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공예비엔날레'에 해당되는 글 19건

청주국제공예비엔날레야외공연-이모저모 :: 2011/10/24 11:16

2011청주국제공예비엔날레
이벤트.공연


청주국제공예비엔날레에는
다양하고, 신나는 야외공연이 매일 진행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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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절강성 공연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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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립무용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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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타공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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붓글씨 퍼포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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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무한시공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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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경사범대공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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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군사관학교 비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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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벤트] 도종환 시인의 시 "??"와 함께하는 퍼즐맞추기! :: 2011/10/15 10:41

 
★★이벤트★★



도종환 시인의 시 "??"와 함께하는 퍼즐맞추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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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종환 시인의 시 조각들을 모아 전체의 시로 완성시켜주세요!

도종환 시인의 시 "??"를 9개의 퍼즐조각으로 나누어서 체험장,페어관,휴게실 등의 장소에 부착해놓았습니다.
각각의 조각들을 휴대폰이나, 카메라로 찍어서 공식홈페이지 이벤트게시판에
사진활영한 전체시의 내용(이미지)을 업로드 해주세요!

퍼즐을 완성해주시는분에 한해 추첨을 통해 비엔날레 기념품을 증정합니다.(10명)

10월17일(월) ~ 10월 24일(목) 7일간 진행됩니다.
글 업로드시 비공개로 설정해주세요!!


공식홈페이지▶ http://www.cheongjubiennale.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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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예페어 이벤트! _"차(茶)에 관한 이야기" :: 2011/10/14 10:23


2011청주국제공예비엔날레
공예&디자인페어 이벤트



차(茶)에 관한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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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국제공예비엔날레의 공예&디자인페어 "공예시장"에서
차 문화 이야기, 차 우리는 법과 차의 종류 등 차(茶)에 관한 이야기를 들려드립니다.

매주화요일과 금요일 (10/ 14,18,21,25,28일) 오후 2시부터 (30분소요) 페어관 내 "백비헌" (C22)에서
권남석 교수님의 강의로 진행되며 무료시음과 시음차를 증정합니다!



제  목 : 차(茶)에 관한 이야기
내  용 : 차에 관련된 문화이야기, 차 우리는 법, 차의 종류 등
일  시 : 매주 화요일(18,25일), 금요일(14,21,28일)
           오후 2시부터 / 소요시간(30분)
장  소 : 폐어관 내 C22 백비헌
강  사 : 권남석 교수
           EBS다큐멘터리전문PD
           건동대학교 언론영상학과 교수
           안동 다락방(茶樂房) 차모임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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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청주국제공예비엔날레 미리보기_본전시 :: 2011/10/12 18:00


2011청주국제공예비엔날레



본전시 Artist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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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리가 들려요~!


Korea | 한국

Kim, Young-sup 김영섭


케이블도자기 그리고 소리,
1996, 스피커케이블, 스피커, 엠프, DVD-Player, 사운드, 가변크기

Cable Porcelain and Sound,
1996, Speaker cable, speaker, recever, DVD-player, sound, Variable dimensions

김영섭은 일상에서 채집한 소리의 고유한 성격을 구체적인 이미지와 함께 제시하고 이를 동일시하고자 하는 칼리그램 (calligram)적 요소를 외면하고, 이 둘 간의 불일치를 유도하여 청각적 사물인식의 새로운 지평을 펼쳐내었다. 그는 구체적 시각 오브제를 제시하고, 이와는 일차적으로 무관한 소리를 함께 엮어 냄으로써 현대인의 보편적 관념과 습관적 인식에 이의를 제기하고 있다.

이번 청주국제공예비엔날레에서 선보이는 도자기는 이전 시대에는 일상적인 생활용품 이었지만 지금은 미술관에서 관조의 대상으로나 볼 수 있는 것으로 전환된 것이다. 일반 서민의 놀이이던 풍물(농악, 사물놀이) 또한 일상의 영역에서 고급예 술의 영역으로 전환 되었다. '케이블도자기 그리고 소리' 작업은 사물에 대한 가치관의 변환과 사물을 달리 바라보는 관점을 제시한다.

스피커 선으로 꼬아 만든 다양한 형태의 도자기에서는 일상에서 흔히 들을 수 있는 소리들을 모아 5채널 서라운드로 재구성한 음향이 울린다. 때로는 채널별로 시간을 두고 각자 울리며, 때로는 모든 채널에서 동시에 중첩되어 울린다. 이 다양한 음원들은 밥통, 커피포트, 냉장고, 세탁기, 컴퓨터, 청소기,주방용품....... 등등, 도자기의 기능을 대신하여 현시대에 사용하고 있는 일상 생활용품들로부터 녹음한 것이다. 사운드는 오채질굿(굿거리의 한 종류)의 박자를 기본으로 하여 이 음원들로 재구성한 것이다. (글쓴이: 최안나, 영은미술관)


Young-sup Kim visualizes sounds in daily life. He liberates images from their conventional meanings, provoking dissonance between the two. By suggesting discord between visual objects and sounds, he aims to enhance audio experiences.

