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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인뉴스] 한국공예관 올해 전시행사 '풍성' :: 2009/06/11 07:57

한국공예관 올해 전시행사 '풍성' 
 
 
 2009년 02월 03일 (화) 10:13:46 충북인뉴스  cbi@cbinews.co.kr 
 
 
청주시 한국공예관(관장 김종벽)이 올해 고품격 전시행사는 물론 지역 공예산업 육성과 시민들의 문화향수를 증진하기 위해 다양한 사업을 발굴, 추진한다고 3일 밝혔다.

한국공예관은 이를 위해 특별기획전으로 7월 '부채, 美를 담다', 8월 '국제북아트특별전', 9월 2009청주국제공예비엔날레 개최 기념 특별전 '한국 공예, 세상의 빛을 담다' 등을 각각 마련했다.

'부채, 美를 담다'는 부채를 테마로 한 다양한 장르의 작가가 디자인·생태·문학 등과 소통할 수 있는 이색 전시로 구성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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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부매일] "작품 창작활동만 매진하세요" :: 2009/05/21 02:51

청주시, 전국 첫 '공예매니저 제도' 운영

 

이지효 기자 jhlee@jbnews.com

 

청주시가 전국 자치단체 중 처음으로 공예인을 위한 매니저프로그램을 7월부터 운영한다.

청주시는 공예산업을 육성하고 지역 공예인들의 창작환경을 개선하는 한편 경쟁력 높은 우수 작가를 발굴하기 위해 전시, 판매, 마케팅 등 다양한 공예정책 및 서비스 프로그램을 추진키로 했다.

이를 위해 한국공예관에서 개최하고 있는 '충북의 젊은작가 초대전'을 기존의 연 3회 개최에서 5회 이상 확대시행하고 지역작가들이 참여하는 각종 기획전과 특별전을 발굴·시행하기로 했다.

이와함께 2010년 2월 캐나다 벤쿠버동계올림픽 기간 중에 개최하는 '한-캐나다 공예특별전'에 충북지역 작가들이 대거 참여하는 등 해외 교류전시를 적극 추진키로 했다. 또한 지역 작가들이 서울 등 타 지역에서 개인전을 개최할 경우에도 기획, 운영, 홍보활동 등 각종 컨설팅을 무료지원할 계획이다.

창작분야에서는 지역의 우수 작가의 작품에 대해서는 공모 및 심사를 통해 한국공예관에서 영구소장토록 하는 한편 공예비엔날레와 연계해 해외 주요 작가 및 공방 결연사업, 지역작가 워크숍 등을 전개키로 했다.

지역작가들의 작품 판로 개척을 위해서는 한국공예관 아트샵과 서울 인사동 직영매장을 통해 지역의 우수 작가 작품을 판매하는 한편, 매년 충북공예페어를 개최해 작가와 소비자 간의 가교 역할을 하기로 했다. 특히 2009청주국제공예비엔날레 기간 중에는 충북공예관을 신설, 충북에서 활동하고 있는 공예작가들이 다양한 작품을 선보이고 판매 및 국제교류가 이뤄질 수 있도록 할 계획이며 해외 주요 박람회와 페어전시에도 충북의 우수 공예인들이 참여할수 있도록 하는 등 해외시장 개척에 적극 나서기로 했다.

이와함께 충북 공예스튜디오를 한눈에 볼 수 있는 지도를 제작해 살아있는 공예체험학습이 진행될수 있도록 하는 등 공예인들을 위한 홍보물 제작과 해외 전시회 개최, 해외 주요 공예기관 단체와의 네트워크 구축 등 다양한 홍보마케팅 사업도 전개키로 했다.

또한 청주시한국공예관 내에 공예인들을 위한 비즈니스룸, 공예정보자료실, 사진스튜디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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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청주시 `공예인 매니저' 프로그램 운영 :: 2009/05/21 02:30

청주시 `공예인 매니저' 프로그램 운영
[연합뉴스 2008-06-27 09:52]
(청주=연합뉴스) 박종국 기자 = 청주시는 공예산업 육성과 우수 공예 작가 발굴을 위해 전시와 판매, 마케팅을 지원하는 `공예 매니저' 프로그램을 도입키로 했다고 27일 밝혔다.

청주시는 우선 신예 작가들의 전시 기회 확대를 위해 연 3회 열던 `충북의 젊은 작가 초대전'을 5회 이상으로 확대하고 지역 작가들이 참여하는 다양한 기획전과 특별전도 마련키로 했다.

2010년 캐나다 벤쿠버 동계올림픽 기간 개최되는 `한-캐나다 공예특별전'에 충북지역 작가들을 참여시키는 등 해외 교류 기회를 제공하고 서울 등 다른 지역에서 개인전을 여는 작가에게는 기획과 운영, 홍보활동 등 다양한 컨설팅을 무료 지원키로 했다.

청주공예비엔날레를 통해 지역 작가와 공방을 해외 주요 작가나 공방과 결연토록 하고 자역 작가 워크숍 등을 통해 창작 의욕을 높이기로 했다.

한국 공예관과 서울 인사동 직영 매장을 통해 지역 우수 작가 작품을 판매하는 한편 해마다 충북공예페어를 열어 작가와 소비자를 연결시켜 주는 등 지역 작가들의 작품 판로 확대에도 힘쓰기로 했다.

이와 함께 청주시한국공예관 내에 비즈니스룸과 공예 정보 자료실, 사진 스튜디오 등을 개방해 작가들의 창작활동을 돕기로 했다.

충북에는 250여명의 공예작가들이 활동하고 있고 5개 대학 공예 관련 학과에서 매년 200여명의 졸업생을 배출하고 있으며 50여개의 평생교육기관을 통해 1천500여명의 시민이 도자나 한지, 규방 등 다양한 공예교육을 받고 있다.

시 관계자는 "공예인들이 작품활동은 물론 전시와 판매, 홍보 등을 도맡아 처리해야 하기때문에 작업환경이 열악하다"며 "작품 제작에만 전념토록 해 우수 작품을 생산해낼 수 있도록 도우려는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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