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예비엔날레'에 해당되는 글 835건

[한국일보]청주 '세계 공예문화 허브' 꿈 무르익는다 :: 2012/01/16 18:01

공예비엔날레 연출 혁신·글로벌 마케팅 주효
해외 초대전 줄이어… 내년 행사 문의도 폭주
입력시간 : 2012.01.10 21:3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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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투데이] “공예비엔날레 추억, 인생의 가장 행복한 순간” :: 2012/01/13 16:05

“청원군 강병선씨, 뇌종양 판정 딛고 자원 봉사 ” “완치 후 더 많은 사랑·봉사 실천하며 살고싶어”

2011 청주국제공예비엔날레 당시 한 자원봉사자가 뇌종양 판결에도 수술을 미루고 시민도슨트로 활동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져 감동을 주고 있다. 그 주인공은 강병선(여쨌47쨌청원군 남일면 효촌리)씨. 강 씨는 지난 2010년 4월부터 한국공예관에서 개최한 20주 과정의 ...

출처 : 충청투데이 http://www.cc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6775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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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겨레] 나라 달라도 오감 통하는 '공예' :: 2012/01/13 15:47

등록 : 20120112 21:58

사람과 풍경
청주 한국공예관 10돌 기념특별전
10개국서 18명 대표작 출품
젊은 작가 발굴 등용문 역할
체험공간 제공·창업강좌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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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내]폐막식일정 :: 2011/10/28 18:08




2011청주국제공예비엔날레

폐막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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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 자  :  2011. 10. 30 (일) 오후 5시

장 소 :  행사장 내 야외무대


폐막식 초청장이 있는 분에 한하여 15:00부터 무료입장입니다.



- 행 사 일 정 -


                      17:00 : 폐막식 개회
                                 김탁구 제빵쇼


                       17:11 : 청주시립국악단

                      17:26 : 참가자 소개

                      17:28 : 축하공연
                                 (내덕초33명-할아버지 낡은시계/ 김현정 소프라노-넬라판타지아)
                     
                      17:40 : 어린이 합창단 (얼굴찌뿌리지 말아요/째즈댄스)

                      17:50 : 영상보고

                      17:52 : 감사패 전달

                      17:54 : 인사말씀 (조직위원장 폐막인사)

                      17:57 : 축하인사 (청주시의회의장)

                      18:00 : 폐
막선언 (노인회장, 내덕초 합창단 - 풍선날림)
                                 불꽃놀이
                                 폐막식 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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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north face outlet | 2011/11/05 16:50 | PERMALINK | EDIT/DEL | REP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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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국제공예비엔날레미리보기_본전시 :: 2011/10/20 15:54

2011청주국제공예비엔날레
본전시_Artistic




Artist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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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K | 영국
Katharine Morling 캐서린 몰링


캐서린 몰링은 세라믹이라는 매체를 위해 특이하고 다이내믹한 형상으로 생기를 불어넣는다.
그것들은 3차원 데생으로 묘사될 수 있다. 하지만 우선 그 소재의 본질은 분명치 않다.
그것은 종이인가, 아니면 직물인가? 하지만 만져보면 그것은 분명히 도자기이다. 이처럼 시각은
소재가 가진 기억 맥락 속에서 재조정된다. 그리고 그와 같은 촉각적 경험으로 관람자는 그 소재가 고체인지, 차가운지, 단단한지 또는 약한지 판단한다.
그 작품들은 극적인 영상장면 속에서 함께 작용하면서 일상에서 접하는 사물들, 즉 테이블, 의자, 도구들, 케이스들 등의 고요한 생을 비춘다. 그리고 관람자들의 머리 속에는 이야기들이 풀어진다. 그것은 입구가 잠긴 박스, 열린 서랍 속의 열쇠 들. 케이스 속의 장난감들은 향수, 그리고 판타지와 함께 공명한다. 벽에 기대어 놓인 사다리는 이 장난감들이 생명을 얻어 움직이게 될 수도 있으며, 독립적 존재를 영위하며 살아갈 수
도 있음을 암시한다. 누구든 이러한 이상한 실물 크기의 영상 작품 속에서 걸으면, 이처럼 약간은 초현실적인 경험을 하게된다.
모노크롬 작품들은 주로 도자기이거나, 또는 도자기 조각에 덮인 손잡이 들이다. 굽기 전에 작품의 윤곽을 분명히 하기 위해 검은 칠이 덧칠되거나, 손잡이 또는 자물쇠 같은 디테일들이 더해지기도 한다.
Katharine Morling crates animated scene with an unusually dynamic appearance for the medium of ceramics.
The objects can be describes as 3 dimensional drawings but at first, the true nature of the material is not clear: paper or fabric? However, to the touch, it is clearly ceramic. The eye then readjusts within the context of the memories which the material holds. The tactile experience grounds the viewer with the
materials solid, cold, hard and fragile reality. The pieces work together in a tableau staging still lives of
everyday objects: table and chairs, tools and cases. Stories start to unravel in the viewer mind: the box that is locked the keys in an open draw. Toys in a case resonate with nostalgia and fantasy. A ladder propped agents a wall suggests that these toys could spring to life and lead an independent existence. A slightly
surreal experience is crates when one walks amongst this strange life-sizes tableau. The monochrome works are mainly porcelain or crank covered in a porcelain slip, before firing a black slip is painted on outlining the works with some details such as a handle or lock painted 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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릴레이명사특강⑦_조영남 :: 2011/10/19 09:36


