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광섭'에 해당되는 글 4건

[조선일보] [독자 칼럼] 공예에 위기극복 기회 있다 :: 2009/06/12 05:11

[독자 칼럼] 공예에 위기극복 기회 있다

변광섭 청주국제공예비엔날레 총괄부장


지금 우리는 깊고 좁은 어둠의 협곡에 서 있다. 저성장, 수출 감소, 도산, 실업률 증가, 가계 위축 등 암울한 경기지표 앞에 그 누구도 구난의 로프를 던져주지 않는다. 그렇다고 마냥 절망만을 노래할 수 없다. 양지가 있으면 음지가 있고, 기쁨이 있으면 슬픔이 있듯 위기 속에 숨겨져 있는 새로운 기회를 찾으려는 노력과 열정이 필요하다.

위기의 시대를 맞고 있는 지금 반전과 돌파를 위한 새로운 대안을 공예 속에서 찾아보자. 공예는 5천년 역사와 함께 우리 민족의 혼이 되고 삶이 되어 온 시대의 거울이자 자화상이다. 공예는 우리 민족의 정서, 역사, 지역, 계층의 다양한 삶을 표현해온 역동적이고 다이내믹한 문화 콘텐츠인 것이다.


원문기사 전체 바로가기

Trackback Address :: http://blog.okcj.org/trackback/641
[로그인][오픈아이디란?]
Name
Password
Homepage

Secret

[충청일보] <변광섭 부장>캐나다 공예의 열정에 빠지다 :: 2009/06/12 04:10

<변광섭 부장>캐나다 공예의 열정에 빠지다 

 
▲ 변광섭칼럼
다시 한겨울이 온 것 같다. 한국 땅은 얼었던 대지를 박차고 솟아오르는 새싹들마다 그윽한 꽃향기 품어낼 준비가 한창이겠지만 이곳 캐나다는 3월의 한 복판에 서 있는데도 영하 20도를 오르내리는 삭풍이 매서울 뿐이다. 사람마다 마음의 온도가 제각각이겠지만 나는 그 어느 계절보다도 겨울에 생각이 깊어졌던 것 같다. 오랜 시간 흑백으로 칠해지는 계절, 영하의 날씨는 누더기 같은 삶에 긴장감을 더해 주고 세상을 하얗게 뒤덮은 눈은 때로 마음의 바닥까지 보게 한다. 눈에 보이는 변화와 아름다움보다 보이지 않는 자연의 내밀함에 가슴 설렘도 느낄 수 있어 좋다.



원문기사 전체 바로가기

Trackback Address :: http://blog.okcj.org/trackback/610
[로그인][오픈아이디란?]
Name
Password
Homepage

Secret

[동양일보] 청주비엔날레 총괄부장 변광섭씨 수필가 등단 :: 2009/05/25 04:02

청주비엔날레 총괄부장 변광섭씨 수필가 등단
2008년 09월 25일 (목) 21:51:01 동양일보 dynews1991@dynews.co.kr

변광섭 청주국제공예비엔날레 총괄부장(43)이 계간 ‘문예한국’ 2008 가을호에 수필분야 신인상 작가로 등단했다.

그동안 공예비엔날레, 헌국공예관 등 문화현장에서 일하며 보고 느낀 것들을 간결한 문체와 삶과 문화를 넘나드는 미학적인 문장력과 표현력으로 유감없이 발휘했다는 심사평을 받았다,

등단 작품에는 ‘달항아리 시집보내던 날’, ‘인장박물관, 그리고 한옥’, ‘마실 예찬’, ‘공예사랑’ 등 4편이다.

변총괄부장은 경희대 문화예술경영학 석사(학예사)학위를 받았으며 세계일보를 거쳐 공예비엔날레총괄부장을 활동하고 있다. 저서에는 ‘미술관에서 박물관까지’, ‘글로벌 문화담론’, 크라토피아’ 등이 있다. <천성남>

Trackback Address :: http://blog.okcj.org/trackback/320
[로그인][오픈아이디란?]
Name
Password
Homepage

Secret

[중부매일] 청주비엔날레 변광섭 총괄부장 '공예사랑' 등 선정 수필가 등단 :: 2009/05/25 04:02

청주비엔날레 변광섭 총괄부장 '공예사랑' 등 선정 수필가 등단

 

이지효 기자 jhlee@jbnews.com

 

청주국제공예비엔날레 변광섭 총괄부장(43)이 수필가로 등단했다.

변광섭 부장은 계간 '문예한국' 2008년 가을호에 수필분야 신인상 작가로 선정돼 문단에 등단하게 됐다.

등단작품은 '달항아리 시집보내던 날', '인장박물관, 그리고 한옥', '마실예찬', '공예사랑' 등 4편이다.

공예비엔날레, 한국공예관 등 문화현장에서 일하면서 보고 느낀 것들을 따뜻하고 간결하게 표현하는 등 지식과 정보, 삶과 문화를 넘나드는 감성적인 글을 써 온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 또한 심사위원들은 미학적 흡수력을 지닌 문장력과 세상의 사물을 한 눈에 펼쳐보일 수 있는 뛰어난 표현력을 지녔다고 평가하고 있다. / 이지효

Trackback Address :: http://blog.okcj.org/trackback/319
[로그인][오픈아이디란?]
Name
Password
Homepage

Secret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