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시스]청주국제공예비엔날레 내달 1일 폐막 :: 2009/10/30 17:41청주국제공예비엔날레 내달 1일 폐막 이날 오후 4시40분부터 충북 청주예술의전당 야외무대에서 열리는 폐막행사는 퓨전국악팀 '해조음'의 식전공연과 타악퍼포먼스 '스틸라인'의 특별공연 등 문화이벤트형 행사로 진행된다. 폐막식은 이날 오후 5시 청주예술의전당 야외공연장에서 있을 예정이다. 이와 함께 공예비엔날레 마지막 주말과 휴일을 맞아 야외공연장에서는 비보이댄스, 타악퍼포먼스, 무용, 통기타연주 등 실시간 공연이벤트가 다채롭게 펼쳐진다. 또 공예체험장에서는 지역작가들의 워크숍과 각종 체험행사가 펼쳐진다. 가족과 함께 공예학습을 즐길 수 있는 공예체험과 전시장 내에서 열리는 퍼포먼스도 준비됐다. 국내·외 기관·단체의 방문도 잇따른다. 31일에는 슬로바키아 두산 벨라(Dusan BELLA) 대사를 비롯해 40여명의 각국 대사관 직원이 방문한다. 전체기사보기 Trackback Address :: http://blog.okcj.org/trackback/1225
|
||
[충청타임즈] 청주공예비엔날레 교과서에 실린다 :: 2009/10/19 10:49청주공예비엔날레 교과서에 실린다 청주국제공예비엔날레조직위는 교과서를 출간하고 있는 출판사들로부터 비엔날레에 대한 문의가 잇따르고 있으며 공식적으로 자료 요청을 해 온 출판사는 모두 5개사라고 밝혔다. 조직위는 "전국미술교과 교사모임과 문화연대가 제작하는 대안교과서 '휴머니스트'는 2007년에 전시되었던 본전시 출품 작가의 작품과 관람사진을 소개하기로 하고 관련 자료를 요청해 왔다"며 "대한교과서와 중앙교육에서도 초등학교 미술교과서에 2009청주국제공예비엔날레 주요 장면을 수록키로 하고 구체적인 작품과 자료를 요청해 왔다"고 밝혔다. Trackback Address :: http://blog.okcj.org/trackback/1195
|
||
[충북인뉴스] 청주국제공예비엔날레 교과서에 실린다 :: 2009/10/19 10:39청주국제공예비엔날레 교과서에 실린다 현재까지 조직위에 공식적으로 자료 요청을 해 온 출판사는 모두 5개사. 전국미술교과 교사모임과 문화연대가 제작하는 대안교과서 <휴머니스트>는 2007년에 전시되었던 본전시 출품 작가의 작품과 관람사진을 소개키로 하고 관련 자료를 요청해 왔다. 또한 <대한교과서>와 <중앙교육>에서도 초등학교 미술교과서에 2009청주국제공예비엔날레 주요 장면을 수록키로 하고 구체적인 작품과 자료를 요청해 왔으며 <천재교육>에서도 초등학교 교과서에 공예비엔날레를 소개키로 하고 관련 사진과 자료를 요청해 왔다. 이와는 별도로 <금성출판사>에서는 중학교 3학년 사회교과서에 수록된 바 있으며, <천재교육>에서도 중학교 미술교과서에 소개되고 있다. 원문기사전체바로가기 Trackback Address :: http://blog.okcj.org/trackback/1193
|
||
[충청일보] "우리는 가족끼리 비엔날레 본다" :: 2009/10/19 10:32"우리는 가족끼리 비엔날레 본다" 2009년 10월 18일 충청일보 /박광호기자 청주국제공예비엔날레 행사 주관부서인 청주시 기업지원과(과장·이종준)직원들이 18일 가족과 비엔날레 행사장을 찾아 모처럼 오붓한 시간을 보냈다. 초등생 12·중고생 14·직원·배우자 34명으로 구성된 관람객은 이날 예술의 전당에 집결, 비엔날레 소개 동영상을 시청한 뒤 가족단위로 자유롭게 전시장과 공예체험장을 돌며 오감을 체험했다. Trackback Address :: http://blog.okcj.org/trackback/1192
