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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국제공예비엔날레! 작품 미리보기_공모전 :: 2011/10/05 17:45



 

제7회 청주국제공예공모전

The 7th Cheongju International Craft Competition



David Muoz
;데이비드무즈

Part of the serise landscapes of suspended nostalgias
;멈추어진 향수의 풍경 시리즈 중

25x50x50cm

Birch wood, aluminum, glass, plastic
;자작나무, 알루미늄, 유리, 플라스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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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ting for Dodot ;고도를 기다리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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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ld sheep chase ; 야생 양 추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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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국제공예비엔날레_공모전 :: 2011/09/17 10:33



 2011청주국제공예비엔날레

제7회 국제공예공모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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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모전의 가장 큰 매력은, 특히 그것이 국제적인 규모라면, 다양성이다.
시간과 공간을 건너 뛰어 동시대를 살갑게 느낄 수 있는 매력, 그것이 공모전이다.



이번 공모전을 위해 2011년 5월 30일부터 6월 8일까지 전 세계 50개국 806명의 작가들이 1,028점(국내 42%, 해외58%)의 작품을 응모했다. 1차 심사에서는
작가들이 제출한 작품 이미지 사진 6종과 함께 작품 설명서를 기초로 심사했다.
1차 심사에서 205점의 작품을 선정하여 2차 실물심사에서 187점을 최종 선발하였다. 이 187점의 작품에서 최종심사위원 슈테판 슐렌버그(Dr. Stephan von der Schulenburg) 박사는 대상에서 특선까지의 순위를 결정했다.



|전상우| 백자 구조를 말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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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상_백자 구조를 말하다 전상우作


"백자 구조를 말하다."의 모티브는 조선백자항아리의 대표적인 달항아리 입니다.
달항아리는 저에게 많은 생각을 담게 만드는 소박하지만
풍요로운 상상력의 장이되어주는 존재입니다.
특히 달항아리 내면의 공간은 무한한 상상과 풍성한 이야기를 담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를 통해 “백자 구조를 말하다.”는 "기"안에 무한한 이야기를 담고자
‘구조’라는 이름을 빌려 실험적인, 저의 한 작업이었습니다.
달항아리의 업다지 기법을 통해 얻은 이음으로 표현된 구조를 통해
내면의 이야기만을 전달하는 것이 아닌
 그 내면의 구조 속에 담겨진다는 의미를포함하기도 했습니다.
“기 안에 담는다.”는 유형의것뿐만 아니라
무형의 이야기 또한 담겨져 있다고 생각하였기 때문입니다.
또한 외관의 형태는 백자 특징만을 나타낸 소박한 재질감을 살린
면과 면치기를 통해 백자가 지닌
또 다른 완성도 있는 질감 표현을 통해 시대의 시간 흐름에 맞춰서로
 다른 형태의 변화와 이음을 통해 구조 속에 담겨있는
무한한 이야기를 표현하고자 하였습니다.
그리고저에게 있어 백자란 저에 생각을 담은 글과 그림을 그릴수 있는
 하얀 도화지와 같은 순수한 매력을 지는 대상인 동시에
앞으로도 계속 탐구해야할 존재가치를 지니고 있습니다.
             



|박종진| 공존 WM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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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상_공존 WM3 박종진作

       
이번 작업은 기존에 모티브로 삼았던 달항아리 제작기법인
업다지(상하접합)기법에서 재료 변화를 시도해 새로운 관계를 모색한 작업입니다.
‘함께 하는 것이 아름답다’는 의미를 좀 더 단순한 표현의 통해 극대화하고자 했습니다. 공예에 사용되는 나무, 금속, 흙은 서로 상생(相生)하며 좋은 기운을 불러올 수 있습니다.
이를 과거 전통공예에서 확인할 수 있었는데 물성적 차이를 극복하고조화롭게 사용한
유물들을 보며 받은 깊은 인상이 이번작업을 하게 된 큰 동기부여가 되었습니다.
작업과정은 우선 물레성형으로 백자 원통형 기를 제작한 후, 단면에 미리 뚫어둔 구멍에
못과 나비촉 구조를 이용하여 자작나무로 이루어진 원통과 접합하는 방식으로
하나의 기(器)를 제작했습니다.    




