ㆍ녹색공예프로젝트,스트리트퍼니처>해외작가 심포지엄
녹색공예프로젝트의 스트리트퍼니처!
이탈리아,일본에서 초청된 작가의 작품이
이곳에서 만들어지고있습니다!
일본에서 초대된 마쯔다시게히도의 "일월수"
이탈리아에서 초대된 시모네따 발리디니의 "오벨리스크"
2011년 가을, 청주국제공예비엔날레에서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Street Furniture
거리에서 흔히 접하고 볼 수 있는 공공시설물을
모두가 함께 사용하는 '가구'로 보자는 개념입니다.
2011년 8월 12일
현재, 비엔날레를 위해서 초대한 작가들이 여
기에서 제작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초대작가의 한 사람인 일본인 조각가 마쯔다 시게히도씨( 오른쪽 )는 젊은 한국인 어시스턴트 윤성욱씨( 중앙 ), 이선구씨( 왼쪽 )와 함께 제작을 하고 있습니다. 마쯔다씨와 어시스턴트들은 지금 한창 작품의 기초가 되는 본을 만들고 있는 중입니다.
이제부터 우리는 이 작품의 제작과정을 여러분에게 소개할 예정입니다. 앞으로의 리포트 많이 기대해 주세요.
←여기는 이탈리아 조각가
시모네따 발리디니씨의 작업장입니다.
아!! 작업장에 아무도 없네요.
작품의 모형만 있을뿐. 완성이 몹시 기다 려집니다 !!!
2011년 8월13일
오늘 4명의 고등학생( 오한솔, 양서율, 이채정, 정다은 )이 마쯔다 씨의 작업장을 찾아 왔습니다.
학생들은 학교 선생님의 추천으로 ‘조금 힘들지만 아주 재미있는’ 체험을 했습니다.

2011년 8월18일
오늘 마쯔다씨의 작업장에서 파떼(석고가 함유한 페이스트상 접합제)를 바르는 중요한 작업이 이루어졌습니다. 이 작업은 표면을 매끄럽게 해서 반듯한 본을 뜨기 위한 것입니다.
2011년 8월 20일
오늘 마쯔다씨의 작품이 옮겨졌습니다. 이후 작품은 공방에서 청동으로 다시 태어납니다. 마쯔다씨와 어시스턴트들의 고생이 보답 받을 날이 멀지 않았습니다. 빨리 완성된 작품이 보고싶습니다.
2011년 8월20일
그맘때 발리디니씨의 작업장에서는 작업이 계속되고 있었습니다. 이곳에서 화강암을 깎는 작업이 이루어집니다. 그녀의 거대한 작품은 이제 곧 완성될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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