|
||
[충청일보] 캐나다 작품 세계로 초대 :: 2009/10/19 10:26<공예비엔날레 이모저모>캐나다 작품 세계로 초대 이번 캠프에는 공예·디자인 전공 대학생과 공예가 200여 명이 참가해 캐나다 작가의 세미나와 작품시연 워크숍 등으로 진행. 캠프 참가자들은 "작가들의 강연도 듣고 작품 제작 과정도 볼 수 있어 좋다"며"이런 기회가 많이 마련됐으면 좋겠다"고 소감. 원문기사전체바로가기 Trackback Address :: http://blog.okcj.org/trackback/1190
|
||
[충청일보] 공예의 숲, 희망의 숲을 거닐다. :: 2009/10/19 10:20공예의 숲, 희망의 숲을 거닐다 그렇다. 지금의 복잡다단한 것 같은 삶 속에는 수많은 먹이사슬이 존재하겠지만 결국은 문화라는 코드로 집약될 것이며, 문화를 통해서 해체되거나 통합의 길을 갈 것이다. 정치, 경제, 사회, 복지, 환경, 역사의 변덕 등 모든 것은 문화로 통한다. 그래서 대니얼 에퉁가-망겔은 "문화는 어머니요, 제도는 자식"이라고 말했다. 지금 세계는 개인 소득수준의 향상, 여가시간의 증대, 대중교통의 발달, 매스미디어의 급속한 발전으로 관광문화 대중화와 세계화 현상이 가속화되고 있다. 국내의 경우도 예외가 아니며, 특히 각급 학교의 교육프로그램이 현장학습 및 체험형 프로그램, 즉 에듀테인먼트형으로 전환되고 있는 점을 감안할 때 보다 내실 있고 가치 있는 문화공간을 만들고, 문화인프라를 확충하는 것은 매우 중요한 일이다. 경쟁력 있는 축제를 발굴하고 박물관 미술관을 특성화 하며, 지역 내 문화복지센터를 활성활하는 것도 필요하다. 다양한 문화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유무형 랜드마크를 조성하며, 문화상품을 특화하는 사업 등 문화를 통해 미래지향적인 살맛나는 고장으로 가꿀 수 있는 일들이 무궁무진하다. 팍스로마나. 모든 길은 로마로 통한다는 말이 있듯이, 지금의 화두는 문화에서 시작하고 문화에서 끝을 맺는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공예라는 낡은 장르가 주목받는 것도 이 때문이다. 공예는 전통적 가치와 혁신적 가치라는 화두를 동시에 던져준다. 전통적 가치는 신뢰성으로 깊이를 주고, 혁신적 가치는 긴장과 새로움(newness)을 줄 수 있어야 한다. 그리고 하이터치 디자인은 이러한 인터페이스(interface)를 예리한 감수성으로 표현할수 있는 최고의 기술이자 예술의 총합체이다.
Trackback Address :: http://blog.okcj.org/trackback/1188
|
||
[충청일보] 자치단체 문화정책 새 지평 열다 :: 2009/10/19 10:17자치단체 문화정책 새 지평 열다 청주 일선문고에 따르면 지난 4~11일 베스트 셀러 집계 결과 한비야의' 그건 사랑이었네'에 이어 변광섭 부장의'문화가 예뻐졌어요'가 2위에 올랐다. 이 책은 문화의 시대를 맞아 문화예술의 중요성과 무한가치를 저자가 공예비엔날레 등을 통해 얻은 다양한 경험과 실증적인 지식을 감칠맛 나게 설명하고 있다. 문화기획자, 문화행정가, 문화예술 지망생들에게는 살아있는 문화예술 교과서라고 해도 무방할 정도로 폭넓은 사례와 관련사진 200여 컷을 풍부하게 담고 있으며, 자치단체에서는 문화정책의 새로운 모델로 삼을 만한 가이드가 될 수 있어 주목받고 있다. 이 책은 문화기획자와 문화행정가, 문화예술지망생들이 필요로 할 폭넓은 사례와 관련 사진들을 꼼꼼하게 담고 있다.
