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공예가협회(WCC)'에 해당되는 글 7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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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투데이] 청주공예비엔날레 국제교류 활발 :: 2009/05/26 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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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리뷰] 청주공예비엔날레, 해외홍보관 개설 등 국제적 홍보 :: 2009/05/26 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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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일보] 청주공예비엔날레 국제 홍보 강화 :: 2009/05/26 05:08청주시가 내년 9월 열리는 청주국제공예비엔날레 홍보를 위해 다양한 국제 활동을 벌이고 있다.
청주시에 따르면 청주공예비엔날레조직위원회는 5일부터 8일까지 중국 항저우(杭州)에서 열리는 세계 공예가대회에 참석해 홍보관을 개설하고 마케팅을 벌였다. 세계공예가협회(WCC)가 주최하는 이 대회는 25개국 공예단체와 협회 관계자 200여 명이 참석하고 있다.
조직위는 또 세계공예가협회 정회원으로 등록해 교류를 확대하고 국제적 네트워크를 활용한 청주비엔날레 홍보에 나설 계획이다.
이에 앞서 지난달 28일에는 서울에서 개최된 아시안뮤지엄콘퍼런스(MUSCON)에서 역대 청주비엔날레의 성과와 내년 계획 등을 홍보했다.
이 콘퍼런스는 독일 비트라디자인미술관 주최로 8개국 20여 개 박물관과 미술단체가 참가했다. 비트라디자인미술관은 청주공예비엔날레 전시 및 학술행사의 지속적 교류를 제안했다고 조직위는 전했다.
이와 함께 조직위는 지난해부터 하와이 호놀룰루미술관, 뉴욕디자인뮤지엄, 캐나다 공예연합, 이탈리아 베네치아 유리공예단체 등에도 청주비엔날레를 지속적으로 홍보하고 있다.
장기우 기자 straw825@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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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투데이] 청주공예비엔날레 국제 홍보교류 활발 :: 2009/05/26 05:07[ⓒ '글로벌 종합일간지' 아시아투데이] 내년 9월 개최되는 청주국제공예비엔날레를 홍보하기 위한 국제 교류가 활기를 띠고 있다.청주 국제공예비엔날레조직위원회는 5-8일 중국 항저우에서 열리는 세계 공예가대회에 참석해 청주비엔날레 홍보 관을 개설, 내년 비엔날레 행사 계획 등을 브리핑하는 등 세계 공예가들을 대상으로 마케팅을 벌이기로 했다고 5일 밝혔다. 세계공예가협회(WCC)가 주최하는 이 대회는 25개국 공예단체와 협회 관계자 200여명이 참석할 예정이어서 청주공예비엔날레를 세계적으로 홍보하는데 적격이라는 것이 조직위 생각이다. 청주공예비엔날레조직위는 또 세계공예가협회정회원 단체로도 등록해 회원국들과 공예 문화 교류를 확대하고 국제적 네트워크를 활용한 청주비엔날레 홍보에 나설 계획이다. 조직위는 이에 앞서 지난달 28일 독일 비트라디자인미술관 주최로 8개국 20여개 박물관과 미술단체가 참가한 가운데 서울에서 개최된 아시안뮤지엄컴퍼런스(MUSCON)에서 역대 청주비엔날레 성과와 내년 비엔날레 계획 등을 홍보했다. 비트라디자인미술관은 청주공예비엔날레에 큰 관심을 보이며 전시 및 학술행사의 지속적 교류를 제안했다고 조직위는 전했다. 조직위는 이에 앞서 지난해부터 하와이 호놀룰루미술관, 뉴욕 디자인뮤지엄, 캐나다 공예연합, 이탈리아 베니스 유리공예단체 등과의 교류를 통해 청주비엔날레를 홍보해왔다. 비엔날레 조직위 관계자는 “세계 예술단체 등과 지속적으로 교류하면서 적극 홍보해 내년 열리는 청주비엔날레가 명실상부한 국제행사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상선 기자 lss810@asia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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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일보] 청주공예비엔날레 국제교류 본격화 :: 2009/05/26 05:04청주국제공예비엔날레가 세계 박물관 미술관 및 공예단체간의 교류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 청주국제공예비엔날레조직위원회는 지난달 28일 서울 잠실에서 열린 아시안뮤지엄컨퍼런스(MUSCON)에 참여, 역대 비엔날레 성과 및 내년 9월에 열리는 2009청주국제공예비엔날레 기본계획 프리젠테이션과 홍보영상을 상영하는 등 홍보 마케팅을 전개했다. 아시안뮤지엄컨퍼런스는 독일 비트라디자인미술관이 주최한 것으로 한국, 일본, 중국, 싱가포르, 홍콩, 태국, 호주, 독일 등 8개국의 20개 박물관과 미술단체가 참여했다. 독일의 비트라디자인미술관은 청주국제공예비엔날레의 성과와 노력에 깊은 관심을 보이며 전시 및 학술행사 등 지속적인 교류 사업을 전개할 것을 제안해 왔다. 조직위는 5∼8일까지 중국 항주에서 열리는 세계공예가대회에 참석해 비엔날레 홍보관을 운영하고 2009청주국제공예비엔날레 기본계획을 브리핑하는 등 공격적인 마케팅 활동을 전개한다. 세계공예가대회는 세계공예가협회(WCC)가 주최하는 공예인들의 컨퍼런스로 미국 캐나다 일본 영국 프랑스 등 25개국에서 공예단체 관계자 200여 명이 참석한다. 이밖에도 조직위는 지난해부터 하와이호노룰루미술관, 뉴욕디자인뮤지엄, 캐나다 공예연합, 이탈리아 베니스 유리공예단체 등 세계 각국의 문화예술 기관 및 단체와 지속적인 업무교류를 추진해 오고 있다. /홍성헌기자 adhong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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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타임즈] 청주공예비엔날레 알리기 해외로 :: 2009/05/26 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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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양일보] 중국에 청주공예비엔날레홍보관 개설 :: 2009/05/26 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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