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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양일보] 어둠과 빛… 그 사이에서 열광하다 :: 2009/05/18 04:45

어둠과 빛… 그 사이에서 열광하다
관광총회 기념 청주국제공예비엔날레 앙코르전
2008년 03월 31일 (월) 20:49:40 김정애 kanjas@dynews.co.kr

   
 
 

◇김기홍 작 ‘반영’.

 
 
한국관광총회 청주 개최를 기념하고 공예문화의 국제교류를 촉진하기 위해 청주국제공예비엔날레 앙코르전이 오는 18일까지 청주시 한국공예관에서 전시된다. 앙코르전에는 이탈리아 유리작가 10명, 한국 유리작가 20명의 작품이 전시되며 역대 공예비엔날레 수상작과 기증작들이 함께 전시된다.

동양일보는 2007 공예비엔날레 당시 관람기회를 놓친 독자들이나 일반 공예애호가들에게 수준 높은 공예품을 관람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지상으로 보는 특별기획전을 마련한다. <편집자>

이탈리아 베니스 무라노 섬에서 작품 활동하고 있는 작가들의 환상적인 유리공예를 한눈에 볼 수 있는 이번 전시에는 베니스비엔날레 등 국제전시회에 초대작가로 참여한바 있는 모레띠, 신요레또, 바가로또 등 세계적인 장인으로 이름이 알려진 작가들이 참여한다.

이들의 작품은 베니스 무라노 섬 작가들의 특징인 정교하고 기예로 가득찬 작품으로 대부분 유리공예의 가업을 물려받은 작가들의 작품으로 실용적이며 감성미 넘치는 작품들이다.

   
 
 

◇이규홍 작 ‘still’.

 
 
한국에서는 편종필(남서울대 교수), 고성희(남서울대 교수), 김기라(국민대 교수), 박성원(한국예술종합학교 교수)씨 등이 참여해 유리를 소재로 한 다양한 작품을 조형미와 현대 회화적 시각으로 보여주고 있다.

이번 전시에서는 양국의 유리공예작품을 어둠과 빛 등 다양한 조명기법을 통해 새로운 시각으로 만날 수 있도록 했으며 이를 통해 색감이 달라지고 있는 각기 다른 작품의 맛을 느낄 수 있도록 연출했다.

이와 함께 청주국제공예비엔날레 역대 공모전 수상작과 초대작가 작품을 관람할 수 있다. 공예비엔날레 공모전 1회 대상수상작인 히로시 스즈끼(일본)의 ‘Rivuet 2’를 비롯해 2회 대상작 요르겐 켄트 코빈슬랜드(미국)의 ‘Opening’, 3회 대상작 이승렬씨의 ‘안경’, 4회 대상작 윤주철씨의 ‘기(器)’, 5회 대상작 김경래씨의 ‘연리지’ 등 주요수상작 30여점과 공예비엔날레 기간 중 선보인 국내외 초대작가 작품 20여점도 다시 볼 수 있다. 문의·☏043-277-2501.

   
 
 

◇다비데토조 작 ‘꽃병’.

 
 
   
 
 

◇이지용 작 ‘유발과 유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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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일보] '청주국제공예비엔날레 앙코르 특별전’ :: 2009/05/18 04:38

'청주국제공예비엔날레 앙코르 특별전’

이탈리아 유리작가 10명, 한국의 유리작가 20명 작품 선봬

김수미, webmaster@inews365.com

등록일: 2008-03-27 오후 5:47:05

 
- 청주국제공예비엔날레조직위원회가 2008한국관광총회 청주개최를 기념해 마련한 청주국제공예비엔날레 앙코르 특별전에서 관람객들이 작품을 감상하고 있다.
이탈리아 베니스의 환상적인 유리공예와 청주국제공예비엔날레 역대 수상작품을 한 눈에 볼 수 있는 ‘청주국제공예비엔날레 앙코르 특별전’이 청주시 한국공예관에서 열린다.

청주시와 청주국제공예비엔날레조직위원회가 2008한국관광총회 청주 개최를 기념해 마련한 이번 전시회는 ‘한-이탈리아 유리 공예 특별전’과 ‘공예비엔날레 역대 수상작 특별전’으로 오는 4월 18일까지 한국공예관 1, 2전시실에서 열린다.