Trackback Address :: http://blog.okcj.org/trackback/1187
|
||
[충청일보] 군잔 굽타의 동양식 등받이 의자, 저녁식사 의자 :: 2009/10/09 11:15 군잔 굽타는 인도 대표적인 디자이너로 수많은 명품이 쏟아져 나오는 실태를 보며 '진정한 명품이란 무엇인가'에 대한 고민과 그것을 작품에 표현을 하고 있다. 작가는 공예 등 전통적인 것들이 사라지면서 그 자리를 명품이 차지하는 것에 대한 안타까움을 작품에 투영시킨다. Trackback Address :: http://blog.okcj.org/trackback/1179
|
||
[한겨레 신문]예술 뺨치는 공예…주체할 수 없는 탄성 :: 2009/10/09 11:11예술 뺨치는 공예…주체할 수 없는 탄성 유리로 만든 커튼부터 53개국 3000여명 참여 실제 비엔날레 전시장은 가슴 벅찰 정도의 의욕으로 넘실거린다. “이거 공예 맞아?”라는 말이 절로 나온다. 우선 1전시장의 ‘인공의 지평’ 전. 예술로 승화된 공예 작품들. 도자, 금속, 유리, 섬유, 나무, 종이 등 재료·기법에 따른 분류를 따르지 않음은 물론 회화, 건축, 디자인의 경계를 넘나든다. 구명 뗏목을 닮은 의자와 눈꽃 무늬를 닮은 조명기구(데이비드 트루브리지), 가죽을 벗기고 버린 소의 몸통을 닮은 벤치(줄리아 로만)는 지구 환경을 생각하게 하며, 컵라면을 우아한 금속으로 장식한 작품(임효정)은 일회용이 범람하는 우리 현실을 풍자한다. Trackback Address :: http://blog.okcj.org/trackback/1178
|
||
[연합뉴스]청주 공예비엔날레 해외서 잇단 '러브콜' :: 2009/10/09 10:57청주 공예비엔날레 해외서 잇단 '러브콜' 6일 청주 국제공예비엔날레 조직위원회(이하 청주조직위)에 따르면 '2010 동계 올림픽'이 열리는 캐나다의 밴쿠버 뮤지엄에서 내년 1월15일부터 2개월간 '한-캐나다 공예특별전'을 열 계획이다. 청주조직위는 캐나다 공예연합의 공식초청을 받아 이 전시회를 주관하며, 작품성과 예술성이 뛰어난 국내 작가 60명을 선정해 참여할 예정이다. 또 '유럽 섬유전시회' 조직위원회가 내년 9월 16∼19일 프랑스에서 열리는 행사에 한국을 초대하면서 청주조직위에 관련 업무를 총괄해 달라고 요청해 왔다. 청주조직위가 업무를 맡으면 시설비, 홍보비, 운영비 등은 현지에서 부담할 것으로 알려졌다. 아울러 일본의 대표적인 공예단체인 일본공예학회와 핀란드의 예술위원회도 2011년 열릴 청주 공예비엔날레에 일본과 핀란드를 초대 국가로 선정해 달라고 요청했다. 이밖에 미국 섬유학회도 2011년 청주 비엔날레에서 임원회의를 여는 등 앞으로 청주 비엔날레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겠다는 뜻을 밝혀왔다고 청주조직위 측이 전했다. 이에 앞서 청주조직위는 지난 3월 영국의 한국문화원에서 공예비엔날레 특별전을 개최하기도 했다. Trackback Address :: http://blog.okcj.org/trackback/1177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