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청주 '세계 공예문화 허브' 꿈 무르익는다 :: 2012/01/16 18:01Trackback Address :: http://blog.okcj.org/trackback/17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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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내]폐막식일정 :: 2011/10/28 18:082011청주국제공예비엔날레
폐막식 ![]()
17:00 : 폐막식 개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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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국제공예비엔날레야외공연-이모저모 :: 2011/10/24 11:162011청주국제공예비엔날레 ![]() 중국 절강성 공연단 ![]() 청주시립무용단 ![]() 난타공연 ![]() 붓글씨 퍼포먼스 ![]() 중국무한시공연 ![]() 북경사범대공연 ![]() 공군사관학교 비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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릴레이명사특강⑦_조영남 :: 2011/10/19 09:36청주국제공예비엔날레 릴레이 명사특강 10인의 101가지이야기 "조영남의 예술세계" ![]() 국민가수로, 화가로, 수필가로, 방송인으로 폭넓은 활동을 하고 있는 조영남은 자신을 스스로 화수(畵手)라고 한다. 화수는 화가와 가수를 겸한다는 의미의 줄임말이다. 그와 같이 예능인으로 끼와 자유분방함을 표현하며 다양한 재능과 화술을 보여주고 있는 사람도 드물 것이다. 그림을 그리는 것도 그가 가지고 있는 특별한 재능 중의 하나이다. 조영남은 정규미술교육을 받지 않았고 그간 가수로의 활동이 활발했기에 그에게 그림은 단순한 즐기기 위한 수단, 소일거리가 아니었는가 하는 의문이 들기도 한다. 조영남은 독학으로 대학 2학년 세시봉 시절부터 그림을 그려왔다. 그는 60년대 중반 이후 70년대까지 '니콜라 드 스타엘'과 '마크 로코스'에 심취해 그 영향으로 표현된 초기 회화부터 태극기, 바둑, 화투 등 콜라주 작품, 입체작품 등 자신의 잠재된 창의력으로 작품을 제작해왔다. 그가 작품 소재로 자주 사용해왔던 '요강','소쿠리','바둑','화투' 등은 옛 시절부터 흔히 접해왔던 서민적인 이미지와 정서이다. 동시에 이런 일상의 소재들은 고급미술, 제도권 미술에 대한 반동이기도 하다. '딴짓'의 하나로 시작한 그림 그리는 일은 45년이라는 긴 시간 속에 자신의 삶의 진지한 일기이자 풍부한 회화적 상상력으로 키치적 재미의 미학을 동시에 담아내고 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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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청주국제공예비엔날레_페어 :: 2011/10/15 11:11
공 예 시 장
![]() 공예시장(페어관)에 오시면 작가나 업체 각각의 기획부스존에서 마음에드시는 작품을 직접 보고! 구매하실 수 있습니다. ※ 공예시장(페어관)은 무료입장입니다.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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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예페어 이벤트! _"차(茶)에 관한 이야기" :: 2011/10/14 10:232011청주국제공예비엔날레 공예&디자인페어 이벤트 차(茶)에 관한 이야기 ![]() 청주국제공예비엔날레의 공예&디자인페어 "공예시장"에서 차 문화 이야기, 차 우리는 법과 차의 종류 등 차(茶)에 관한 이야기를 들려드립니다. 매주화요일과 금요일 (10/ 14,18,21,25,28일) 오후 2시부터 (30분소요) 페어관 내 "백비헌" (C22)에서 권남석 교수님의 강의로 진행되며 무료시음과 시음차를 증정합니다! 제 목 : 차(茶)에 관한 이야기 내 용 : 차에 관련된 문화이야기, 차 우리는 법, 차의 종류 등 일 시 : 매주 화요일(18,25일), 금요일(14,21,28일) 오후 2시부터 / 소요시간(30분) 장 소 : 폐어관 내 C22 백비헌 강 사 : 권남석 교수 EBS다큐멘터리전문PD 건동대학교 언론영상학과 교수 안동 다락방(茶樂房) 차모임 대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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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엔날레 관람왔어요~! :: 2011/10/12 17:39Trackback Address :: http://blog.okcj.org/trackback/16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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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청주국제공예비엔날레_미리보기_본전시 :: 2011/10/11 17:382011청주국제공예비엔날레 본전시 Genuinel ![]() Korea | 한국 Park, So-hyoung 박소형 White Kitchen을 컨셉으로 코튼, 레이스, 펠트, 다양한 종류의 실 등을 이용해 텍스타일로 표현되는 오브제와 투명한 볼, 병, 컵 등을 믹스하여 순수하고 맑은 정신적, 물질적 가치로의 시간과 공간의 개념을 확장시켜 새로운 라이프스타일의 모티브를 제안한다. 또한 표현적 요소는 물질적 소재와 자연적 모티브를 매개체로 그 것들이 서로 연결되는 스토리를 설정하였다. 