특히 국내에서는 처음으로 이탈리아 작가와 한국 작가들의 작품이 함께 전시돼 유리공예의 국제교류를 촉진하는데도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먼저 ‘한-이탈리아 유리 공예 특별전’에는 이탈리아에서 베니스비엔날레 등 국제 전시회에 초대작가로 참여한 모레띠(MORETTI), 신요레또(SIGNORETTO), 바가로또(BAGAROTTO)씨 등 10명의 유리공예 장인들이 참여해 베니스 무라노섬에서 만날 수 있는 정교한 하이터치 작품을 선보인다.

한국에서는 편종필(남서울대 교수), 고성희(남서울대 교수), 김기라(국민대 교수), 박성원(한국예술종합학교 교수)씨 등 20명이 참여해 유리를 소재로 한 다양한 작품을 조형미와 현대 회화적 시각에 맞춰 선보인다.

이번 전시에는 모두 100여점의 공예작품이 전시되는데 양국의 유리공예작품은 어둠과 빛 등 다양한 조명기법으로 새로운 시각을 연출한다.

또 ‘공예비엔날레 역대 수상작 특별전’에서는 청주국제공예비엔날레의 역대 공모전 수상작과 초대작가 작품을 엿볼 수 있다.

공예비엔날레 공모전 1회 대상 수상작인 히로시 스즈끼(일본)의 ‘RivuetⅡ’를 비롯해 2회 대상작 요르겐 켄트 코빈슬랜드(미국)의 ‘Opening’, 3회 대상작 이승렬의 ‘안경’, 4회 대상작 윤주철의 ‘기(器)’, 5회 대상작 김경래의 ‘연리지’ 등 주요 수상작 30여점과 국내외 초대작가 작품 20여점이 전시된다.


/ 김수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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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투데이] 청주국제공예비엔날레 감동 다시 느낀다 :: 2009/05/18 04:34

청주국제공예비엔날레 감동 다시 느낀다
내달 18일까지 앙코르 특별전… 청주 한국공예관서
2008년 03월 25일 (화) 이현숙 기자
   
 
  ▲ 청주국제공예비엔날레 앙코르 특별전 개막식이 24일 청주 한국공예관에서 열려 남상우 시장을 비롯한 참석인사들이 전시 작품을 관람하고 있다. 이성희 기자 lsh77@cctoday.co.kr  
 
이탈리아 베니스의 환상적인 유리공예를 한눈에 볼수 있는 전시가 충북 청주에서 열린다.

청주국제공예비엔날레조직위원회는 한국관광총회 청주개최를 기념하기 위해 공예비엔날레 앙코르 특별전을 24일 개막, 오는 4월 18일까지 청주시 운천동 한국공예관에서 열고 있다.

이탈리아문화원과 한국관광공사가 후원하는 이번 전시는 이탈리아 베니스 무라노섬에서 작품활동을 하고 있는 장인급 유리작가 10명의 작품과 한국의 유리작가 20명의 작품 등 모두 100여 점이 선보인다. 이탈리아 최고의 유리 작가와 한국 최고의 유리작가 작품이 함께 전시되는 것은 국내에서 처음 있는 일이다. 이탈리아에서는 베니스비엔날레 등 국제 전시회 초대작가로 참여한 바 있는 모레띠(MORETTI), 신요레또(SIGNORETTO), 바가로또(BAGAROTTO) 등 유리작가가 참여, 베니스 무라노섬에서 만날 수 있는 정교한 하이터치 작품을 선보인다. 특히 출품작가 대부분이 유리공예의 가업을 물려받은 장인들이기 때문에 실용적이며 감성미 넘치는 작품을 만날 수 있다. 한국에서는 편종필(남서울대 교수), 고성희(남서울대 교수), 김기라(국민대 교수), 박성원(한국예술종합학교 교수) 등이 참여해 유리를 소재로 한 다양한 작품을 조형미와 현대 회화적 시각으로 보여준다.

이번 전시에서는 양국의 유리공예작품을 어둠과 빛 등 다양한 조명기법을 통해 새로운 시각으로 만날 수 있도록 했으며, 이를 통해 색감이 달라지고 각기 다른 작품의 맛을 느낄 수 있도록 연출했다.