|이혜원| 벽장식과 수납이 가능한 2인 차도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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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상_벽장식과 수납이 가능한 2인 차도구 이혜원作

 
‘Midnight Conversation – 벽장식과 수납이 가능한 2인 차도구’는
두 사람이 함께 차를 마시며 공유하는
모든 것을 소중히 간직할 수 있도록 도와줄 수 있는 차도구를 제작하고자 하였다.
차도구함 자체를 벽에 고정시켜 장식장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디자인한 2인 차도구 세트이다.
 도자로 만들어진 함은 워머 겸 찻상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제작하였다.
찻주전자, 찻잔 2개, 다식접시 2개,촛대, 워머, 차도구함으로 구성되어 있다.
수납과 장식의 기능을 부가하여 편리함을 주고,
시각적 흥미를 일으켜 즐겁게 사용 할 수 있는 방법을연구, 디자인하여
현대인의 필요(needs)와 욕구(wants)를 충족시킬 수 있는
차별화된 차도구를 제안하고자 하였다.




|제임스코터| 콘크리트와 다이아몬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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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상_콘크리트와 다이아몬드 제임스코터作


저의 작업은 철과 콘크리트, 돌 등의 일반적으로 보석과 관련이 없는 다양한 재료와
많이 사용하는 일상적인 사물에서 이미지를 찾습니다.
친밀한 보석을 창조하기 위해 일반적인 재료와 귀금속을 결합해서,
보석을 인식하는 방법과 보석으로 창조할 수 있는 것에 대한 개념과 가정에 도전하고 있습니다.
저는 미술에 대한 충실함과 공예를 분리하는 경우가 많았지만 사실 구별이 문제가 아니며
더 이상 필요하지 않다는결론에 이르렀습니다.
캔바스에 칠해진 페인트 양 때문에 그림을 구매하지 않는 것처럼,
보석은 본질적인 재료만으로 평가되는 것은 아닙니다.
보석에 구현된 디자인과 아이디어가 에너지를 수집하고, 사용된 값비싼 재료가 전부가
아니라는 것을 보여줍니다. 저는 보석은 귀금속 또는 보석이 될 필요는 없으며
적합하게 보석을 구성하는 것이 무엇인지에 대한 일반적인 인식을 벗어나서 생존할 수 있다고
주장하기 위해 서로 다른 재료들을 결합한다는 아이디어를 좋아합니다.


>>
2011청주국제공예비엔날레의 국제공예공모전관을 장식할 이들 작품은 공예에 대한 일반인들의 이해를 높이는 한편 그 실험성과 도전정신으로 전 세계 공예문화의 가치를 되살리고 발전방향을 제시하는 기회가 될 것으로 확신합니다.
특히 기성 작가의 작품에서 볼 수 없는 소재와 기법의 다양성, 작가의 창의와 열정을 담은
도전정신, 통섭과 융합의 동시대 가치를 내포하고 있는 작품은 관람객 모두를 매료시킬 것입니다.
다시 한 번 수상의 영광을 안으신 모든 수상자 여러분께 축하의 말씀을 드리며, 공예비엔날레 공모전의 수상을 계기로 세계 공예문화의 새로운 지평을 열고 미래사회를 선도하는 작가로 성장하기를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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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투데이] “대상 두 작품 나올만큼 수준 향상” :: 2009/09/01 00:18

“대상 두 작품 나올만큼 수준 향상” 
청주국제공예공모전 심사위원장 김홍남 이화여대 교수 
 
 2009년 09월 01일 (화) 충청투데이 이현숙 기자 leehs@cctoday.co.kr 
 
"올해는 ‘만남을 찾아서’라는 주제에 걸맞게 다양한 이미지를 담은 수준작들이 대거 출품됐습니다.”

2009 청주국제공예비엔날레 조직위가 주최한 제6회 청주국제공예공모전 심사위원장인 김홍남(이화여대) 교수는 “이번 공모전은 각각의 섹션으로 나뉘어지지 않고 큰 틀에서 중점요소를 부각시키는 형태로 심사를 진행했다”며 “대상 수상작 결정에서는 2~3점의 후보작을 놓고 열띤 토론을 벌이는 등 진지한 분위기기 였다”고 설명했다.

