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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시스]청주국제공예비엔날레 내달 1일 폐막 :: 2009/10/30 17:41

청주국제공예비엔날레 내달 1일 폐막
 | 기사입력 2009-10-29 11:24

 
【청주=뉴시스】장정삼 기자 = '만남을 찾아서' 떠나는 아름다운 공예이야기 2009청주국제공예비엔날레가 11월1일 폐막된다.

이날 오후 4시40분부터 충북 청주예술의전당 야외무대에서 열리는 폐막행사는 퓨전국악팀 '해조음'의 식전공연과 타악퍼포먼스 '스틸라인'의 특별공연 등 문화이벤트형 행사로 진행된다.

폐막식은 이날 오후 5시 청주예술의전당 야외공연장에서 있을 예정이다.

이와 함께 공예비엔날레 마지막 주말과 휴일을 맞아 야외공연장에서는 비보이댄스, 타악퍼포먼스, 무용, 통기타연주 등 실시간 공연이벤트가 다채롭게 펼쳐진다.

또 공예체험장에서는 지역작가들의 워크숍과 각종 체험행사가 펼쳐진다. 가족과 함께 공예학습을 즐길 수 있는 공예체험과 전시장 내에서 열리는 퍼포먼스도 준비됐다.

국내·외 기관·단체의 방문도 잇따른다. 31일에는 슬로바키아 두산 벨라(Dusan BELLA) 대사를 비롯해 40여명의 각국 대사관 직원이 방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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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타임즈] 청주공예비엔날레 교과서에 실린다 :: 2009/10/19 10:49

청주공예비엔날레 교과서에 실린다 

5개 초중고 교과서 출판사 문의·자료요청 쇄도 
 
 2009년 10월 15일 (목) 08:44:17 충청타임즈  cbi@cbinews.co.kr 
 
 
청주국제공예비엔날레가 국내 초중고교 교과서에 수록될 예정이다.

청주국제공예비엔날레조직위는 교과서를 출간하고 있는 출판사들로부터 비엔날레에 대한 문의가 잇따르고 있으며 공식적으로 자료 요청을 해 온 출판사는 모두 5개사라고 밝혔다.

조직위는 "전국미술교과 교사모임과 문화연대가 제작하는 대안교과서 '휴머니스트'는 2007년에 전시되었던 본전시 출품 작가의 작품과 관람사진을 소개하기로 하고 관련 자료를 요청해 왔다"며 "대한교과서와 중앙교육에서도 초등학교 미술교과서에 2009청주국제공예비엔날레 주요 장면을 수록키로 하고 구체적인 작품과 자료를 요청해 왔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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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인뉴스] 청주국제공예비엔날레 교과서에 실린다 :: 2009/10/19 10:39

청주국제공예비엔날레 교과서에 실린다 
 
 
 2009년 10월 14일 (수) 10:18:36 박소영 기자  parksoyoung@cbinews.co.kr 
 충북인뉴스
    
 
청주국제공예비엔날레가 국내 초중고교 교과서에 수록될 전망이다. 세계 공예문화의 새로운 지평을 열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는 가운데 해외 각국의 참여문의도 끊이지 않고 있다.

현재까지 조직위에 공식적으로 자료 요청을 해 온 출판사는 모두 5개사. 전국미술교과 교사모임과 문화연대가 제작하는 대안교과서 <휴머니스트>는 2007년에 전시되었던 본전시 출품 작가의 작품과 관람사진을 소개키로 하고 관련 자료를 요청해 왔다.

또한 <대한교과서>와 <중앙교육>에서도 초등학교 미술교과서에 2009청주국제공예비엔날레 주요 장면을 수록키로 하고 구체적인 작품과 자료를 요청해 왔으며 <천재교육>에서도 초등학교 교과서에 공예비엔날레를 소개키로 하고 관련 사진과 자료를 요청해 왔다.

이와는 별도로 <금성출판사>에서는 중학교 3학년 사회교과서에 수록된 바 있으며, <천재교육>에서도 중학교 미술교과서에 소개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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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일보] "우리는 가족끼리 비엔날레 본다" :: 2009/10/19 10:32

"우리는 가족끼리 비엔날레 본다"

청주시 기업지원과, 가족 60명 전시장 체험 
 

2009년 10월 18일 충청일보 /박광호기자
 
 

청주국제공예비엔날레 행사 주관부서인 청주시 기업지원과(과장·이종준)직원들이 18일 가족과 비엔날레 행사장을 찾아 모처럼 오붓한 시간을 보냈다. 초등생 12·중고생 14·직원·배우자 34명으로 구성된 관람객은 이날 예술의 전당에 집결, 비엔날레 소개 동영상을 시청한 뒤 가족단위로 자유롭게 전시장과 공예체험장을 돌며 오감을 체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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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일보] 캐나다 작품 세계로 초대 :: 2009/10/19 10:26

<공예비엔날레 이모저모>캐나다 작품 세계로 초대
 
 
2009년 10월 15일 충청일보  /홍성헌기자
 
 
  ○… 청주국제공예비엔날레 부대행사 중 캐나다 크라프트캠프가 15일부터 17일까지 1박3일 일정으로 시작.