이와 함께 청주국제공예비엔날레 역대 공모전 수상작과 초대작가 작품을 엿볼 수 있는 전시도 함께 선보인다. 공예비엔날레 공모전 1회 대상 수상작인 히로시 스즈끼(일본) 'RivuetⅡ'를 비롯해 2회 대상작 요르겐 켄트 코빈슬랜드(미국) 'Opening', 3회 대상작 이승렬 '안경', 4회 대상작 윤주철 '기(器)', 5회 대상작 김경래 '연리지' 등 주요 수상작 30여 점과 공예비엔날레 기간 중 선보인 국내외 초대작가 작품 20여 점도 다시 볼 수 있도록 했다.

청주국제공예비엔날레조직위 관계자는 "지난 99년부터 5회에 걸쳐 개최한 공예비엔날레를 한눈에 볼 수 있도록 구성했다"며 "특히 이탈리아의 아름답고 환상적인 유리공예 작품을 국내 작가 작품과 함께 보여주는 것은 유리공예의 저변확대와 국제교류를 촉진하는데 큰 역할을 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개막식인 24일 오후 2시에는 양국의 대표 작가가 유리공예 램프워킹 시연을 하는 등 다양한 워크숍이 펼쳐졌다.

 이현숙 기자 leehs@cc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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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일보] '청주국제공예비엔날레 앙코르 특별전’ :: 2009/05/14 07:06

'청주국제공예비엔날레 앙코르 특별전’

이탈리아 유리작가 10명, 한국의 유리작가 20명 작품 선봬

김수미, webmaster@inews365.com

등록일: 2008-03-27 오후 5:47:05

 
- 청주국제공예비엔날레조직위원회가 2008한국관광총회 청주개최를 기념해 마련한 청주국제공예비엔날레 앙코르 특별전에서 관람객들이 작품을 감상하고 있다.
이탈리아 베니스의 환상적인 유리공예와 청주국제공예비엔날레 역대 수상작품을 한 눈에 볼 수 있는 ‘청주국제공예비엔날레 앙코르 특별전’이 청주시 한국공예관에서 열린다.

청주시와 청주국제공예비엔날레조직위원회가 2008한국관광총회 청주 개최를 기념해 마련한 이번 전시회는 ‘한-이탈리아 유리 공예 특별전’과 ‘공예비엔날레 역대 수상작 특별전’으로 오는 4월 18일까지 한국공예관 1, 2전시실에서 열린다.

특히 국내에서는 처음으로 이탈리아 작가와 한국 작가들의 작품이 함께 전시돼 유리공예의 국제교류를 촉진하는데도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먼저 ‘한-이탈리아 유리 공예 특별전’에는 이탈리아에서 베니스비엔날레 등 국제 전시회에 초대작가로 참여한 모레띠(MORETTI), 신요레또(SIGNORETTO), 바가로또(BAGAROTTO)씨 등 10명의 유리공예 장인들이 참여해 베니스 무라노섬에서 만날 수 있는 정교한 하이터치 작품을 선보인다.

한국에서는 편종필(남서울대 교수), 고성희(남서울대 교수), 김기라(국민대 교수), 박성원(한국예술종합학교 교수)씨 등 20명이 참여해 유리를 소재로 한 다양한 작품을 조형미와 현대 회화적 시각에 맞춰 선보인다.

이번 전시에는 모두 100여점의 공예작품이 전시되는데 양국의 유리공예작품은 어둠과 빛 등 다양한 조명기법으로 새로운 시각을 연출한다.

또 ‘공예비엔날레 역대 수상작 특별전’에서는 청주국제공예비엔날레의 역대 공모전 수상작과 초대작가 작품을 엿볼 수 있다.

공예비엔날레 공모전 1회 대상 수상작인 히로시 스즈끼(일본)의 ‘RivuetⅡ’를 비롯해 2회 대상작 요르겐 켄트 코빈슬랜드(미국)의 ‘Opening’, 3회 대상작 이승렬의 ‘안경’, 4회 대상작 윤주철의 ‘기(器)’, 5회 대상작 김경래의 ‘연리지’ 등 주요 수상작 30여점과 국내외 초대작가 작품 20여점이 전시된다.


/ 김수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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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투데이] 청주국제공예비엔날레 앙코르특별전 :: 2009/05/14 02:42

청주 국제공예비엔날레 앙코르 특별전
오늘 한국공예관서 개막
2008년 03월 24일 (월) 이현숙 기자
한국관광총회 청주 개최를 기념하는 청주국제공예비엔날레 앙코르 특별전이 24일 오후 2시 청주시 한국공예관 전시실에서 개막을 시작으로 오는 4월 18일까지 열린다.

