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청주 공예비엔날레 1일 폐막식 :: 2009/10/30 17:40청주 공예비엔날레 1일 폐막식 청주 국제공예비엔날레 조직위원회는 1일 오후 5시 청주 예술의 전당 야외공연장에서 폐막식을 가질 예정이라고 29일 밝혔다. 폐막식은 퓨전 국악팀 '해조음'과 타악 퍼포먼스 '스틸라인'이 특별공연을 하는 등 문화이벤트 형식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또 공예체험장에서는 지역작가들의 워크숍과 각종 체험행사가 펼쳐진다. 폐막을 앞두고 31일과 1일 슬로바키아 대사를 비롯해 40여명의 각국 대사관 직원이 방문하고 한국관광공사, 한국미술협회원 등 국내외 기관.단체 관계자들이 잇따라 방문할 예정이다. Trackback Address :: http://blog.okcj.org/trackback/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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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27 Singing In The Rain~! :: 2009/10/22 13:25
진 켈리의 대표작이라 할 수 있는 <사랑은 비를 타고, Singin' In The Rain, 1952>는 특히 음악과 그림 그리고 영상과 춤이 절묘한 앙상블을 이루면서 아직도 수 많은 영화팬들의 사람을 받고 있습니다.
비가 내리는 짓궂은 날씨 속에도 이곳 비엔날레를 찾아 주신 모든 관람객들에게 감사하는 마음을 담아 링크겁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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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예로 한글의 예술성을 탐미하라! [청주국제공예비엔날레] :: 2009/10/08 20:16국제공예페어_한글장신구_반지_목걸이_브로치 563돌 한글날을 맞아 한글의 예술성을 작품을 통해 엿볼 수 있는 전시가 공예비엔날레 행사장에서 열려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국제공예페어_한글장신구_반지 본전시2_박한수 활판 시집 국제북아트전_박선민 외 금번 비에날레에서 한글날은 맞아 한글의 우수성과 가치를 작품으로 엿볼수 있는 소중한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 청주국제공예비엔날레조직위 박지은
![]() 국제공예페어_한글장신구_브로치
![]() 본전시2_박한수 활판 시집 Trackback Address :: http://blog.okcj.org/trackback/11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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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Making of Less Lamp" 작가워크샵 참여안내 :: 2009/10/08 18:50
Jordi Canudas Workshop "The Making of Less Lamp" 프로그램 참여안내 ![]() ○ 참여작가 : Jordi Canudas (본전시Ⅰ 참여작가) ○ 내 용 : 2009 비엔날레 본전시Ⅰ에 출품한 작가의 작품인 less lamp를 참여자들과 함께 직접 만들어보는 제작 워크샵 ○ 일 시 : 10월 10일 토요일 ∣ 13:00~15:00 10월 11일 일요일 ∣ 14:00~16:00 ○ 장 소 : 캐나다전시관 1층 비엔날레 교육관 ○ 참가대상 10월 10일 토요일 ∣ 관련전공자 및 일반 관람객 30명 (선착순 접수) 10월 11일 일요일 ∣ 가족 워크샵 참여자 30명 (선착순 접수) ○ 참여방법 ► 사전예약/ 홈페이지에서 신청서 다운로드 후 mail 접수 (youngkoung75@hanmail.net) ► 현장접수 / 비엔날레 현장에서 직접 신청(본전시Ⅰ 도슨트 문의) ○ 문의 / 에듀케이터 손영경 (010-7223-1104, youngkoung75@hanmail.net) Trackback Address :: http://blog.okcj.org/trackback/11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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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온가족이 함께 할 수 있는 공예 비엔날레 나들이 어떠세요? :: 2009/10/03 14:53
오늘부터 3일 간의 짧은 추석 연휴가 시작 되었습니다.
영화계에서는 추석은 대목에 속하는데요. 올 추석은 예전처럼 많은 영화들이 개봉을 하지는 않는 것 같네요. 온 가족들이 다 함께 할 수 있는 것을 찾으신다면 한가위 추석 선물세트처럼 풍성하게 준비한 공예 비엔날레 나들이 어떠세요.
추석날인 3일 저녁 6시부터 예술의전당 야외공연장에서는 한가위 특별공연이 펼쳐집니다. 퓨전 국악팀 <해조음>이 출연, 방송인 이은하의 사회로 신명나고 감미로운 우리의 음악과 주옥같은 영화 주제곡을 선사합니다. 이 밖에도 타악퍼포먼스 <스틸 라인>의 공연과 민속춤 공연, 댄스공연등 각종 공연이벤트가 펼쳐지고 평동 떡마을 주민들이 참여하는 떡체험을 비롯해 도자 목칠 한지 국악 유리등 각종 공예체험이 준비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연휴 마지막날인 일요일에는 가족단위의 체험 행사인 '가족 워크샵'을 하루 두차례 진행 합니다. 청주 국제 공예 비엔날레와 함께 풍성한 한가위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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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일보] 청주공예비엔날레 다양성에 찬사 :: 2009/10/01 15:08청주공예비엔날레 다양성에 찬사 청주공예비엔날레는 질적인 변화에 찬사를 보낸다. 방문객들의 성숙된 관람 태도와 크게 업그레이드 된 전시장 등으로 어느 비엔날레 보다도 규모와 짜임새에서 뛰어나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53개국에서 3000여명의 작가가 참여한 이번 축제에는 각 전시관별로 차별화된 기획과 디스플레이가 돋보인다. 특히 국제공예공모전은 가장 관심을 끄는 전시 중의 하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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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공비의 청주비엔날레 일주일간의 일기! :: 2009/09/30 21:15
안녕하세요?