 이번 캠프에는 공예·디자인 전공 대학생과 공예가 200여 명이 참가해 캐나다 작가의 세미나와 작품시연 워크숍 등으로 진행.

 캠프 참가자들은 "작가들의 강연도 듣고 작품 제작 과정도 볼 수 있어 좋다"며"이런 기회가 많이 마련됐으면 좋겠다"고 소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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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일보] 공예의 숲, 희망의 숲을 거닐다. :: 2009/10/19 10:20

공예의 숲, 희망의 숲을 거닐다
예술의 총합체
지구촌 최대 공예축제
 
2009년 10월 13일 충청일보  /변광섭칼럼
 
새뮤얼 헌팅턴은 '문명의 충돌'에서 세계 정치는 문화와 문명의 괘선을 따라 재편된다고 주장했으며, 앨빈 토플러는 '부의 미래'에서 부에 대한 개념과 개개인의 삶의 질은 더 이상 고전적인 정의만을 고집하지 않는다고 진단했다. 새로운 비즈니스 구조와 함께 새로운 가족형태, 새로운 종류의 음악과 미술, 음식, 패션 신체적 미의 기준, 새로운 가치관, 종교나 개인의 자유에 대한 새로운 태도 등이 함께 밀려오고 있으며 이러한 각양의 문화 브랜드가 상호작용하며 부 창출 시스템으로 자리 잡고 있다고 주장하는 것이다.
 

그렇다. 지금의 복잡다단한 것 같은 삶 속에는 수많은 먹이사슬이 존재하겠지만 결국은 문화라는 코드로 집약될 것이며, 문화를 통해서 해체되거나 통합의 길을 갈 것이다. 정치, 경제, 사회, 복지, 환경, 역사의 변덕 등 모든 것은 문화로 통한다. 그래서 대니얼 에퉁가-망겔은 "문화는 어머니요, 제도는 자식"이라고 말했다.
 

지금 세계는 개인 소득수준의 향상, 여가시간의 증대, 대중교통의 발달, 매스미디어의 급속한 발전으로 관광문화 대중화와 세계화 현상이 가속화되고 있다. 국내의 경우도 예외가 아니며, 특히 각급 학교의 교육프로그램이 현장학습 및 체험형 프로그램, 즉 에듀테인먼트형으로 전환되고 있는 점을 감안할 때 보다 내실 있고 가치 있는 문화공간을 만들고, 문화인프라를 확충하는 것은 매우 중요한 일이다.
 

경쟁력 있는 축제를 발굴하고 박물관 미술관을 특성화 하며, 지역 내 문화복지센터를 활성활하는 것도 필요하다. 다양한 문화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유무형 랜드마크를 조성하며, 문화상품을 특화하는 사업 등 문화를 통해 미래지향적인 살맛나는 고장으로 가꿀 수 있는 일들이 무궁무진하다. 팍스로마나. 모든 길은 로마로 통한다는 말이 있듯이, 지금의 화두는 문화에서 시작하고 문화에서 끝을 맺는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공예라는 낡은 장르가 주목받는 것도 이 때문이다. 공예는 전통적 가치와 혁신적 가치라는 화두를 동시에 던져준다. 전통적 가치는 신뢰성으로 깊이를 주고, 혁신적 가치는 긴장과 새로움(newness)을 줄 수 있어야 한다. 그리고 하이터치 디자인은 이러한 인터페이스(interface)를 예리한 감수성으로 표현할수 있는 최고의 기술이자 예술의 총합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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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일보] 자치단체 문화정책 새 지평 열다 :: 2009/10/19 10:17

자치단체 문화정책 새 지평 열다
경험서 얻은 다양한 지식 설명… 청주 일선문고 집계 2위
 
 
충청일보 2009년 10월 13일  홍성헌기자
 
 
▲ 문화가 예뻐졌어요/ 저자 변광섭 / 새미·2만 9000원
 청주국제공예비엔날레 변광섭 총괄부장이 지난 해 11월 출간한 문화비평서 '문화가 예뻐졌어요'(출판사 새미)가 지역출판계에서 주목을 받고 있다.

 청주 일선문고에 따르면 지난 4~11일 베스트 셀러 집계 결과 한비야의' 그건 사랑이었네'에 이어 변광섭 부장의'문화가 예뻐졌어요'가 2위에 올랐다.

 이 책은 문화의 시대를 맞아 문화예술의 중요성과 무한가치를 저자가 공예비엔날레 등을 통해 얻은 다양한 경험과 실증적인 지식을 감칠맛 나게 설명하고 있다.

 문화기획자, 문화행정가, 문화예술 지망생들에게는 살아있는 문화예술 교과서라고 해도 무방할 정도로 폭넓은 사례와 관련사진 200여 컷을 풍부하게 담고 있으며, 자치단체에서는 문화정책의 새로운 모델로 삼을 만한 가이드가 될 수 있어 주목받고 있다.

