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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인뉴스] “공예의 미래적 가치에 주목하라” :: 2009/09/30 17:01

“공예의 미래적 가치에 주목하라” 
인터뷰/ 이인범 청주국제공예비엔날레 예술감독
국제공모전 장르파괴, 게이트 미 설치에 대한 속내는 
 
 2009년 09월 30일 (수) 09:32:56 박소영 기자  parksoyoung@cbinews.co.kr 
 
 
“10년 후를 위해 지금부터 공동체와 접속하라” 밝혀
이인범 예술 감독은 지난 1년 2개월 동안 청주와 서울을 오가며 청주국제공예비엔날레를 준비해왔다. 평균 수면시간이 2~3시간이었다는 그는 이번 공예비엔날레를 통해 이른바 제도권 속에 갇힌 공예를 해방시키고, 공예의 가치는 인공이 만들어낸 모든 것이라는 새 지평을 열고자 했다. 또한 청주라는 지역적 특성과 국제적인 비엔날레의 모습을 갖추기 위해 그는 바쁘게 뛰었다.

    
▲ 이인범 예술감독은 감독의 위치와 권한에 대해 한마디로 “감독은 디스플레이하기 위해 온 것이 아니다”라고 정의한다. 예술감독은 비엔날레에 대한 전체적인 방향과 미래를 내다볼 수 있는 선구자적인 역할을 감당해야 한다고 역설한다. / 사진=육성준 기자
우리나라 큐레이터 1호인 이인범 예술감독(상명대학교 교수)은 사실 공예비엔날레 대해 비판적인 입장을 취해왔다. 그가 이러한 문제를 인식하고 있었기에 10년의 역사를 마감하고, 앞으로의 10년과 20년의 역사를 만들기 위한 수장으로 적임자였는지도 모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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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타임즈] 中서 청주공예비엔날레 위상 제고 :: 2009/05/26 14:24

세계공예가대회… 홍보관·국제 네트워크 구축
2008년 11월 17일 (월) 연숙자 기자 yeaon@ccilbo.com
   
 
   
 
청주국제공예비엔날레는 지난 5일부터 11일까지 중국 항주에서 열린 제16차 세계공예가대회에 참가해 홍보관 구성 및 국제 네트워크 구축 등 청주공예비엔날레 위상을 높였다.

이번 대회에는 세계 30여개 국 200여 명의 공예가 대표, 기관 단체장, 관련 공무원들이 참가해 공예적 가치 창출과 향후 나아갈 방향, 상호 정보교류를 통한 국제협력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이번 행사에는 이인범 2009 비엔날레 전시감독과 김민경 홍보담당직원이 참가해 청주국제비엔날레를 홍보했다.

이인범 전시감독은 본 대회에서 유네스코 공예&디자인 분과위원장인 인드라센 벤카타첼럼(Indrasen Vencatachellum), WCC회장 우샤크리스나(Usha krishna)를 비롯한 각국 대표자들을 직접 만나 2009청주국제공예비엔날레의 전시구상 등을 설명하고 홍보했다.청주국제공예비엔날레조직위는 "이날 주제 발표자로 나선 독일의 주얼리디자이너 마티나 뎀프 (Martina M. Dempf)와 호주 크래프트디자인센터장 케빈머레이씨(Kevin Murray)는 2009비엔날레 주제인 '만남을 찾아서(Outside the Box)'에 대해 "현대 공예의 미래 지향점을 담은 훌륭한 주제"라며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의사를 밝혔다"고 전했다.

이인범 전시감독은 "본 대회를 통해 세계 공예인들이 안고 있는 공통의 문제와 현주소를 진단하는 계기가 되었다"며 "공예적 가치를 공예 내부가 아닌 공예 바깥세상으로부터 찾고자 떠나는 전시주제 '만남을 찾아서(Outside the Box)'가 2009년도에 어떻게 빛을 발할 것인지 확인하는 기회가 되었다"고 말했다.