청주국제공예비엔날레
릴레이 명사특강 10인의 101가지이야기




"조영남의 예술세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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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가수로, 화가로, 수필가로, 방송인으로 폭넓은 활동을 하고 있는 조영남은
자신을 스스로 화수(畵手)라고 한다.
화수는 화가와 가수를 겸한다는 의미의 줄임말이다. 그와 같이 예능인으로 끼와 자유분방함을
표현하며 다양한 재능과 화술을 보여주고 있는 사람도 드물 것이다.

그림을 그리는 것도 그가 가지고 있는 특별한 재능 중의 하나이다. 조영남은 정규미술교육을 받지 않았고 그간 가수로의 활동이 활발했기에 그에게 그림은 단순한 즐기기 위한 수단, 소일거리가 아니었는가 하는 의문이 들기도 한다.

조영남은 독학으로 대학 2학년 세시봉 시절부터 그림을 그려왔다.
그는 60년대 중반 이후 70년대까지 '니콜라 드 스타엘'과 '마크 로코스'에 심취해 그 영향으로 표현된 초기 회화부터 태극기, 바둑, 화투 등 콜라주 작품, 입체작품 등 자신의 잠재된 창의력으로 작품을 제작해왔다.
그가 작품 소재로 자주 사용해왔던 '요강','소쿠리','바둑','화투' 등은 옛 시절부터 흔히 접해왔던 서민적인 이미지와 정서이다. 동시에 이런 일상의 소재들은 고급미술, 제도권 미술에 대한 반동이기도 하다.

'딴짓'의 하나로 시작한 그림 그리는 일은 45년이라는 긴 시간 속에 자신의 삶의 진지한 일기이자
풍부한 회화적 상상력으로 키치적 재미의 미학을 동시에 담아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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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경한번~ 와보세요~!

오늘 오후1시, 가수겸 화가 조영남의 특강이 있었습니다!
원래는 한시간 으로 예정된 강의였지만
그의 재미있는 입담에 시간가는 줄 모르고 두시간 가까이 강의가 진행 되었습니다.

가수 조영남, 화가 조영남. 그리고 그의 자유분방한 예술세계.
노래는 잘해야 되는것이고, 그림은 남들보다 새로운것을 시도하는것!
그렇지만 결코 어렵지 않은것, 놀멘놀멘 하면 되는 그것!
하지만 누구나가 다 쉽지만은 않겠지요?? ^^
강의가 끝나면 바로 라디오 생방이 있다고 하셨는데 늦지않으셨나 궁금하네요^^

비엔날레에는 쉽게 만나볼 수 없던 명사들의 재미있는 이야기를 매주 진행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앞으로 3번 남았습니다. 즐겁고 유익한 시간! 서둘러 신청해 주세요~~!! 공식홈페이지에서 신청, 선착순마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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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청주국제공예비엔날레_페어 :: 2011/10/15 11:11


2011청주국제공예비엔날레
페어관

 

공 예 시 장



2011 청주국제 공예 · 디자인페어는 공예의 일상성과 산업화의 만남을 진취적으로 이끌어내고자한다. 국제 공예 · 디자인페어는 예술과 삶의 소통을 실현하는 장으로서, 공예 · 디자인의 실제 대상과 일반 대중의 만남이 적극적으로 이루어질 것이다. 우리의 삶을 풍요롭게 하는 일상적인 공예 · 디자인 상품에서부터 청년작가들의 작품과 국내외 저명한 공예 · 디자인 기업, 하이앤드(high-end) 브랜드의 상품까지 섭렵하게 될 이번 페어는 다양한 수준과 개성의 작품들을 직접 보고 구매할 수 있는 자리가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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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예시장(페어관)에 오시면 작가나 업체 각각의 기획부스존에서 마음에드시는 작품을 직접 보고!
구매하실 수 있습니다.



