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부매일] 막내린 2009 청주국제공예비엔날레 :: 2009/11/16 14:15'만남을 찾아서(Outside the box)'를 주제로 40일간 열린 2009청주국제공예비엔날레가 40일간의 대장정을 마치고 폐막됐다. 이번 공예비엔날레는 53개국에서 3천여 작가가 참여해 본전시, 공모전시, 국제공예페어, 아카이브 및 학술심포지엄, 교육체험 및 워크숍, 다채로운 문화예술이벤트와 시민참여프로젝트를 펼치는 등 공예문화의 새로운 지평을 열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Trackback Address :: http://blog.okcj.org/trackback/1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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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일보]공예문화 글로벌 리더 '우뚝' :: 2009/10/13 13:12공예문화 글로벌 리더 '우뚝' 공예비엔날레 지난 10년 역사상 처음으로 전시장을 개방한 2009청주국제공예비엔날레는 방문객들의 성숙된 관람태도와 업그레이드 된 전시장, 외국인 등 전문가 그룹의 잇따른 방문, 해외 각국의 국제교류 제의 등 공예문화의 글로벌 리더로 자리매김하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가장 큰 변화는 수준 높은 작품과 방문객들의 진지한 관람태도다. 세계 53개국에서 3000명의 작가가 참여한 지구촌 공예축제라는 명성답게 각 전시관별로 차별화된 기획과 디스플레이가 돋보인다. 특히 공예작품 중심의 전시형태에서 탈피해 통섭과 융합의 시대정신을 담은 다양한 장르의 작품, 하이터치와 하이테크 기법이 조화를 이룬 작품들이 선보이면서 관람객들의 시선을 모으고 있다. 충북도교육청의 초·중·고교생 단체관람 불허 방침에 따라 학생 관람객이 크게 줄었지만 일반 관람객과 가족 단위 관람객이 증가해 전시장에는 삼삼오오 짝을 지어 전시관람 하는 사람이 부쩍 늘었으며 꼼꼼하게 작품을 음미하는 등 작품과 관객이 대화를 나누는 모습이 진지하다. 본전시2의 초대작가 조민상씨의 '비행연습' 등 일부 작품은 관람객이 체험하고 참여할 수 있어 높은 관심을 얻고 있다. 40일간의 행사일정중 가족 워크숍, 캐나다 필드트립, 컬렉터 특강 등 교육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수시로 패션쇼, 음악회, 시낭송회, 각종퍼포먼스 등 부대행사가 전개되고 있다. 해외방문객과 전국의 문화예술전문가들의 방문도 예년보다 크게 증가했다. 초대국가 캐나다에서는 참여작가 200여 명 외에도 많은 관광객이 찾고 있으며 일본, 미국, 영국 등 세계 각국의 공예디자인 전문가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국립중앙박물관, 부산비엔날레, 부산시립미술관, 대전시립미술관, 한국공예학회 등 문화예술 전문 기관단체는 물론 공예 및 디자인 분야 대학생들의 관람이 잇따르고 있고, 전국의 시·군·구 등 자치단체의 벤치마킹을 위한 발길도 이어지면서 공예비엔날레 도시 청주의 브랜드 가치를 한층 높여주고 있다. Trackback Address :: http://blog.okcj.org/trackback/11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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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공비의 청주비엔날레 일주일간의 일기! :: 2009/09/30 21:15
안녕하세요?
