두려움을 용기로’와 독일 금속공예가 노라 로첼 씨의 ‘Egg Puzzle’이 2009청주국제공예비엔날레 국제공예공모전 최고상인 그랑프리에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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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청주공예비엔날레 공모전 그랑프리 선정 :: 2009/08/20 00:42

청주공예비엔날레 공모전 그랑프리 선정 
   
청주공...

청주공예비엔날레 대상작 '에그 퍼즐'

(청주=연합뉴스) 변우열 기자 = 청주 국제공예비엔날레 '제6회 청주 국제공예공모전' 그랑프리 수장작인 노라 로첼(30)씨의 '에그 퍼즐(Egg Puzzle)'. 이 작품은 은(銀)을 소재로 이번 공예비엔날레의 주제인 '만남을 찾아서'와 평화 등을 표현했다. 2009.8.18
bwy@yna.co.kr


(청주=연합뉴스) 변우열 기자 = '2009 청주 국제공예비엔날레' 조직위원회는 현병연(35)씨의 '약동(躍動)'과 독일 노라 로첼(30)씨의 '에그 퍼즐(Egg Puzzle)'을 '제6회 청주 국제공예공모전'의 그랑프리 수상작으로 선정했다고 18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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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시스] 청주국제공예공모전 현병연·노라 로첼씨 공동 수상 :: 2009/08/20 00:37

청주국제공예공모전 현병연·노라 로첼씨 공동 수상
 
기사등록 일시 : [2009-08-18 15: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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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뉴시스】장정삼 기자 = 2009청주국제공예비엔날레 국제공예공모전의 최고상인 그랑프리에 한국의 목공예가 현병연씨와 독일의 금속공예가 노라 로첼씨가 공동으로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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