커뮤니케이션의 장소이자 휴식의 공간이기도 한 키친 테이블은 화이트 컬러를 주조색으로 사용함으로써 과거, 현재, 미래의 스토리가 전개되는 추억의 장소이며 새로운 창조의 공간임을 뜻한다. 따뜻한 소재들로 자연스럽고 부드러운, 편안한 분위기를 극대화 하고자 하였으며 일반적인 사물에 대한 고찰을 통해 오브제가 갖는 인간과의 소통의 가치를 연구하였다. So-hyoung Park suggests a new lifestyle by mixing various textiles (cotton, lace, felt) and many different threads with transparent items such as cups, bottles, and balls. Based on her concept of the “White Kitchen,” she tells a story mediated and expressed by these materials. The kitchen table is a site of communication and relaxation. When painted white, it becomes a white board upon which we might write stories of the past, present, and future. For a more natural, soft, and comforting atmosphere in the kitchen, she used warm materials. The goal of her work is to find the ways in which everyday objects relate to and communicate with human being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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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전_의자,걷다 ; 스티브잡스가 선택했던그 의자 :: 2011/10/08 11:05
2011청주국제공예비엔날레
Cheongju Internatinal Craft Biennale 2011 <특별전Special Exhibition> 의자, 걷다 ; Chairs, Flow ![]() Grand Confort Model No. LC2 Club Chair 그랑 콩포르 모델 No. LC2 클럽 체어 62x98x72cm Chromed bent tubular steel, leather 크롬도금 강철튜브, 가죽 Thonet Frères, Austria 토네트 프헤예스, 오스트리아 1928 France, Switzerland | 프랑스, 스위스 Le Corbusier, Charlotte Perriand, Pierre Jeanneret 르 코르뷔지에, 샬롯 페리앙, 피에르 잔느레 Until the arrival of Charlotte Perriand, Le Corbusier had furnished his residential projects and exhibition sets with chairs by Thonet and Maples. With Perriand, Le Corbusier’s studio started to develop furniture in the angular forms and industrial materials of the modernist movement. Originally designed for Maison La Roche in Paris, this chair was inspired by Le Corbusier’s favourite Maples club chair. 샬롯 페리앙을 초청하기 전, 르 코르뷔지에는 주택 프로젝트와 전시회 등에 쓰이는 의자를 토네트와 메이플스에 주문하곤 했다. 페리앙이 합류하면서 르 코르뷔지에의 스튜디오는 모던디자인의 움직임으로 등장한 산업소재들을 가지고 각이 진 형태의 가구를 개발하기 시작했다. 원래는 파리의 라 로쉐 주택을 위해 디자인된 이 의자는 르 코르뷔지에가 좋아하는 메이플스 클럽 의자에서 영감을 받았다. 오늘 소개한 이 의자는 애플의 설립자인 고 스티브 잡스가 아이패드를 발표할 당시 사용했던 의자로, 비엔날레 특별전에서 볼 수 있습니다. [경향신문2011.10.07] 청주국제공예비엔날레에서 스티브 잡스의 의자를 볼 수 있다. 정준모 청주국제공예비엔날레 총감독은 애플의 설립자인 고 스티브 잡스가 사용했던 의자 2개가 비엔날레 특별전인 ‘의자-걷다, Chairs, Flow’에 전시돼 있다고 7일 밝혔다. 스티브 잡스가 애플의 신제품 (아이패드)발표회장에서 앉았던 검정가죽으로 된 1인용 소파로, 스위스 출신의 건축가이며, 20세기의 문화예술을 선도했던 르 코르뷔지에(Le Corbusier·1887~1965)가 디자인한 ‘그랑 콩포르(Grand confort·위대한 편안함)’이다. 이 의자는 인체의 비례 등을 고려한 가장 편안하고 아름다운 의자로 오늘날 불세출의 디자인으로 꼽히는 최고의 작품 중 작품으로 손꼽힌다. 최고의 디자인을 추구했던 스티브 잡스는 최고의 건축가가 만든 의자를 선택한 것이다. 스티브 잡스는 집안에 들이는 가구도 엄격하게 골랐다. 그가 거실에 두었던 유일한 가구는 일본계 미국인 가구 디자이너 조지 나카시마(George Nakashima·1905~1990)의 라운지 암 체어였다. 잡스는 조지 나카시마를 “나무의 영혼까지 어루만인 장인”이라고 평했다. 정 총감독은 “청주국제공예비엔날레 행사장에 가면 스티브 잡스의 혁신과 창조정신에 감명 받은, 애플의 한 입 베어 문 로고에 열광한다면 이 의자들을 보며 위안을 얻을 수 있다”고 말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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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청주국제공예비엔날레 미리보기_초대국가관 핀란드. :: 2011/10/06 11:03-
마릿 마낄라 작은 상처 샹들리에 순록 뼈로 만든 도자기에 실크스크린 작품<Small Wound>는 피에로디 코시모(Piero di cosimo,1462-1515)의 그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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