이번 국제공예공모전은 53개국에서 1989여 점이 응모, 이가운데 137점이 입상했다. 참여국가와 응모작가 수에서도 역대 최고 수준을 유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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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인뉴스] 청주국제공예공모전 그랑프리 한·독 공동 선정 :: 2009/08/24 01:04

청주국제공예공모전 그랑프리 한·독 공동 선정 

현병연·노라 로첼, 자연과 인공의 미학 공예적 가치로 표현  
 
2009년 08월 19일 (수) 10:56:48 김진오 기자  true5@cbinews.co.kr 
     
 
목공예가 현병연 씨의 작품 ‘약동-두려움을 용기로’와 독일 금속공예가 노라 로첼 씨의 ‘Egg Puzzle’이 2009청주국제공예비엔날레 국제공예공모전 최고상인 그랑프리에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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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일보] 청주공예공모전 입상작 확정 :: 2009/08/19 08:48

청주공예공모전 입상작 확정

조신현·윤솔·이오 고이치씨 등 우수상
 
 
6회 청주국제공예공모전의 특별상은 브랜단 머피 (호주), 엘리자베스 스케이츠 클레어(호주), 김기림(한국), 치 유팡(대만), 벤야민 플라니처(독일)가 각각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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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일보] '이상봉 패션쇼' 9월 청주 온다 :: 2009/07/20 01:23

'이상봉 패션쇼' 9월 청주 온다

공예비엔날레 조직위, 행사 계획안 변경
상당산성서 예술의전당으로 장소 옮겨
 
 
속보= 오는 9월 청주예술의전당 일원에서 패션디자이너 이상봉 패션쇼가 열린다. <본보 1일자 2면 보도>

2009청주국제공예비엔날레 조직위원회가 행사 일환으로 기획한 패션디자이너 이상봉 패션쇼 계획(안)을 일부 변경했다.

조직위에 따르면 당초 이상봉 패션쇼를 공예공모전 시상식의 부대행사로 청주 상당산성에서 개최하려 했으나 행사 조화 등을 이유로 청주예술의전당 일원으로 옮겼고, 공예공모전 시상식은 계획대로 청주 상당산성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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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매일] 청주국제공예공모전 오는 22일까지 접수 :: 2009/06/15 02:18

청주국제공예공모전 오는 22일까지 접수 
 
 
김민정 기자 lifetree81@hanmail.net
 
 
 
2009청주국제공예비엔날레 청주국제공예공모전 1차 접수가 22일까지 실시된다.

청주국제공예비엔날레조직위원회는 세계 공예문화의 새로운 지평을 열고 젊은 공예인의 창작 의욕을 드높이기 위해 지난해 12월 청주국제공예공모전 공모요강을 발표했다.

이번 공모전은 주제를 없애고 장르구분을 하지 않은 것이 특징이다. 기존에는 특정한 테마를 정한 뒤 도자, 목칠, 금속, 섬유, 기타 등 재료기법 중심의 5개 장르로 공모하고 작품심사 및 시상했지만 주제를 없애 동시대 공예가치의 다양성과 참신성을 다채롭게 보여줄 수 있도록 했으며, 기존의 5개 장르를 없애고 공예적 가치를 자유롭게 표현할 수 있는 모든 작품을 출품 대상으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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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candycat | 2009/06/15 12:46 | PERMALINK | EDIT/DEL | REPLY

    얼마 안남았네요^^
    성공적인 행사가 됐으면 좋겠네요^^

    • 청공비 | 2009/06/16 00:29 | PERMALINK | EDIT/DEL

      감사합니다.^ ^;
      저도 빨리 행사 시작되서 좋은 포스팅 할 수 있었으며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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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청주국제공예비엔날레 "청주국제공예공모전" 참가 방법 :: 2009/06/11 11:52