한편, 청주국제공예비엔날레는 이번 대회 총회의 승인절차를 거쳐 WCC 회원자격으로 정식 활동하게 됐으며, 이를 계기로 청주비엔날레의 국제교류와 해외 홍보마케팅을 본격화 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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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양일보] “본 대회 통해 전시 방향 확인 계기” :: 2009/05/26 14:23

이인범 2009청주국제공예비엔날레 전시감독
2008년 11월 18일 (화) 21:13:28 천성남 snchen@dynews.co.kr
   
 
   
 

지난 5~11일까지 중국 항주시에서 열린 16차 세계공예가대회(WCC大會)에 참석해 세계공예기관과 공예예술인과의 교류 및 비엔날레 홍보와 세계공예미술전을 보고 돌아온 이인범 교수(54·상명대교수)를 통해 성과에 대해 알아봤다.

이 감독은 “이번 세계공예가협회는 전 세계 수공예품의 진흥과 발전을 위한 세계공예인들의 모임으로 지난 1964년 출범, 유네스코 소속의 비정부 비영리 조직으로 문화와 경제적 삶 안에서 공예의 위치를 세우고자 설립된 단체로 공예인들에게 자극과 도움, 조언을 제공하고 국제교류 활성화에 크게 기여해 온 것으로 안다”고 말했다.

또한 “그리스에 이어 4년 만에 열린 이번 대회에는 30여 개국 200여명의 각국 공예가 대표들이 모여 세계 수공예의 현 주소와 현대산업 속에서 공예적 가치 창출과 향후 나아갈 방향에 대해 심도 있는 토론을 벌였으며 상호 정보 교류를 통한 국제협력 방안에 대한 논의도 있었다”고 설명했다.

이 감독은 본 대회에 참석한 유네스코 공예 디자인 분과위원장인 인드라센 벤카타첼럼, 우샤크리스나(WCC회장)를 비롯한 각국 대표자들에게 2009청주국제공예비엔날레의 전시 구상 등에 대해 자세한 홍보를 했다.

특히 이 감독은 국제공예발전 포럼에서 ‘크라프트와 디자인의 만남’을 주제로 발표하여 독일의 보석 디자이너인 마티나 뎀프등 관계자들에게 내년 공예비엔날레에 대한 적극적 관심과 참여의사를 받았다고 말했다.

이감독에 따르면 중국 23개성 및 자치구, 직할시 900여 개 부스가 참여하는 9회 중국공예미술박람회와 세계공예가대회 참가기관 50여 부스가 합쳐져 개막식 참석인원이 3000여명에 달했다고 전했다.

또 “본 대회를 통해 세계 공예인들이 안고 있는 공통의 문제와 현주소를 진단하는 계기가 됐다”며 “공예적 가치를 공예 바깥세상으로부터 찾고자 떠나는 전시 주제 ‘만남을 찾아서’가 내년에 어떻게 빛을 발할지 확인하는 계기가 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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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매일] 2009청주공예비엔날레 주제 ‘만남을 찾아서’ 확정 :: 2009/05/25 12:57

2009청주공예비엔날레 주제 ‘만남을 찾아서’ 확정

 

김민정 기자 lifetree81@hanmail.net

 

2009청주국제공예비엔날레가 D-365일을 맞아 22일 기본계획을 발표하고 본격적인 사업추진에 들어간다.

청주국제공예비엔날레 조직위는 지난 8월 이인범 상명대 교수를 전시감독으로 선임해 기본계획과 전시 주제를 최종 확정하고 내년 9월23일부터 11월1일까지 40일간 청주예술의전당 일원에서 개최키로 했다.