청주국제공예비엔날레조직위원회가 주관하고 이탈리아문화원과 한국관광공사가 후원하는 이번 전시는 이탈리아 베니스의 환상적인 유리공예를 한눈에 볼수 있는 전시다.

출품작은 이탈리아 베니스의 무라노섬에서 작품활동을 하고 있는 장인급 유리작가 10명의 작품과 한국의 유리작가 20명의 작품 등 모두 100여 점이 선보인다.

이탈리아에서는 베니스비엔날레 등 국제전 초대작가들을 비롯해 유리공예의 가업을 물려받은 장인들이 작품을 내놓았다. 한국에서는 편종필(남서울대 교수), 고성희(〃), 김기라(국민대 교수), 박성원(한국예술종합학교 교수) 등이 참여한다.

이와 함께 청주국제공예비엔날레 역대 공모전 수상작과 초대작가 작품도 함께 전시된다. 공예비엔날레 공모전 1회 대상 수상작인 히로시 스즈끼(일본) 'RivuetⅡ'를 비롯해 주요 수상작 30여 점과 공예비엔날레 기간 중 선보인 국내외 초대작가 작품 20여 점이 선보인다.

이날 개막식에서는 양국의 대표작가들이 유리공예 램프워킹 시연을 하는 등 다양한 워크숍이 펼쳐진다.

 이현숙 기자 leehs@cc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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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타임즈] '어둠과 빛' 만난 유리공예 환상이 되다 :: 2009/05/14 02:16

'어둠과 빛' 만난 유리공예 환상이 되다
한·이탈리아 비엔날레 앙코르전… 작품 100여점 선봬
2008년 03월 24일 (월) 연숙자 기자 yeaon@ccilbo.com
이탈리아 베니스의 환상적인 유리공예를 한눈에 볼 수 있는 '공예비엔날레 앙코르 특별전'이 24일부터 다음달 18일까지 청주한국공예관에서 열린다.

이번 전시에선 이탈리아 베니스의 무라노섬에서 작품활동을 하고 있는 장인급 유리작가 10명의 작품과 한국의 유리작가 20명의 작품 등 모두 100여점이 선보인다. 이탈리아 최고의 유리 작가와 한국 최고의 유리작가가 참여해 '어둠과 빛' 등 다양한 조명기법을 통해 유리공예작품을 새로운 시각으로 만날 수 있도록 했으며, 각기 다른 작품의 멋을 느낄 수 있도록 연출했다.

이태리 작가로는 베니스비엔날레 등 국제 전시회에 초대작가로 참여한 바 있는 모레띠(MORETTI), 신요레또(SIGNORETTO), 바가로또(BAGAROTTO) 등 유리작가가 참여해 베니스 무라노섬에서 만날 수 있는 정교한 작품을 선보인다. 특히 출품작가 대부분이 유리공예의 가업을 물려받은 장인들로 실용적이며 감성미 넘치는 작품을 만날 수 있다.

한국 작가로는 편종필(남서울대 교수), 고성희(남서울대 교수), 김기라(국민대 교수), 박성원(한국예술종합학교 교수)등이 참여해 유리를 소재로 한 다양한 작품을 조형미와 현대 회화적 시각으로 보여준다.

이와함께 청주국제공예비엔날레 역대 공모전 수상작과 초대작가 작품을 엿볼 수 있는 전시도 함께 개최한다.

공예비엔날레 공모전 1회 대상 수상작인 히로시 스즈키(일본) 'Rivuet'를 비롯해 2회 대상작 요르겐 켄트 코빈슬랜드(미국) 'Opening', 3회 대상작 이승렬 '안경', 4회 대상작 윤주철 '기(器)', 5회 대상작 김경래 '연리지' 등 주요 수상작 30여점과 공예비엔날레 기간 중 선보인 국내·외 초대작가 작품 20여점도 다시 볼 수 있도록 했다.

개막행사는 24일 오후 2시에 한국공예관에서 진행되며, 이후 양국의 대표 작가가 유리공예 램프워킹 시연을 하는 등 다양한 워크숍과 교류사업도 전개할 예정이다.(043-219-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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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양일보] 청주국제공예비엔날레 10년 한자리서 만난다 :: 2009/05/14 02:13

청주국제공예비엔날레 10년 한자리서 만난다
앙코르 특별전 24∼내달 18일 청주 한국공예관
2008년 03월 23일 (일) 19:02:52 조아라 archo@dynews.co.kr
   
 
  ▲ 편종필작 ‘휴식하는 여인’(왼쪽)·박성원작 ‘판도라의 밤(카오스적 몽상)’.  
 

