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양 방곡도예촌 서영기 작가'에 해당되는 글 3건

[동양일보] 청주시 한국공예관 도자기 유네스코 인증 :: 2009/05/26 03:57

청주시 한국공예관 도자기 유네스코 인증
단양 도예촌 서영기씨 작품
2008년 10월 29일 (수) 22:53:09 천성남 snchen@dynews.co.kr

청주시한국공예관(관장 김종벽)과 지역작가가 공동 개발한 도자기가 유네스코로부터 우수 수공예품으로 인증 받았다.

시에 따르면 유네스코는 최근 중국 북경에서 한국, 중국, 몽골 등에서 출품한 수공예품 118점에 대한 품질인증 심사를 열고 이중 한국공예관의 ‘단양백자주발세트’ 등 한국작품 12점을 우수 수공예품으로 인증했다. 한국공예관의 ‘단양백자주발세트’는 단양 방곡 도예촌의 서영기씨 작품으로 조선백자의 투박한 멋을 그대로 재현했으며 예술적 미와 전통미, 실용성까지 곁들인 공예품으로 평가받았다.

우수 수공예품 인증제도는 사라져가는 전통문화를 계승발전 시키고 수공예산업을 보호 및 육성하기 위한 것으로 매년 1회 대상 작품에 대한 심사를 하며 우수 수공예품으로 선정되면 인증서와 함께 유네스코 차원의 홍보마케팅 활동을 지원해주고 있다.

Trackback Address :: http://blog.okcj.org/trackback/380
[로그인][오픈아이디란?]
Name
Password
Homepage

Secret

[충청매일] 한국공예관 문화상품 유네스코가 인증 :: 2009/05/26 03:56

김민정 기자 lifetree81@hanmail.net

 

청주시한국공예관(관장 김종벽)이 지역 작가와 공동 개발한 도자기가 유네스코로부터 우수 수공예품으로 인증을 받았다.

유네스코는 최근 중국 북경에서 한국, 중국, 몽골 3개국에서 출품한 수공예품 118점에 대한 품질인증 심사를 열고 이 중 한국공예관의 ‘단양백자주발세트’ 등 한국작품 12점을 우수 수공예품으로 인증했다.

한국공예관의 ‘단양백자주발세트’는 단양 방곡도예촌에서 장작가마로 작품 활동을 하고 있는 서영기씨 작품으로 조선백자의 투박한 멋을 그대로 재현했다. 또 2005청주국제공예비엔날레 공모전에서 대상을 수상한 윤주철씨의 찻사발도 우수 수공예품으로 선정됐다. 윤씨의 찻사발은 청자빛의 찻사발에 색화장토를 덧바르는 기법으로 제작했는데 전통적 가치를 현대적인 하이터치로 발전키는 등 전통과 혁신을 아우르고 있다는 평가를 받았다.

우수 수공예품 인증제도는 사라져가는 전통문화를 계승발전시키고 수공예산업을 보호 및 육성하기 위한 것으로 매년 1회 대상작품에 대한 심사를 하며, 우수 수공예품으로 선정되면 인증서와 함께 유네스코 차원의 홍보마케팅 활동을 지원해준다.

청주시 관계자는 “이처럼 한국공예관과 공예비엔날레의 작품이 국제기구로부터 우수 수공예품으로 인증받는 것은 공예비엔날레의 성과 중 하나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Trackback Address :: http://blog.okcj.org/trackback/379
[로그인][오픈아이디란?]
Name
Password
Homepage

Secret

[충청타임즈] 충북 도자기, 유네스코 우수 수공예품 인증 :: 2009/05/26 03:55

충북 도자기, 유네스코 우수 수공예품 인증
서영기作 '단양백자주발세트'·윤주철作 '찻사발' 선정
2008년 10월 30일 (목) 연숙자 기자 yeaon@ccilbo.com
   
 
  서영기 작품 '단양백자주발세트'  
 
   
 
  윤주철 작품 찻사발  
 
충북의 도자공예가 서영기씨의 작품 '단양백자주발세트'가 유네스코 우수 수공예품으로 인증을 받았다.

유네스코는 우수 수공예품 인증제도를 통해 사라져가는 전통문화를 계승발전시키고 수공예산업을 보호 및 육성하기 위해 매년 1회 우수 수공예품을 선정하고, 인증서와 유네스코 차원의 홍보마케팅 활동을 지원해 주고 있다.

이번에 유네스코의 인증을 받게 된 서영기 작가의 '단양백자주발세트'는 단양 방곡도예촌에서 장작가마로 구워낸 작품으로, 조선백자의 투박한 멋을 그대로 재현해 전통미와 실용성을 곁들인 공예품으로 평가받아 선정됐다.

또한 2005청주국제공예비엔날레 공모전에서 대상을 수상한 윤주철씨의 찻사발도 우수 수공예품으로 선정됐다.

윤씨의 찻사발은 청자빛의 찻사발에 색화장토를 덧바르는 기법으로 제작, 전통적 가치를 현대적인 하이터치로 발전시키는 등 전통과 혁신을 아우렀다는 평가를 받았다.

한편 유네스코는 최근 중국 베이징에서 한국·중국·몽골 3개국에서 출품한 수공예품 118점에 대한 품질인증 심사를 열고 '단양백자주발세트' 등 한국작품 12점을 우수 수공예품으로 인증했다.
Trackback Address :: http://blog.okcj.org/trackback/378
[로그인][오픈아이디란?]
Name
Password
Homepage

Secret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