Starting with the fact that Korean traditional daily tableware is now in museum collections, and that Korean farmers’ Pungmul folk music is now regarded as “high art,” he created Cable Porcelain and Sound to suggest a way to see things differently by changing context.

Kim made various ceramic forms from twisted audio cables, and then deployed those forms as 5-channel surround sound speakers. The blended sounds coming out of different speakers at different intervals often overlap one another. He sampled original sounds from various contemporary daily items such as rice-cookers, coffee makers, refrigerators, washing machines, computers, vacuum cleaners, and kitchen appliances, all of which have replaced traditional ceramic vessels.
The musical sound is based on ochaejil-gut (a kind of shaman song) rhythm, rearranged with a mixture of original soun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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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청주국제공예비엔날레_미리보기_본전시 :: 2011/10/11 17:38


2011청주국제공예비엔날레



본전시 Genuin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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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rea | 한국
Park, So-hyoung 박소형

White Kitchen을 컨셉으로 코튼, 레이스, 펠트, 다양한 종류의 실 등을 이용해 텍스타일로 표현되는 오브제와 투명한 볼, 병, 컵 등을 믹스하여 순수하고 맑은 정신적, 물질적 가치로의 시간과 공간의 개념을 확장시켜 새로운 라이프스타일의 모티브를 제안한다.

또한 표현적 요소는 물질적 소재와 자연적 모티브를 매개체로 그 것들이 서로 연결되는 스토리를 설정하였다.

커뮤니케이션의 장소이자 휴식의 공간이기도 한 키친 테이블은 화이트 컬러를 주조색으로 사용함으로써 과거, 현재, 미래의 스토리가 전개되는 추억의 장소이며 새로운 창조의 공간임을 뜻한다.

따뜻한 소재들로 자연스럽고 부드러운, 편안한 분위기를 극대화 하고자 하였으며 일반적인 사물에 대한 고찰을 통해 오브제가 갖는 인간과의 소통의 가치를 연구하였다.


So-hyoung Park suggests a new lifestyle by mixing various textiles (cotton, lace, felt) and many different threads with transparent
items such as cups, bottles, and balls. Based on her concept of the “White Kitchen,” she tells a story mediated and expressed by these
materials. The kitchen table is a site of communication and relaxation. When painted white, it becomes a white board upon which
we might write stories of the past, present, and future. For a more natural, soft, and comforting atmosphere in the kitchen, she used
warm materials. The goal of her work is to find the ways in which everyday objects relate to and communicate with human being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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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국제공예비엔날레! 작품 미리보기_공모전 :: 2011/10/05 17:45



 

제7회 청주국제공예공모전

The 7th Cheongju International Craft Competition



David Muoz
;데이비드무즈

Part of the serise landscapes of suspended nostalgias
;멈추어진 향수의 풍경 시리즈 중

25x50x50cm

Birch wood, aluminum, glass, plastic
;자작나무, 알루미늄, 유리, 플라스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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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ting for Dodot ;고도를 기다리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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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ld sheep chase ; 야생 양 추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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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전시 _ Genuine :: 2011/10/04 14:45

본전시 _ Genuine 



       
       Korea |  한국
 Lee, In-chin |  이인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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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태쌓기, 2007,
석기점토, 철, 장작가마,
400x120x120cm ©한국도자재단
Stacked form, 2007,
Stoneware, iron, woodfired,
400x120x120cm
©Korea Ceramic Foundation



이인진 도예는 영원과 무한의 힘에 대한 집념으로 해석된다.
특히 그의 원형 항아리 형태와 표면의 색은 무한에 대한 집념
으로 공감을 얻고 있다. 비대칭적 둥근 항아리의 구체는 단절
되지 않는 영원성으로 시작과 끝을 알 수 없으며, 나아가 장작
가마 소성의 표면은 불에 의한 짙은 흑갈색으로 아주 오랜 과
거로의 회귀성을 담으면서 시간의 축적으로 무한을 이야기한
다.
이처럼 그의 도예는 자연적 요소로 의도된 우연의 색이 만들
어진다. 장작 가마에서 소성된 도자 표면은 대부분 흑갈색으
로 자연의 빛을 만남으로써 더욱 고유의 색채를 간직한다. 표
면의 도자 색은 마치 스스로 빛을 발하는 느낌이다. 불이 닿는
부분과 이면의 부분이 대조되면서 표면의 색은 변화를 가지
며 신비로움을 간직한다. 흑과 백의 선명한 대립에서 벗어난
색조는 자연적 색채가 갖는 인간적 체취와 향기를 품으며, 원
시적 힘과 생명성을 발견하게 된다.
무엇보다 자연의 색으로 도자 표면은 원시성과 오랜 시간의
흔적을 담으며, 미묘한 색조를 드러내는 색채는 형태의 시녀
역할에서 벗어난다. 오히려 그의 색은 형태에 영향을 주며, 형
태와 공존하려는 감성적 표현을 생각하게 한다. 새벽이나 밤
의 한 가운데 빛을 발하는 도자 표면은 정신적 밀도를 더해가
는 시간의 층을 만들어 나간다. 낮과 밤, 새벽과 저녁의 빛처럼
도자의 색채는 아름다움의 조형요소로 영원과 무한의 힘을
갖춘 색조로 형태를 받쳐주는 배경으로 발전한다.
(글쓴이: 유재길, (홍익대학교 교수, 미술비평))