2009청주국제공예공모전

2009 청주국제공예비엔날레의 주제는 <만남을 찾아서 Outside the Box>입니다.
이질적인 다양한 세계들 예컨대, 공예와 자연, 공예와 다양한 삶의 세계, 전통과 현대, 공예와 그 밖의 여러 예술장르들, 공예안의 여러 하위 장르들, 제1세계와 제3세계 공예, 청주ㆍ한국 안팎의 공예들이 서로 만나 새롭게 공예가치를 모색하고, 더 나아가 그 외연을 드넓히고자 하는 취지에서입니다.
이와 함께 2009 청주국제공예공모전을 개최합니다.
제6회를 맞는 이번 공모전은 지금까지의 방식을 혁신적으로 바꿨습니다. 금속ㆍ도자ㆍ목칠ㆍ섬유ㆍ기타 장르로 나누던 이전의 공모방식에서 벗어나 실용성ㆍ심미성ㆍ사회성ㆍ윤리성 등 공예의 다양한 가치들에 폭넓게 주목하고자 합니다.
‘지금 여기에서’ 인간의 삶을 섬기며 진정한 공예가치들을 향해 성큼 다가가고자 한다면, 이번 청주국제공예공모전에서 귀하의 큰 꿈을 펼치십시오.

출품 조건
- 개인 또는 그룹으로 2점까지 출품할 수 있습니다.
- 출품자의 국적, 연령, 전공 등에 제한을 두지 않습니다.
- 2009 비엔날레운영위원과 본전시 초대작가는 출품할 수 없습니다.
- 다른 공모전을 포함한 각종 전시에 이미 출품했거나 발표되었던 작품, 제작한 지 3년이 경과한 작품은 출품할 수 없습니다.
- 출품작품은 2009청주국제공예비엔날레공모전 입상작가전에는 반드시 전시될 수 있어야 합니다.
- 출품료는 없습니다.
응모 절차
1.출품신청서 2009년 6월 12일(금)부터 6월 22일(월)까지 비엔날레 홈페이지 접수창을 통해 접수 하거나 사무국의 접수처에 우편으로 접수되어야 합니다. 출품신청서에는 각 출품작품의 디지털이미지 3장(정면 1장, 세부 또는 측면 2장)이 첨부되어야 하며, 각 작품 이미지는 300dpi이상, 2MB이상 5MB이하 jpg이미지 파일이어야 합니다.
슬라이드 접수는 불가합니다.

2. 제1차 심사는 작품 이미지를 중심으로 2009년 6월 26일(금)부터 7월 9일(목)중에 총 5명의 심사위원에 의해 이루어집니다. 단, 제1차 심사는 두 단계로 나누어 하며, 그 첫 단계에서는 2명의 작가로 구성된 심사단(국내 1명, 국외 1명)에 의해 재료ㆍ기법ㆍ조형성 등에 초점을 맞추고, 두 번째 단계에서는 작가ㆍ평론가ㆍ기획자ㆍ이론가 등으로 구성된 3명의 심사단(국내 1명, 국외 2명)에 의해 공예가치에 초점을 맞춰 심사하여 제2차 실물작품 심사 대상자를 선정합니다.
제1차 심사에서 선정된 작품은 아래 유의사항에서 밝히고 있는 배제 조건에 해당되지 않을 경우 원칙적으로 입선작으로 하며 공모전 입상작가전에 전시합니다.
제1차 심사 결과는 2009년 7월 14일(화)에 비엔날레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될 예정이며 제2차 심사 대상자로 선정된 출품자에겐 개별적으로 통보합니다.

3. 제1차 심사를 통해 선정된 제2차 출품 대상자는 실제 작품을 국내 출품자의 경우는 2009년 8월 5일(수)부터 7일(금)까지 3일동안에, 국외 출품자의 경우는 2009년 8월 3일(월)부터 14일(금)까지 12일 동안에 작품을 다음 장소에 접수해야 합니다.


작품접수처

2009 청주국제공예비엔날레조직위원회
주 소 : 361-828 충청북도 청주시 흥덕구 흥덕로 329번지
전 화 : +82 43 277 2501-3 팩 스 : +82 43 277 2610
e-mail : cjcraft@korea.com

4. 최종 심사는 2009년 8월 17일(월)부터 20일(목) 중에 총 5명의 전문가로 구성된 심사단(국내 2명, 국외 3명)에 의해 이루어지며, 여기서 수상 작품과 공모전 전시작품이 최종적으로 선정됩니다.
심사결과는 2009년 8월 25일(화)에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되며, 입상자들에게는 개별적으로 통보됩니다.