※ 공예시장(페어관)은 무료입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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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예페어 이벤트! _"차(茶)에 관한 이야기" :: 2011/10/14 10:23


2011청주국제공예비엔날레
공예&디자인페어 이벤트



차(茶)에 관한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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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국제공예비엔날레의 공예&디자인페어 "공예시장"에서
차 문화 이야기, 차 우리는 법과 차의 종류 등 차(茶)에 관한 이야기를 들려드립니다.

매주화요일과 금요일 (10/ 14,18,21,25,28일) 오후 2시부터 (30분소요) 페어관 내 "백비헌" (C22)에서
권남석 교수님의 강의로 진행되며 무료시음과 시음차를 증정합니다!



제  목 : 차(茶)에 관한 이야기
내  용 : 차에 관련된 문화이야기, 차 우리는 법, 차의 종류 등
일  시 : 매주 화요일(18,25일), 금요일(14,21,28일)
           오후 2시부터 / 소요시간(30분)
장  소 : 폐어관 내 C22 백비헌
강  사 : 권남석 교수
           EBS다큐멘터리전문PD
           건동대학교 언론영상학과 교수
           안동 다락방(茶樂房) 차모임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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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청주국제공예비엔날레 미리보기_본전시 :: 2011/10/12 18:00


2011청주국제공예비엔날레



본전시 Artist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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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리가 들려요~!


Korea | 한국

Kim, Young-sup 김영섭


케이블도자기 그리고 소리,
1996, 스피커케이블, 스피커, 엠프, DVD-Player, 사운드, 가변크기

Cable Porcelain and Sound,
1996, Speaker cable, speaker, recever, DVD-player, sound, Variable dimensions

김영섭은 일상에서 채집한 소리의 고유한 성격을 구체적인 이미지와 함께 제시하고 이를 동일시하고자 하는 칼리그램 (calligram)적 요소를 외면하고, 이 둘 간의 불일치를 유도하여 청각적 사물인식의 새로운 지평을 펼쳐내었다. 그는 구체적 시각 오브제를 제시하고, 이와는 일차적으로 무관한 소리를 함께 엮어 냄으로써 현대인의 보편적 관념과 습관적 인식에 이의를 제기하고 있다.

이번 청주국제공예비엔날레에서 선보이는 도자기는 이전 시대에는 일상적인 생활용품 이었지만 지금은 미술관에서 관조의 대상으로나 볼 수 있는 것으로 전환된 것이다. 일반 서민의 놀이이던 풍물(농악, 사물놀이) 또한 일상의 영역에서 고급예 술의 영역으로 전환 되었다. '케이블도자기 그리고 소리' 작업은 사물에 대한 가치관의 변환과 사물을 달리 바라보는 관점을 제시한다.

스피커 선으로 꼬아 만든 다양한 형태의 도자기에서는 일상에서 흔히 들을 수 있는 소리들을 모아 5채널 서라운드로 재구성한 음향이 울린다. 때로는 채널별로 시간을 두고 각자 울리며, 때로는 모든 채널에서 동시에 중첩되어 울린다. 이 다양한 음원들은 밥통, 커피포트, 냉장고, 세탁기, 컴퓨터, 청소기,주방용품....... 등등, 도자기의 기능을 대신하여 현시대에 사용하고 있는 일상 생활용품들로부터 녹음한 것이다. 사운드는 오채질굿(굿거리의 한 종류)의 박자를 기본으로 하여 이 음원들로 재구성한 것이다. (글쓴이: 최안나, 영은미술관)


Young-sup Kim visualizes sounds in daily life. He liberates images from their conventional meanings, provoking dissonance between the two. By suggesting discord between visual objects and sounds, he aims to enhance audio experiences.

Starting with the fact that Korean traditional daily tableware is now in museum collections, and that Korean farmers’ Pungmul folk music is now regarded as “high art,” he created Cable Porcelain and Sound to suggest a way to see things differently by changing context.

Kim made various ceramic forms from twisted audio cables, and then deployed those forms as 5-channel surround sound speakers. The blended sounds coming out of different speakers at different intervals often overlap one another. He sampled original sounds from various contemporary daily items such as rice-cookers, coffee makers, refrigerators, washing machines, computers, vacuum cleaners, and kitchen appliances, all of which have replaced traditional ceramic vessels.
The musical sound is based on ochaejil-gut (a kind of shaman song) rhythm, rearranged with a mixture of original soun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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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엔날레 관람왔어요~! :: 2011/10/12 17:39


가을 소풍 온 어린이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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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리가 들리는 작품이 신기한 어린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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