이번 비엔날레는 주제는 ‘만남을 찾아서’다. 이인범 전시감독은 “인공물인 공예를 통해 이 시대 지구촌에 더불어 살고 있는 다양한 구성원들의 시대정신을 엿보고 문화담론을 생산하는 창조적 주체들을 만난다는 취지에서 ‘만남을 찾아서’라는 주제를 정하게 됐다”며 “‘만남을 찾아서’는 생활세계의 뿌리나 다를 바 없는 세계 구석구석에서 꿈틀거리고 있는 각양각색의 공예 가치나 비전들간의 상호 교섭, 공예의 드넓은 동시대 삶의 세계와의 만남, 공예와 새로운 미래 가치와의 만남 등 특히 공예가 섬기고자 하는 다이나믹한 삶의 콘텐츠들과 접속현장을 찾아 나선다는 강렬한 메타포가 담겨져 있다”고 말했다.

비엔날레의 핵심 사업은 본전시, 공모전, 페어 등 3개 전시로 구성되며, 이들을 장식할 스페셜 이벤트로는 초대국가관(캐나다) 전시, 국제학술심포지엄과 공예포럼, 그 어느 때보다도 공예가치에 초점을 맞추게 될 다양한 이벤트들, 교육프로그램과 시민참여 프로젝트 등이 전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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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부매일] "청주시민 감동줄 수있는 공예 무엇인지 고민해야" :: 2009/05/25 11:48

"청주시민 감동줄 수있는 공예 무엇인지 고민해야"
충북의 공예, 현황과 과제 세미나

 

이지효 기자 jhlee@jbnews.com

 

한국공예관은 2008특별기획전 '충북공예-열정에 호흡하다' 행사 일환으로 '충북의 공예, 현황과 과제' 세미나를 9일 개최했다.

세미나는 2009청주국제공예비엔날레 전시감독인 이인범씨의 '공예비엔날레, 위기인가 기회인가'라는 기조발제를 시작으로 서영기 교수와 조준석 충북공예협동조합 이사장의 지정토론으로 이뤄졌다.

이 전시감독은 '공예의 경쟁력을 어떻게 확보할 것인가?'라는 질문을 던지며 청주국제공예비엔날레 기간 동안 열리는 본전시 외에 많은 전시가 열리고 있는데 여기서 발생하는 갈등요소들을 어떻게 해결할 것인가 하는 문제가 대두되고 있다고 밝혔다.

또 국제경쟁력뿐 아니라 명품코너와도 가격, 품질면에서 경쟁할 수 있는 수준이 돼야 한다고 덧붙였다.

또 이 전시감독은 공예비엔날레를 통해 청주시민을 얼마나 행복하게 하느냐가 중요하다고 강조하며 청주와 밖의 관계를 어떻게 의미 있게, 또 감동을 줄 수 있는 관계를 맺을 것인가에 대해 고민을 던지고 청주와 공예를 어떻게 재구성해야하는지를 그것을 우선으로 삼았다.

이날 세미나에서는 청주시가 세계 공예문화의 지평을 여는 한편 공예분야의 국제사회 리더가 되기 위한 방향이 제시됐으며 충북공예의 현황과 과제를 중심으로 다양한 토론을 벌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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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타임즈] 청주공예비엔날레 위기 극복방안 모색 :: 2009/05/25 11:45

청주공예비엔날레 위기 극복방안 모색
이인범 전시감독 "예산부족 극복… 경쟁력 확보 관건"
2008년 09월 10일 (수) 연숙자 기자 yeaon@ccilbo.com
   
 
   
 
"공예라는 장르의 비엔날레는 다른 비엔날레와의 경쟁력 확보에서 점점 위기 상황에 몰리고 있다."