1∼5회 역대 공모전 수상작·초대작가 작품전 등

청주국제공예비엔날레의 감동을 다시 한 번 느낄 수 있는 전시회가 마련된다. 지난해 가을, 공예비엔날레를 찾지 못했던 이들에게는 더 없이 반가운 기회다.

이탈리아 유리작가와 한국의 유리작가 30여명의 작품을 한 자리에서 감상하고 역대 공예비엔날레 수상작도 만나볼 수 있다.

청주국제공예비엔날레 앙코르 특별전이 24일부터 내달 18일까지 청주시 한국공예관에서 열린다.

이번 전시회에는 이탈리아 베니스의 무라노섬에서 작품활동을 하고 있는 장인급 유리작가 10명과 한국의 유리작가 20명의 작품 100여점이 선보인다. 이탈리아 최고의 유리 작가와 한국 최고의 유리작가 작품이 함께 전시되는 것은 국내에서 처음 있는 일이다.

이탈리아에서는 베니스비엔날레 등 국제 전시회에 초대작가로 참여한 바 있는 모레띠(MORETTI), 신요레또(SIGNORETTO), 바가로또(BAGAROTTO) 등 유리작가가 참여, 베니스 무라노섬에서 만날 수 있는 정교하고 기예로 가득 찬 하이터치 작품을 선보인다. 유리공예의 가업을 물려받은 장인들의 실용적이고 품격 있는 작품을 만날 수 있다.

한국에서는 편종필 교수(남서울대), 고성희 교수(남서울대), 김기라 교수(국민대), 박성원 교수(한국예술종합학교) 등이 참여해 유리를 소재로 한 다양한 작품을 현대 회화적 시각으로 보여주고 있다.

이번 전시에서는 양국의 유리공예 작품을 다양한 조명기법을 통해 새로운 시각으로 만날 수 있도록 했다. 빛에 따라 달라지는 색감을 통해 작품의 맛을 보다 깊이있게 느낄 수 있다.

또한 청주국제공예비엔날레 역대 공모전 수상작과 초대작가 작품을 함께 감상할 수 있는 기회도 마련된다. 청주국제공예비엔날레 공모전 1회 대상 수상작인 히로시 스즈끼(일본)의  ‘RivuetⅡ’를 비롯해 2회 대상작인 요르겐 켄트 코빈슬랜드(미국)의 ‘Opening’, 3회 대상작인 이승렬씨의  ‘안경’, 4회 대상작인 윤주철씨의 ‘기(器)’, 5회 대상작인 김경래씨의 ‘연리지’ 등 주요 수상작 30여점과 공예비엔날레 기간 중 선보인 국내외 초대작가 작품 20여점도 다시 볼 수 있다.

청주국제공예비엔날레조직위원회 관계자는 “지난 1999년부터 5회에 걸쳐 개최한 공예비엔날레를 한눈에 볼 수 있도록 구성했다”며 “특히 이탈리아의 아름답고 환상적인 유리공예 작품을 국내 작가 작품과 함께 보여주는 것은 유리공예의 저변확대와 국제교류를 촉진하는데도 큰 역할을 할 것”이라고 말했다.

개막식이 열리는 24일 오후 2시에는 양국의 대표 작가가 유리공예 램프워킹 시연을 하는 등 다양한 행사와 워크숍이 이어진다.
문의=☏043-219-1023.                                      <조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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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부매일] 다시보는 韓 · 이태리 유리공예 진수 :: 2009/05/14 02:11

다시보는 韓 · 이태리 유리공예 진수
24일부터 청주 한국공예관 공예비엔날레 앙코르특별전

이지효 기자 jhlee@jbnews.com


이탈리아 베니스의 환상적인 유리공예를 다시 볼 수 있는 청주국제공예비엔날레 앙코르 특별전이 청주시 한국공예관에서 열린다.