비엔날레 행사때문에 정신 없어, 블로그 담당자의 의무를 내팽겨친 청공비입니다. T T 블로그에 포스팅하기 위해 벼르고 벼르던 비엔날레가 개장됐지만, 일에 치여 뻗어버리고 했습니다. 일단 오늘은 독한 마음 먹고 보도자료로 나갔던 질 좋은 사진들을 올려보도록 하겠습니다. 이번 사진들은 전문적으로 사진찍어주시는 선수(?)분들의 작품입니다.^ ^ ![]() ![]()
체험행사장에서 유리와 도자체험하는 아이의 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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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봐도 예쁜 제품들이 많아 지름신을 누르냐고 힘들었습니다.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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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국제공예비엔날레가 진행되는 청주예술의전당 바로 옆에 있는 한국공예관에서 진행되고 있는 북아트 특별전입니다. ![]()
![]() 오늘은 이정도로 올리도록 하고 바로 이어서 제가 돌아다니면서 스케치하는 비엔날레를 계속 보여드리도록 하겠습니다. PS 신종플루에 대해서 걱정들 많으신데, 그부분에 대해서도 만반의 준비를 하고 있는 모습도 보여드리겠습니다. ^ ^ Trackback Address :: http://blog.okcj.org/trackback/1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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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투데이] 시민과 함께 호흡하는 비엔날레 :: 2009/08/18 09:41시민과 함께 호흡하는 비엔날레 Trackback Address :: http://blog.okcj.org/trackback/8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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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시민과 함께하는 청주공예비엔날레> :: 2009/08/12 15:16<시민과 함께하는 청주공예비엔날레> 청주국제공예비엔날레 조직위원회는 시민 애장품 컬렉션, 생활공예전, 공예페어 및 지역작가 워크숍, 공예체험과 홈스테이, 박물관ㆍ미술관 특별전 등을 통해 3천여명의 시민과 지역 작가가 비엔날레에 참여할 계획이라고 11일 밝혔다. Trackback Address :: http://blog.okcj.org/trackback/8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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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일보] 시민과 함께하는 '열린 축제' :: 2009/08/12 14:59시민과 함께하는 '열린 축제' 청주국제공예비엔날레 조직위원회에 따르면 주 행사장인 예술의전당 일원을 개방형으로 운영하고, 시민 애장품컬렉션, 생활공예전, 공예페어 및 지역작가워크샵, 공예체험과 홈스테이, 박물관 미술관 특별전 등을 통해 300여 명의 지역작과와 시민이 비엔날레에 참여한다. Trackback Address :: http://blog.okcj.org/trackback/8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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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일보] 행정서비스 역량강화 워크숍 :: 2009/07/30 08:45행정서비스 역량강화 워크숍 이번 워크숍에서는 직원들의 친절마인드 고취 및 고객중심의 행정 서비스 제공을 위한 것으로 주민이 만족하는 고객중심의 행정문화 정착과 2009 공예비엔날레 기간 중에 청주를 찾는 방문객에게 '친절 청주'의 이미지 만들어 주기 위한 결의대회도 함께 가졌다. Trackback Address :: http://blog.okcj.org/trackback/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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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타임즈] 청주 복대2동주민센터 워크숍 :: 2009/07/27 10:41
청주 복대2동주민센터 워크숍
2009년 07월 26일 (일) 충청타임즈 webmaster@cctimes.kr 청주시 흥덕구 복대2동주민센터(동장 남기상)는 지난 25일 괴산군 청천면 화양동 자연학습원에서 직원 및 직능단체원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행정서비스 역량강화를 위한 워크숍을 가졌다. 이날 워크숍에서는 친절 마인드 및 2009공예비엔날레 홍보에 대한 교육이 있었다. 원문기사 전체 바로가기 Trackback Address :: http://blog.okcj.org/trackback/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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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투데이] “53개국 작가 3000명 참여 축제형 비엔날레 승화” :: 2009/07/15 11:18[투데이 초대석]김종벽 청주국제공예비엔날레조직위원회 사무총장 ![]() 청주국제공예비엔날레 김종벽 사무총장 ▲ 청주국제공예비엔날레조직위원회 김종벽 사무총장은 “오는 9월 23일부터 11월 1일까지 열리는 청주국제공예비엔날레는 10년의 역사를 되돌아 보고, 다가올 10년을 준비하는 터닝포인트의 의미가 있는 행사”라며 행사 성공에 강한 자신감을 갖고 있다. 이성희 기자 lsh77@cctoday.co.kr 2009청주국제공예비엔날레가 ‘만남을 찾아서’라는 주제로 오는 9월 23일부터 11월1일까지 40일간 펼쳐진다. 세계 공예문화의 새로운 지평을 열기 위해 글로벌 문화축제로 시작한 청주국제공예비엔날레가 10년의 세월을 보내면서 국내는 물론 세계적으로 이슈와 주목을 받고 있다. D-70여 일 앞두고 2009청주국제공예비엔날레의 준비내용과 의미 등을 조직위원회 김종벽 사무총장으로부터 들어본다. 대담·정리=이현숙 부국장 -먼저, 공예비엔날레가 어떤 행사인지, 행사 취지와 역사에 대해 소개한다면. “공예에는 도자, 목칠, 금속, 섬유, 유리 등 다양한 장르가 있으며 전통공예와 현대공예에 이르기까지 그 종류와 영역이 방대하다. 청주시에서는 이러한 공예의 모든 장르를 한 눈에 엿볼 수 있는 공예비엔날레를 1999년부터 2년에 한번씩 개최해 올해로 6회째를 맞게 됐다. 해를 거듭할수록 참여 열기가 뜨거워지고 있다. 국제적으로 규모와 작품의 수준면에서 훌륭한 비엔날레로 인정하는 세계 공예문화의 이슈의 현장, 소통과 참여의 광장, 새로운 축제형 비엔날레 모델로 발전했다.” Trackback Address :: http://blog.okcj.org/trackback/7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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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일보] 공예비엔날레 워크숍 :: 2009/06/29 09:31Trackback Address :: http://blog.okcj.org/trackback/6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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