이인범 2009청주국제공예비엔날레 전시감독은 9일 열린 공예포럼에서 '공예비엔날레, 위기인가 기회인가-라는 기조발제를 통해 이같이 주장하고 "위기를 극복하기 위해서 공예적 가치의 행복을 추구하고, 공예와 청주라는 핵심적 코드에 성공을 위한 경쟁력 확보 전략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이 교수는 "지금까지 청주국제공예비엔날레는 본 전시와 공예공모전, 아트페어전, 시민참여프로그램 등 다양한 전시로 열렸다"며 "많아서 좋은 점도 있지만, 동네 구멍가게식의 축제로 비쳐질 수 있음"을 문제점으로 지적했다. 다양한 행사 개최에 대해 "예산 부족에도 불구하고 각 분야마다 세계 속에 경쟁력을 갖추고 자리매김해야 하는 부담이 작용한다"면서 "이러한 갈등 요소를 규합하면서 어떻게 성공하는 비엔날레로 만들 것인가가 관건"이라고 덧붙였다.

또 "청주국제비엔날레는 5회를 개최하며 개최 당위성 여부의 고민을 떠나 청주의 역사가 되었다는 점에서 큰 의미를 지닌다"며 앞으로 "양적인 인원수보다는 얼마나 많은 이들이 감동을 받고 돌아갔는가 하는, 진정한 공예가치를 접목한 질적 차원의 축제가 돼야 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열린 지정토론에서 서영기 경기대 교수는 "공예분야는 자본력과 경쟁력, 시장의 한계성에서 공예스튜디오의 한계성을 드러낸다"고 말하고 "도시 중심의 입지조건이나 시대변화의 적응이 늦은 것도 공예작업의 한계로 작용한다"고 주장했다.

이날 세미나에는 충북에서 활동하고 있는 공예인들이 참석해 청주가 공예의 도시로 새로운 지평을 열고 국제사회 리더가 되기 위한 다각적인 방향을 논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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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투데이*인터뷰] "참신함 담긴 명품비엔날레 만들터" :: 2009/05/25 11:34

"참신함 담긴 명품비엔날레 만들터"
[인터뷰]이인범 2009 청주국제공예비엔날레 전시감독
2008년 08월 05일 (화) 지면보기 |  15면 이현숙 기자 leehs@cctoday.co.kr
"1회부터 5회까지 성과를 바탕으로 새로운 아이디어를 끌어들여, 단지 청주에 국한된 공예비엔날레가 아닌 명품 비엔날레를 만들고 싶습니다."

2009 청주국제공예비엔날레 전시감독으로 선정된 이인범(53·상명대 조형예술학부 교수) 씨는 "세계적인 행사로 발돋움하기 위해서는 참신성을 구축해 지역 비엔날레의 정체성을 살리는 일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내년도 공예비엔날레 구상을 밝혔다.

이 씨는 우선 "청주국제공예비엔날레가 공예작가들의 작품 의지에 대해 어느 정도 실현성과 비전이 있었는가를 진단해야 할 것"이라며 "다양한 지역적 맥락에 의한 유연한 적응성과 그 지역적 가운데 공예의 보편적 가치를 이끌어 내는 것이 전시감독이 갖춰야 할 가장 중요한 덕목"이라고 말했다.

또 이 씨는 "청주국제공예비엔날레는 대중성과 예술성이 중요한 게 아니라 공예 외의 다른 장르인 산업과 디자인과의 조우를 통해 각 장르별 영역을 확보해 나가는 일"이라며 "순수 공예에서 디자인까지 양 날개를 갖고 있어야 담론형성에 유리하다"고 역설했다.

먼저 이 씨는 "청주국제공예비엔날레가 청주에서 가장 먼저 시작한 만큼 청주의 역사속에 녹아있는 정신을 바탕으로 새로운 담론을 창출해야 할 것"이라며 "공예 외의 타 장르와 대중과의 접속을 이끌어내고 국제적인 테크니컬한 대안을 제시해야 시너지 효과를 낼 수 있다"고 강조했다.

이 씨는 홍익대 회화과를 나와 동 대학원에서 미학박사학위를 취득했으며 치우금속공예관장, 미술사학연구회장, 한국미학예술학회 및 한국큐레이터 포럼 부회장을 맡고 있다.