출품 작품

1. 금속ㆍ도자ㆍ목칠ㆍ섬유ㆍ유리 등을 비롯한 다양한 자연 혹은 인공재료들을 채택하여 실용성ㆍ심미성ㆍ사회성ㆍ윤리성 등 동시대적 공예가치를 창의적이고 개방적으로 구현한 작품을 환영합니다.

2. 출품작품의 규격은 입체작품의 경우150cm×150cm×150cm 이내, 평면작품의 경우200cm×200cm 이내여야 합니다.


시상

 구분  인원  시상금  부상  비고
 그랑프리  1명  $30,000  트로피 및 상장  매입비,세금포함
 특별상  5명  $8,000  트로피 및 상장  매입비,세금포함
 우수상  5명  $5,000  트로피 및 상장  매입비,세금포함
 공예의미래상  15명  $1,000  상장  세금포함
 입선  150명 내외  -  상장  -

- 그랑프리ㆍ특별상ㆍ우수상 시상금은 수상작품 매입금과 세금이 포함된 금액이며, 작품은 조직위에 영구 소장됩니다.
- 그랑프리ㆍ특별상ㆍ우수상 수상자에게는 시상식 참가 경비를 제공합니다.
(그룹 출품의 경우는 대표자 1명만 초청)

시상식
일 시 : 2009년 9월 23일(수), 18:00 ~ 20:00
장 소 : 청주예술의전당 행사장
공모전 입상작품 전시
기 간 : 2009년 9월 23일(수)~11월 1일(일) (40일간)
장 소 : 2009 청주국제공예비엔날레 행사장 내 특설 전시장
작품 포장 및 운송
- 실물 작품 반입 비용은 출품자가 부담하며, 전시 종료 후 작품 반송 비용은 조직위에서 부담합니다.
- 작품은 파손되지 않도록 안전하게 포장하여야 하며, 특히 여러 조각으로 구성된 작품은 각각 개별적으로 포장되어야 합니다. 포장재는 반출 시 다시 사용 할 수 있도록 견고히 합니다.
- 국외로부터의 출품 작품은 안전한 포장, 운송, 세관 통관 등을 위해 전문 운송사와 협조 아래 접수되어야 하며, 조직위의 공식적인 접수처가 아닌 공항, 항구 등 기타 장소에 도착할 경우, 조직위는 접수 반송을 위한 통관 비용이나 추가 운송비용등에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 비엔날레 조직위는 전시 종료 6개월 이내(2010년 4월 30일까지)에 모든 출품 작품의 반환을 책임집니다.
보험
- 작품 접수까지의 보험은 출품자가 부담하며, 작품 접수 이후 전시, 작품반환 양도시까지의 보험은 조직위에서 부담합니다.
- 출품자는 출품신청서에 보험가격을 반드시 기재하여야 합니다.
유의사항
- 작품 이미지와 불일치하는 작품, 타 공모전을 포함한 전시에 이미 발표한 작품, 타 작품의 저작권을 침해한 것으로 인정되는 작품, 접수 기간 이내에 도착하지 않은 작품, 파손되어 도착한 작품은 심사위원회의 결정에 따라 최종 심사에서 배제할 수 있습니다.
- 비엔날레 개최 준비 및 행사 기간 중 입선 및 수상 작품의 전시연출, 촬영, 녹화, 상영, 도록 제작, 홍보 등을 위한 저작권 사용의 권리는 조직위가 갖습니다.
- 작품 이외의 제출된 모든 서류와 자료는 반환하지 않습니다.
- 위의 일정과 계획은 사정에 따라 변경할 수 있으며, 일정 변경시 조직위는 홈페이지에 그 사실을 공지합니다.
- 공식언어는 한국어, 영어로 하며 표준시간은 한국 시간(GMT+9시간)으로 합니다.

홈페이지 공모요강 안내 바로가기

   (온라인 접수는 6월 12일(금)부터 6월 22일(월)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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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candycat | 2009/06/11 13:04 | PERMALINK | EDIT/DEL | REPLY

    열심히 추천해서 다른 분들이 많이 알고 참여 할 수 있게 해야겠어요^^

    • 청공비 | 2009/06/11 17:35 | PERMALINK | EDIT/DEL

      캔디캣님이 저희 블로그 최다 방문자세요. 항상 감사하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아직 시작한지 얼마 안된데다, 하루에 1~2시간 씩 짬내서 운영하는 블로그가 재미있는 컨텐츠가 많이 없습니다.