청주시와 청주국제공예비엔날레조직위원회는 한국관광총회 청주개최를 기념하기 위해 오는 24일부터 4월18일까지 공예비엔날레 앙코르 특별전을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이탈리아문화원과 한국관광공사 등이 후원하며 이탈리아 베니스의 무라노섬에서 작품활동을 하고 있는 장인급 유리작가 10명의 작품과 한국의 유리작가 20명의 작품 등 모두 100여점을 선보인다. 이탈리아 최고의 유리 작가와 한국 최고의 유리작가 작품이 함께 전시되는 것은 국내에서 처음 있는 일이다.

이탈리아에서는 베니스비엔날레 등 국제 전시회에 초대작가로 참여한 바 있는 모레띠(MORETTI), 신요레또(SIGNORETTO), 바가로또(BAGAROTTO) 등 유리작가가 참여해 베니스 무라노섬에서 만날 수 있는 정교한 하이터치 작품을 선보인다.

특히 출품작가 대부분이 유리공예의 가업을 물려받은 장인들이기 때문에 실용적이며 감성미 넘치는 작품을 만날 수 있다.

한국에서는 편종필(남서울대 교수), 고성희(남서울대 교수), 김기라(국민대 교수), 박성원(한국예술종합학교 교수)등이 참여해 유리를 소재로 한 다양한 작품을 조형미와 현대 회화적 시각으로 보여주고 있다.

이번 전시에서는 양국의 유리공예작품을 어둠과 빛 등 다양한 조명기법을 통해 새로운 시각으로 만날 수 있으며, 이를 통해 색감이 달라지고 각기 다른 작품의 맛을 느낄 수 있도록 연출했다.

24일 개막식과 함께 양국 대표 작가가 유리공예 램프워킹 시연 등 다양한 워크숍과 교류사업도 전개한다.

이와 함께 청주국제공예비엔날레 역대 공모전 수상작과 초대작가 작품을 엿볼 수 있는 전시도 함께 개최한다. 공예비엔날레 공모전 1회 대상 수상작인 히로시 스즈끼(일본) 'RivuetⅡ'를 비롯해 2회 대상작 요르겐 켄트 코빈슬랜드(미국) 'Opening', 3회 대상작 이승렬 '안경', 4회 대상작 윤주철 '기(器)', 5회 대상작 김경래 '연리지' 등 주요 수상작 30여점과 공예비엔날레 기간 중 선보인 국내외 초대작가 작품 20여점도 다시 볼 수 있도록 했다.

청주국제공예비엔날레조직위원회 관계자는 "지난 1999년부터 5회에 걸쳐 개최한 공예비엔날레를 한눈에 볼 수 있도록 구성했으며, 특히 이탈리아의 환상적인 유리공예 작품을 국내 작가 작품과 함께 보여주는 것은 유리공예의 저변확대에도 큰 역할을 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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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일보] 환상적 유리공예 '매력 속으로…' :: 2009/05/14 02:09


환상적 유리공예 '매력 속으로…'
청주 한국공예관, 韓ㆍ이탈리아 작가 작품 100여점 전시

이탈리아와 한국 최고의 유리작가 작품이 함께 전시되는 것은 국내에서 처음이다.

이탈리아에서는 베니스비엔날레 등 국제 전시회에 초대작가로 참여했던 모레띠, 신요레또, 바가로또, 한국에서는 편종필(남서울대 교수), 고성희(남서울대 교수), 김기라(국민대 교수), 박성원(한국예술종합학교 교수)등이 참여해 유리를 소재로 한 다양한 작품을 선보인다.

이와 함께 청주국제공예비엔날레 역대 공모전 수상작과 초대작가 작품을 엿볼수있는 전시도 함께 개최한다.

공예비엔날레 공모전 1회 대상 수상작인 히로시 스즈끼(일본) 'RivuetⅡ'를 비롯해 2회 대상작 요르겐 켄트 코빈슬랜드(미국) 'Opening', 3회 대상작 이승렬 '안경', 4회 대상작 윤주철 '기(器)', 5회 대상작 김경래 '연리지' 등 주요 수상작 30여점과 공예비엔날레 기간 중 선보인 국내외 초대작가 작품 20여점도 다시 볼 수 있다.

청주국제공예비엔날레조직위원회 관계자는 "지난 1999년부터 5회에 걸쳐 개최한 공예비엔날레를 한 눈에 볼 수 있도록 구성했다"며" 이탈리아의 아름답고 환상적인 유리공예 작품을 국내 작가 작품과 함께 보여주는 것은 유리공예의 저변확대와 국제교류를 촉진하는데도 큰 역할을 할 것"이라고 말했다.

/홍성헌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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