국립현대미술관 큐레이터를 시작으로 광주비엔날레 중장기발전계획 연구위원, 한국예술종합학교 연구원 및 기획위원, 국립중앙박물관·국립현대미술관 자문위원 등을 엮임했다.

이 씨는 "이제 청주국제공예비엔날레가 우리나라 로컬형 비엔날레 가운데서는 인지도가 꽤 높아졌다"며 "최근 유럽지역으로 국제성을 넓혀가는 등 대내외적 네트워크의 확충은 성공적인 가능성을 시사하는 점"이라고 진단했다.

그러나 이 씨는 "청주국제공예비엔날레가 과연 국제비엔날레로서 리더십을 발휘했는가를 제안적으로 지적할 수 있다"며 "그렇지만 다양한 공예적 내용과 형식을 통해 국제성을 논의한다면 새로운 지평으로 나아가는 교두보를 세우게 될 것"이라고 피력했다.

이에 대해 이 씨는 "작가와 관객과의 관계 설정이 비엔날레를 이끌어가는 중요한 관건"이라며 "시민이 참여하고 관객이 즐거워하는 무대가 되어야 함은 물론 비엔날레는 '청주 것'이라는 인식이 앞서야 한다"고 말했다.

끝으로 이 씨는 "아시아에서 공예는 '청주'라는 명제가 될 날이 멀지 않았다"며 "청주가 지니고 있는
문화적, 역사적 자산을 바탕으로 비엔날레의 개념뿐 아니라 공예콘텐츠를 구체화하고 '청주의 기대'를 전시를 통해 실현시키는 일이 가장 큰 목표"라고 강조했다.

한편 2009 청주국제공예비엔날레는 9월부터 10월까지 청주예술의전당 일원에서 본전시, 특별전시, 공모전시, 페어전시, 학술 및 체험이벤트 등의 프로그램으로 진행되며 전 세계 50여 개국에서 2000여 명의 작가들이 참여한다.

 이현숙 기자 leehs@cc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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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B종합뉴스] 청주비엔날레 전시감독 선정 :: 2009/05/25 11:33

청주비엔날레 전시감독 선정

내년에 열리는 2009청주국제공예비엔날레 전시감독에 상명대학교 이인범 교수가 선정돼 임명장을 받았습니다.

이인범 감독은 한국 미술사학연구회장과 한국 큐레이터 포럼 부회장을 맡고 있으며 문화관광부 자문위원 등을 역임했습니다.

2009년 청주공예비엔날레는 내년 9월부터 10월까지 청주예술의 전당에서 50여개국 2천여명의 작가들이 참여합니다

<시청 촬영 그림>

수퍼
2009 청주공예비엔날레 전시감독 이인범교수 선정
CJB종합뉴스 8월1일 방송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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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뉴스데스크] 공예비엔날레 전시감독 이인범씨 선정 :: 2009/05/25 11:32

공예비엔날레 전시감독 이인범씨 선정

                                                                  취재기자 : 이병선 | 2008년 08월 01일  

내년 청주국제공예비엔날레의 전시감독에 이인범 상명대 조형예술학부 교수가 임명됐습니다.

공예비엔날레조직위원회는 최근 국내 전문가들의 공모 절차를 거쳐, 국립현대미술관 큐레이터와 문광부.국립중앙박물관 자문위원 등을 역임한 이인범 교수를 전시감독으로 선임했습니다.

내년 9월부터 10월까지 청주예술의전당 일원에서 열리는 국제공예비엔날레는 전세계 50여개국에서 2천여명의 작가가 참여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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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일보] 청주비엔날레 이인범감독 :: 2009/05/25 11:31

기사 입력시간 : 2008-08-04 오전 12:13:42
[중앙일보]청주비엔날레 이인범감독

이인범(52) 상명대 교수가 2009 청주국제공예비엔날레 전시감독으로 선정됐다. 이씨는 홍익대 회화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미학박사학위를 받았다. 치우금속공예관장, 미술사학연구회장, 한국미학예술학회 부회장 등을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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