 이 책은 문화기획자와 문화행정가, 문화예술지망생들이 필요로 할 폭넓은 사례와 관련 사진들을 꼼꼼하게 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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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일보] 군잔 굽타의 동양식 등받이 의자, 저녁식사 의자 :: 2009/10/09 11:15

      
<주목 ! 이 작품> 군잔 굽타의 동양식 등받이 의자, 저녁식사 의자
 기사입력시간 : 2009-10-06 19:51:44



 2009청주국제공예비엔날레 본전시1에 전시된 작품 가운데 인도 작가 '군잔 굽타'의 '동양식 등받이 의자'와 '저녁식사 의자'는 평소 작가의 작품관을 대표적으로 보여주는 작품이다.

군잔 굽타는 인도 대표적인 디자이너로 수많은 명품이 쏟아져 나오는 실태를 보며 '진정한 명품이란 무엇인가'에 대한 고민과 그것을 작품에 표현을 하고 있다.

작가는 공예 등 전통적인 것들이 사라지면서 그 자리를 명품이 차지하는 것에 대한 안타까움을 작품에 투영시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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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겨레 신문]예술 뺨치는 공예…주체할 수 없는 탄성 :: 2009/10/09 11:11

예술 뺨치는 공예…주체할 수 없는 탄성
청주 국제공예비엔날레 가보니
 
  임종업 기자  

 청주 사람들은 말이 느리다. 청주 국제공예비엔날레 전시장의 하나인 ‘롤러스케이트장’도 ‘로울러스케이트장’으로 불린다. 공예의 옛 껍질을 벗어던진 공예비엔날레가 청주에서 열릴 수 있다는 것은 매우 이례적이다.
53개국 작가 30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11월1일까지 40일 동안 충북 청주 예술의전당과 시내 일원에서 열리는 여섯 번째 청주국제공예비엔날레(총감독 이인범)의 주제는 ‘만남을 찾아서’. 하지만 영문으로는 ‘아웃사이드 더 박스’(허울을 벗고서)를 표방한다. 이는 공예 하면 떠오르는 인간문화재, 고리타분함, 단순 기능의 반복 등 허울을 떨쳐버리자는 의미로 읽힌다.

유리로 만든 커튼부터
현실 풍자 뜨개질까지

53개국 3000여명 참여
형형색색 아이디어 ‘도발’

실제 비엔날레 전시장은 가슴 벅찰 정도의 의욕으로 넘실거린다. “이거 공예 맞아?”라는 말이 절로 나온다. 우선 1전시장의 ‘인공의 지평’ 전. 예술로 승화된 공예 작품들. 도자, 금속, 유리, 섬유, 나무, 종이 등 재료·기법에 따른 분류를 따르지 않음은 물론 회화, 건축, 디자인의 경계를 넘나든다.

구명 뗏목을 닮은 의자와 눈꽃 무늬를 닮은 조명기구(데이비드 트루브리지), 가죽을 벗기고 버린 소의 몸통을 닮은 벤치(줄리아 로만)는 지구 환경을 생각하게 하며, 컵라면을 우아한 금속으로 장식한 작품(임효정)은 일회용이 범람하는 우리 현실을 풍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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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청주 공예비엔날레 해외서 잇단 '러브콜' :: 2009/10/09 10:57

청주 공예비엔날레 해외서 잇단 '러브콜'

 | 기사입력 2009-10-06 14:32
 
 
(청주=연합뉴스) 변우열 기자 = 해외에서 청주 국제공예비엔날레에 잇따라 '러브콜'을 보내고 있다.

6일 청주 국제공예비엔날레 조직위원회(이하 청주조직위)에 따르면 '2010 동계 올림픽'이 열리는 캐나다의 밴쿠버 뮤지엄에서 내년 1월15일부터 2개월간 '한-캐나다 공예특별전'을 열 계획이다.

청주조직위는 캐나다 공예연합의 공식초청을 받아 이 전시회를 주관하며, 작품성과 예술성이 뛰어난 국내 작가 60명을 선정해 참여할 예정이다.

또 '유럽 섬유전시회' 조직위원회가 내년 9월 16∼19일 프랑스에서 열리는 행사에 한국을 초대하면서 청주조직위에 관련 업무를 총괄해 달라고 요청해 왔다.

청주조직위가 업무를 맡으면 시설비, 홍보비, 운영비 등은 현지에서 부담할 것으로 알려졌다.

아울러 일본의 대표적인 공예단체인 일본공예학회와 핀란드의 예술위원회도 2011년 열릴 청주 공예비엔날레에 일본과 핀란드를 초대 국가로 선정해 달라고 요청했다.

이밖에 미국 섬유학회도 2011년 청주 비엔날레에서 임원회의를 여는 등 앞으로 청주 비엔날레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겠다는 뜻을 밝혀왔다고 청주조직위 측이 전했다.

이에 앞서 청주조직위는 지난 3월 영국의 한국문화원에서 공예비엔날레 특별전을 개최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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