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크샵'에 해당되는 글 1건

청공비의 청주비엔날레 일주일간의 일기! :: 2009/09/30 12:15

안녕하세요?
비엔날레 행사때문에 정신 없어, 블로그 담당자의 의무를 내팽겨친 청공비입니다. T T
블로그에 포스팅하기 위해 벼르고 벼르던 비엔날레가 개장됐지만, 일에 치여 뻗어버리고 했습니다.

일단 오늘은 독한 마음 먹고 보도자료로 나갔던 질 좋은 사진들을 올려보도록 하겠습니다.
이번 사진들은 전문적으로 사진찍어주시는 선수(?)분들의 작품입니다.^ ^
사용자 삽입 이미지
개막식 때, 타악 퍼포먼스 스틸라인의 공연 장면입니다. 지방에 거주하다보니 그 유명한 난타공연도 본적 없다가 실제로 타악 퍼포먼스를 눈 앞에서 보니 재미가 있더군요.^ ^

사용자 삽입 이미지
야외 공연장에서 관람객들입니다. 어른들뿐만 아니라 아이들도 많이 눈에 띕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사용자 삽입 이미지

체험행사장에서 유리와 도자체험하는 아이의 모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사용자 삽입 이미지
야외공연장에서 밸리댄스 공연 모습니다. 전 이런게 좋더군요.-0 -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사용자 삽입 이미지사용자 삽입 이미지
한양대학교 외국인 교환학생들이 관람을 왔었습니다. 맨 위에 붓글씨 쓰는 친구가 파키스탄에서 온 요사프입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사용자 삽입 이미지
태국에서 기자분들과 여행사 직원들이 팸투어로 관람왔었습니다. 태국분들은 공예페어 쪽에 관심이 많으시더군요.
제가 봐도 예쁜 제품들이 많아 지름신을 누르냐고 힘들었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교육관에서는 정기적으로 가족단위의 공예 워크샵이 있어서 재미있는 체험을 할 수 있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세월예술단 공연입니다. 의상과 악기의 색이 조화를 이루네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지난 주에 열렸던 국제 공예학술심포지엄입니다. 기조발제는 독일 비트라디자인뮤지엄 알렉산더 관장, 영국 크라프트 잡지 마르티나 마가렛 편집장, 캐나다 NSCAD대학 산드라 알포디 교수, 전 국립중앙박물관 김홍남 관장, 공예비엔날레 이인범 감독 등이 참여해 각국의 공예 경향을 소개하고 미래지향적인 공예가치가 무엇인지 열띤 토론을 하였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핀란드 작가분께서 직접 도자체험을 하는데, 구경하는 어린이들이 더 진지해 보입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사용자 삽입 이미지사용자 삽입 이미지
일요일에는 비가 왔는데도 관람하러 오신분들이 꽤 많았습니다. 실내에서 관람하는 전시가 많기 때문에 아쉽기는 하셨겠지만 크게 지장은 없었던 것 같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아이들에게는 체험중에서 활 만들어서 쏘는 것이 가장 즐겁지 않을까 싶습니다. 저도 어렸을 적에 활을 직접 만들어서 쏘면서 놀았던 기억이 나네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도자기로 문패만드는 체험입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개막식 때 정우택 충북도지사님께서 참여해주셔서 축사를 해주셨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개막식 행사 후 내외빈분들께서 대공연장에서 나오시는 모습니다. 큰 대공연장을 1, 2층을 꽉 채우고도 자리가 모자라 기분이 좋았었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워크샵때 저희 이일정 본전시2 큐레이터의 모습과 캐나다 작가분의 모습입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가족 공예체험 워크샵에 참여했던 분들 기념사진을 한방 찍었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청주지역 부인회에서 오셔서 캐나다관을 관람하고 계신 모습입니다. 개인적으로 초대국가 캐나다관과 본전시2의 구성이 맘에 들더군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청주국제공예공모전에서 대상을 공동 수상하신 현병연님과 노라 노첼님의 기념사진입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사용자 삽입 이미지사용자 삽입 이미지
청주 서문시장에서 벌어지고 있는 본전시3 프로젝트 생활세계 속으로입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사용자 삽입 이미지사용자 삽입 이미지

청주국제공예비엔날레가 진행되는 청주예술의전당 바로 옆에 있는 한국공예관에서 진행되고 있는 북아트 특별전입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작가와의 만남이란 워크숍인데, 제가 정신이 없다보니 어느 작가분인지는 기억이...- -;


사용자 삽입 이미지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사용자 삽입 이미지사용자 삽입 이미지
초대국가관 캐나다의 전시물들입니다. 한바퀴를 돌다 보면 캐나다 자연과 사람들의 이야기가 들리는 것 같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도예시연 모습인데, 도자기들이 아기자기 하고 매우 귀엽습니다.

오늘은 이정도로 올리도록 하고 바로 이어서 제가 돌아다니면서 스케치하는 비엔날레를 계속 보여드리도록 하겠습니다.

PS
신종플루에 대해서 걱정들 많으신데, 그부분에 대해서도 만반의 준비를 하고 있는 모습도 보여드리겠습니다. ^ ^
Trackback Address :: http://blog.okcj.org/trackback/1156
  • 뽀글 | 2009/10/01 01:42 | PERMALINK | EDIT/DEL | REPLY

    청주 다녀오니깐 여기저기 플랜카드가 크게 붙어있더라구요.. 청주비엔날레요..
    청공비님 블로그가 생각났어요^^

    • 청공비 | 2009/10/01 09:37 | PERMALINK | EDIT/DEL

      아...정말 감사합니다.T T
      홍보팀 다른 직원분께서 노력해주셨는데 제가 덕을 보네요.
      청주 또 내려올 일 계시면 꼭 들려주세요~~^ ^
      조직위 사무실 오셔서 홍보팀 블로그 담당 찾아주시면, 제가 VIP룸에서 맛나는 녹차 대접하겠습니다~~

[로그인][오픈아이디란?]
Name
Password
Homepage

Secret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