비엔날레 행사때문에 정신 없어, 블로그 담당자의 의무를 내팽겨친 청공비입니다. T T 블로그에 포스팅하기 위해 벼르고 벼르던 비엔날레가 개장됐지만, 일에 치여 뻗어버리고 했습니다. 일단 오늘은 독한 마음 먹고 보도자료로 나갔던 질 좋은 사진들을 올려보도록 하겠습니다. 이번 사진들은 전문적으로 사진찍어주시는 선수(?)분들의 작품입니다.^ ^ ![]() ![]()
체험행사장에서 유리와 도자체험하는 아이의 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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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봐도 예쁜 제품들이 많아 지름신을 누르냐고 힘들었습니다.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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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국제공예비엔날레가 진행되는 청주예술의전당 바로 옆에 있는 한국공예관에서 진행되고 있는 북아트 특별전입니다. ![]()
![]() 오늘은 이정도로 올리도록 하고 바로 이어서 제가 돌아다니면서 스케치하는 비엔날레를 계속 보여드리도록 하겠습니다. PS 신종플루에 대해서 걱정들 많으신데, 그부분에 대해서도 만반의 준비를 하고 있는 모습도 보여드리겠습니다. ^ ^ Trackback Address :: http://blog.okcj.org/trackback/1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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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일보] "참다운 공예 가치 느껴보세요" :: 2009/09/29 16:07"참다운 공예 가치 느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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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투데이] 공예를 찾아서 … 만남을 찾아서 :: 2009/09/26 12:22공예를 찾아서 … 만남을 찾아서 이날 개막식은 고용길 청주시의회의장의 개막선언에 이어 주요 내빈의 환영사와 축사, 비엔날레 발자취 영상상영, 전시개요 설명, 타악퍼포먼스 축하공연으로 진행됐다. 조직위원장인 남상우 청주시장은 개회사에서 “세계 각국에서 수준 높은 작가들이 참여하고 각종 문화예술 이벤트가 전개되는 세계공예축제가 될 것”이라며 “소통과 열린 비엔날레의 참 모습을 만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최경환 지식경제부장관을 대신해 치사를 대독한 주력산업 정재훈 국장은 "청주공예비엔날레는 지구촌 공예문화를 신장시키면서 세계공예미술에 새로운 소통의 길을 열어가고 있다"며 "전 세계 예술인이 공유하는 상생의 장이 되도록 발전시켜 나가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정우택 충북도지사는 축사를 통해 "청주공예비엔날레는 세계를 대표하는 현대공예축제로 확고히 자리매김하고 있다"며 "청주공예비엔날레가 도민들에게 세계적인 안목과 꿈을 갖게 하고 미래 이상 추구의 버팀목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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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양일보] 국제공예공모전 수상자를 만나다 :: 2009/09/26 12:08국제공예공모전 수상자를 만나다 현병연씨는 “이번 공모전에 참가해 상을 받게 돼 굉장히 영광”이라며 “작품 활동을 한동안 못한 적이 있었는데 이번 수상을 계기로 열심히 할 수 있을 것 같다”고 말했다. 그는 미국 샌프란시스코 아카데미 아트 유니버시티를 졸업했으며 1회 정크아트공모전에서 금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현씨의 작품 ‘약동’은 기존의 틀을 열어가는 데 수반되는 진통과 성장을 위한 노력의 아름다움을 포도 넝쿨, 마닐라 삼줄, 철사 등으로 표현한 작품이다. 현씨는 “하나로 연결돼 있는 각각의 선은 무수한 만남을 뜻하고 이러한 만남이 모여 지금의 내가 있는 것”이라며 “반구형으로 형성해 지금의 형태에 만족하지 않고 성장할 수 있는 가능성을 열어두고 있다”고 설명했다. 노라 로첼씨는 “2년전에도 청주에 온 적이 있는데 그 때는 공모전에 이렇게 우수한 작가들이 많이 작품을 출품하는 줄 몰랐다”며 “보석 공예 작가가 대상을 받은 예는 없었는데 내가 처음으로 받게 돼 매우 감격스럽다”고 소감을 밝혔다. 노라 로첼씨의 작품 ‘에그 퍼즐’은 동명의 게임을 모토로 생명이 알을 깨고 나오는 모습을 표현한 것이다. 공예비엔날레의 주제인 ‘만남을 찾아서’를 은 소재의 목걸이로 상징하고 있다. Trackback Address :: http://blog.okcj.org/trackback/1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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