      다행인 것은 비엔날레 시작할 때까지 얼마 남지 않아서 조만간 행사준비하면서 제가 글로 올릴 재미난 일들이 있을 것 같습니다.

  • taixuan | 2009/07/20 04:33 | PERMALINK | EDIT/DEL | REPLY

    부모님 고향에서 이렇게 좋은 행사를 많이 하네요

    요즘에는 청주에 관한 다양한 공연 소식이 많이 올라올때마다 부모님 생각이 나네요

    정년을 하셨는데도 여유가 없으셔서 아직도 땀흘리시는 부모님께 여유를 가지시라고

    티겟 한장 보내 드려야 하는데... 한번 생각해 봐야 겠습니다.

    • 청공비 | 2009/07/20 06:57 | PERMALINK | EDIT/DEL

      저희 티켓이 좋은 효도선물이 될 수 있도록, 비엔날레조직위에서도 열심히 준비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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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부매일] 공예의 새로운 글로벌비전 제시 :: 2009/06/11 08:44

공예의 새로운 글로벌비전 제시 


청주 비엔날레조직위 젊은 공예포럼 개최 … 200명 참여 성황 

이지효 기자 jhlee@jbnews.com
 


청주국제공예비엔날레조직위원회는 지난 21일 상명대학교 밀레니엄관에서 '젊은공예포럼'을 개최했다.

이날 열린 젊은공예포럼에서 '공예의 새로운 글로벌비전'이라는 주제로 공예장르의 파괴와 공예공모전의 혁신적인 변화에 대한 다양한 시선과 담론이 모아졌다.

특히 이번 포럼에는 200여명이 참여해 공예가 통섭과 융합의 시대정신을 담고 그 밖의 여러 예술장르들이 만나 새롭게 공예가치를 모색하며 외연을 넓히기 위해 시도되고 있는 2009청주국제공예비엔날레에 특별한 관심을 보였다.

이날 포럼에는 안애경(2008공공디자인엑스포 아트디렉터), 조성자(클레이아크김해미술관 학예감독), 서승모(건축가), 김주원(청주국제공예비엔날레 큐레이터) 등이 기조발제를 했고, 곽태영(건국대 도예과 교수), 김복기(미술평론가) 등이 토론자로 나섰다.
 


원문기사 전체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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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일보 ]제4회 청주공예문화상품대전 - 올해는 어떤 작품이 ‘행복’을 줄까 :: 2009/05/21 02:09

제4회 청주공예문화상품대전
올해는 어떤 작품이 ‘행복’을 줄까
김수미 , 2008-06-11 오전 11:50:03

편집자 주
국내 대표 공모전으로 공예분야의 우수 작가를 발굴하고 우리 고유의 삶과 멋을 다양한 문화상품으로 개발·홍보하기 위해 마련된 ‘청주공예문화상품대전’이 올해로 4회째를 맞는다.
‘행복예감(幸福藝感)-아름다운 쓰임’을 주제로 열리는 올해 공모전은 금속, 도자, 목칠, 섬유, 기타 등 5개 분야에 걸쳐 진행되며 대상에게는 1천만원의 상금이 주어진다.
국내 대표공모전으로 작가 등용문으로서의 위상은 물론이고 실질적인 상품개발로 이어지는 이번 공모전은 젊은 작가 뿐 아니라 기성 작가들에게도 유익한 기회가 될 전망이다.
올해 청주공예문화상품대전은 어떻게 준비해야 할지, 어떻게 진행되는지 살펴보자.

 
 

△미술공모전 어떻게 준비해야 하나

국내에는 100여개에 달하는 미술공모전이 있다. 대한민국미술대전, 대한민국전승공예대전, 한국관광상품공모전 등 전국 규모의 공모전에서부터 자치단체가 주관하는 크고 작은 공모전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종류의 미술 공모전이 있다.