In-Chin Lee’s ceramic work is a result of his tenacious pursuit of
eternity and infinity.
A round sphere signifies endless time with no beginning and no
end. The burned surface takes us far back to the primitive era,
implying the accumulation of time, or eternity.
In the fire, clay gains diverse natural colors. Different colors
inside and outside create subtle surface nuances. The surface
colors seem to evoke a primitive energy, and amplify the
emotional quality of the tones. Colors are seen differently
during day and night, dawn and dusk according to different
layers of time, increasing the vitality of chromatic energy even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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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림] 공예오감체험! :: 2011/10/04 09:39



공 예 체 험


▶2011청주국제공예비엔날레와 함께하는 공예오감체험!

- 눈으로 보는 비엔날레에서 만들며 향유하는 비엔날레를 위해
   다채로운 공예 체험 프로그램 개발 및 유치
- 청소년 및 가족단위 관람객들에게 다채로운 공예체험의 기회 마련, 살아있는 현장학습의 장으로 운영
- 실내는 재활용 공예교실 우수 프로그램 및 문화복지 차원의 교육 프로그램, 실외는 기타 대학 및 기타
   체험 프로그램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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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체예약및 문의사항
043) 277-2501 , http://okcj.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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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기태권도와 함께 세계로 가는 청주공예비엔날레! :: 2011/09/27 06:09




국기태권도와 함께 세계로 가는 청주공예비엔날레 !


                                                                                   - 본 전시 참여작가 윤미경의 자수작품




청주국제공예비엔날레와 (재)태권도 진흥재단이 협력해
전세계 30,000여 개 태권도장을 통해 비엔날레 홍보활동을 했습니다.
그 결과 태권도를 배우는 세계인들이 자신의 얼굴을 셀프카메라로 찍어 전송하였고,
전송받은 사진중 333명을 골라 A3 크기의 자수로 사진과 같은 작품을 만들어 주셨습니다.

이렇게 만들어진 작품은 윤미경작가의 작품으로,
비엔날레 본전시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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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림] 핀란드의 날 :: 2011/09/27 02:06



핀란드의 날

Finland Day



 

2011청주국제공예비엔날레는 60개국의 공예 및 디자인 작가 3천여명이 펼치는 옛 연초제조창을 활용한
국내 첫 아트팩토리형 비엔날레로 세계공예문화의 새로운 지평을 열게 될 것입니다.

조직위는 2011청주국제공예비엔날레 초대국가인 핀란드를 기념하고 양국교류의 지속발전을 위해
10월 1일을 ‘핀란드의 날’로 지정하여 양국의 문화 대표단이 참석한 가운데 문화 이벤트를 개최하고자 합니다.

The 2011Cheongju International Craft Biennale will be held to usher in a new era of global craft culture into this former factory site with about 3,000artists in the craft & design fields from 60 countries as Korea’s first Art Factory Biennale uses the former Cheongju Tobacco Factory.

To honor Finland, a country invited to 2011 Biennale, and also to promote continuous relationship between Finland and Korea, the Cheongju International Craft Biennale Organizing Committee will hold the “Finland Day” in Oct 1st, on which it shall hold an event of Finnish culture with the representatives of both countries present.



일 시_ 2011년 10월 1일 (토) 14:00 – 15:30
장 소_ 청주국제공예비엔날레 야외공연장

Date_ October 1st. 2011. (Sat) 14:00 – 15:30
Venue_Cheongju international craftbiennale Square


*워크샵
   핀란드 빵 “뿔라” 만들기(10시) / 30명(선착순)
   작가 Helena Lehtinen와 함께하는 쥬얼리 만들기(11시) / 20명(선착순)
*공연
   핀란드 전통을 기반으로 한 앙상블 공연 (14:30 – 15:30)

*워크샵은 선착순 이메일(cjcraft@naver.com)접수합니다.


*workshop_ making “Pulla”(10am) / Jewellery workshop by Helena Lehtinen(11am)
*performance_ 4 parts ensemble with electroacoustic sounds, live instruments and dance all based on Finnish traditions

* Advance booking is necessary via e-mail cjcraft@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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