이처럼 국내에서 전개되는 공모전의 특징은 일정한 주제를 제시한 뒤 주제에 맞는 창의적인 작품을 출품하면 심사과정을 거쳐 주요 수상작을 선정하고 시상과 함께 전시를 하게 된다는 사실이다.

이 때문에 젊은 작가들은 독창적이고 하이터치 기법의 다양한 작품을 선보이게 되며 대상 등 굵직한 상을 받게 되면 상금과 함께 작가로 명성을 날릴 수 있는 등 일종의 작가 등용문 기능을 한다.

그러나 입상을 하는 것은 그리 간단한 일이 아니다. 입상 비율이 10%대에서 30%대에 불과하며 주제와의 부합성, 심사기준과의 적합성 등 넘어야 할 산이 많다.

따라서 미술공모전에 출품하려는 젊은 작가 또는 작가 지망생들은 최근의 공모전 경향을 꼼꼼히 따져보고 예전에 입상한 작품의 특징, 주최 측이 의도하는 방향 등을 면밀하게 분석한 뒤 작품을 출품해야 한다.

 
 

△국내 공모전 중 유일하게 상품개발 성공사례로 주목

충북지역에서도 많은 공모전이 있다. 공예비엔날레 기간 중에는 국제공예공모전이 열리고 있으며, 충북예총에서는 현대산업디자인대상전을, 충북도에서는 공예품경진대회를 개최한다. 특히 공예비엔날레가 개최되지 않는 해인 올해는 청주시에서 청주공예문화상품대전을 개최하는데 작가 등용문으로서의 위상은 물론이고 실질적인 상품개발로 이어지는 국내 대표적인 공모전으로 자리 잡고 있어 주목할 만하다.

 
 
공예분야 우수 작가를 발굴하고 우리 고유의 삶과 멋을 다양한 문화상품으로 개발·홍보하기 위해 개최되는 청주공예문화상품대전이 올해로 4회째를 맞는다.

올해 청주공예문화상품대전은 ‘행복예감(幸福藝感)-아름다운 쓰임’이라는 주제로 금속, 도자, 목칠, 섬유, 기타 등 5개 분야에 걸쳐 진행된다.

작품공모는 국내에 거주하는 작가 및 디자인 전문가 등을 대상으로 하며, 오는 9월 25일부터 9월 29일까지 5일간 청주첨단문화산업단지에서 작품을 접수받는다.

출품 수에는 제한이 없고 1점당 3만원의 출품료를 내야하며, 한국의 전통문화를 다양한 기법으로 문화상품화하고 대량생산이 가능한 창작물이어야 한다.

출품작에 대해서는 국내 전문가들로 구성된 심사위원회의 심사를 통해 입상작을 선정하게 되는데 대상 1명에게는 1천만원의 상금이 주어지며, 금상 4명에게는 각각 5백만원의 상금이, 은상 5명에게는 각각 3백만원, 동상 5명에게는 각각 2백만원의 상금이 주어진다.

시상식은 오는 10월 16일 청주첨단문화산업단지 컨벤션홀에서 개최하며 11월 2일까지 18일간 청주첨단문화산업단지에서 수상작을 전시한다.

이와 함께 전시기간 중에는 제33회 대한민국전승공예대전 수상작도 함께 전시된다.

(사)한국중요무형문화재기능보존협회에서 주최하는 전승공예대전은 전통공예의 맥을 계승하고 발전시키기 위해 매년 개최되는 것으로, 올해는 청주공예문화상품대전과 문화의 달 청주개최를 기념하기 위해 청주에서 수상작 전시를 하게 된다.

청주공예문화상품대전은 지난 2002년부터 짝수년도에 개최해 오고 있으며, 우수 공예작가 및 다양한 문화상품을 개발하는 국내 대표 공모전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특히 직지문화상품 등 100여종에 달하는 우수문화상품을 발굴해 국내외에서 높은 인기를 얻는 등 해를 거듭할수록 청주공예문화상품대전의 위상을 높이고 있다.

청주시 관계자는 “청주공예문화상품대전은 작가로서의 등용문 기능 외에도 우수 작품을 지속적으로 개발하고 마케팅하고 있기 때문에 젊은 작가 뿐 아니라 기성 작가들에게도 유익한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 김수미 기자 ksm00sm@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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