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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내]폐막식일정 :: 2011/10/28 18:08




2011청주국제공예비엔날레

폐막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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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 자  :  2011. 10. 30 (일) 오후 5시

장 소 :  행사장 내 야외무대


폐막식 초청장이 있는 분에 한하여 15:00부터 무료입장입니다.



- 행 사 일 정 -


                      17:00 : 폐막식 개회
                                 김탁구 제빵쇼


                       17:11 : 청주시립국악단

                      17:26 : 참가자 소개

                      17:28 : 축하공연
                                 (내덕초33명-할아버지 낡은시계/ 김현정 소프라노-넬라판타지아)
                     
                      17:40 : 어린이 합창단 (얼굴찌뿌리지 말아요/째즈댄스)

                      17:50 : 영상보고

                      17:52 : 감사패 전달

                      17:54 : 인사말씀 (조직위원장 폐막인사)

                      17:57 : 축하인사 (청주시의회의장)

                      18:00 : 폐
막선언 (노인회장, 내덕초 합창단 - 풍선날림)
                                 불꽃놀이
                                 폐막식 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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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north face outlet | 2011/11/05 16:50 | PERMALINK | EDIT/DEL | REP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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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국제공예비엔날레미리보기_본전시 :: 2011/10/20 15:54

2011청주국제공예비엔날레
본전시_Artistic




Artist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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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K | 영국
Katharine Morling 캐서린 몰링


캐서린 몰링은 세라믹이라는 매체를 위해 특이하고 다이내믹한 형상으로 생기를 불어넣는다.
그것들은 3차원 데생으로 묘사될 수 있다. 하지만 우선 그 소재의 본질은 분명치 않다.
그것은 종이인가, 아니면 직물인가? 하지만 만져보면 그것은 분명히 도자기이다. 이처럼 시각은
소재가 가진 기억 맥락 속에서 재조정된다. 그리고 그와 같은 촉각적 경험으로 관람자는 그 소재가 고체인지, 차가운지, 단단한지 또는 약한지 판단한다.
그 작품들은 극적인 영상장면 속에서 함께 작용하면서 일상에서 접하는 사물들, 즉 테이블, 의자, 도구들, 케이스들 등의 고요한 생을 비춘다. 그리고 관람자들의 머리 속에는 이야기들이 풀어진다. 그것은 입구가 잠긴 박스, 열린 서랍 속의 열쇠 들. 케이스 속의 장난감들은 향수, 그리고 판타지와 함께 공명한다. 벽에 기대어 놓인 사다리는 이 장난감들이 생명을 얻어 움직이게 될 수도 있으며, 독립적 존재를 영위하며 살아갈 수
도 있음을 암시한다. 누구든 이러한 이상한 실물 크기의 영상 작품 속에서 걸으면, 이처럼 약간은 초현실적인 경험을 하게된다.
모노크롬 작품들은 주로 도자기이거나, 또는 도자기 조각에 덮인 손잡이 들이다. 굽기 전에 작품의 윤곽을 분명히 하기 위해 검은 칠이 덧칠되거나, 손잡이 또는 자물쇠 같은 디테일들이 더해지기도 한다.
Katharine Morling crates animated scene with an unusually dynamic appearance for the medium of ceramics.
The objects can be describes as 3 dimensional drawings but at first, the true nature of the material is not clear: paper or fabric? However, to the touch, it is clearly ceramic. The eye then readjusts within the context of the memories which the material holds. The tactile experience grounds the viewer with the
materials solid, cold, hard and fragile reality. The pieces work together in a tableau staging still lives of
everyday objects: table and chairs, tools and cases. Stories start to unravel in the viewer mind: the box that is locked the keys in an open draw. Toys in a case resonate with nostalgia and fantasy. A ladder propped agents a wall suggests that these toys could spring to life and lead an independent existence. A slightly
surreal experience is crates when one walks amongst this strange life-sizes tableau. The monochrome works are mainly porcelain or crank covered in a porcelain slip, before firing a black slip is painted on outlining the works with some details such as a handle or lock painted 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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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청주국제공예비엔날레_페어 :: 2011/10/15 11:11


2011청주국제공예비엔날레
페어관

 

공 예 시 장



2011 청주국제 공예 · 디자인페어는 공예의 일상성과 산업화의 만남을 진취적으로 이끌어내고자한다. 국제 공예 · 디자인페어는 예술과 삶의 소통을 실현하는 장으로서, 공예 · 디자인의 실제 대상과 일반 대중의 만남이 적극적으로 이루어질 것이다. 우리의 삶을 풍요롭게 하는 일상적인 공예 · 디자인 상품에서부터 청년작가들의 작품과 국내외 저명한 공예 · 디자인 기업, 하이앤드(high-end) 브랜드의 상품까지 섭렵하게 될 이번 페어는 다양한 수준과 개성의 작품들을 직접 보고 구매할 수 있는 자리가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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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예시장(페어관)에 오시면 작가나 업체 각각의 기획부스존에서 마음에드시는 작품을 직접 보고!
구매하실 수 있습니다.



※ 공예시장(페어관)은 무료입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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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예페어 이벤트! _"차(茶)에 관한 이야기" :: 2011/10/14 10:23


2011청주국제공예비엔날레
공예&디자인페어 이벤트



차(茶)에 관한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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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국제공예비엔날레의 공예&디자인페어 "공예시장"에서
차 문화 이야기, 차 우리는 법과 차의 종류 등 차(茶)에 관한 이야기를 들려드립니다.

매주화요일과 금요일 (10/ 14,18,21,25,28일) 오후 2시부터 (30분소요) 페어관 내 "백비헌" (C22)에서
권남석 교수님의 강의로 진행되며 무료시음과 시음차를 증정합니다!



제  목 : 차(茶)에 관한 이야기
내  용 : 차에 관련된 문화이야기, 차 우리는 법, 차의 종류 등
일  시 : 매주 화요일(18,25일), 금요일(14,21,28일)
           오후 2시부터 / 소요시간(30분)
장  소 : 폐어관 내 C22 백비헌
강  사 : 권남석 교수
           EBS다큐멘터리전문PD
           건동대학교 언론영상학과 교수
           안동 다락방(茶樂房) 차모임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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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국제공예비엔날레_한글날기념행사 :: 2011/10/10 09:26





한글날




2011년 10월 9일
세종대왕 한글반포 565년!
청주국제공예비엔날레에서는 한글날을 기념하는 행사가 있었습니다.

한글날 비엔날레를 찾아와준 관람객에게
붓 글씨  행위예술과, 한글 가훈을 써주기를 진행 했습니다!

바우솔 김진호, 솔뫼 이희영 선생님께서 함께해주셨어요^^

관람객의 표정은
우리글이 예술작품으로 탄생하는 모습도 보고, 멋지게 쓰여진 가훈을 선물 받으며
너무도 행복해 하고, 즐거워 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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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뫼 이희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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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우솔 김진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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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람객과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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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뫼 이희영 선생님의 가훈써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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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우솔 김진호 선생님의 가훈써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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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은 우리 '한글' 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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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정현 - 춤추는한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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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지민 - 한글을 노래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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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진영 - 한글만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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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명희 - 한글




청주국제공예비엔날레를 통해
한글의 우수성이 세계곳곳으로 널리 알려지길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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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국제공예비엔날레! 작품 미리보기_공모전 :: 2011/10/05 17:45



 

제7회 청주국제공예공모전

The 7th Cheongju International Craft Competition



David Muoz
;데이비드무즈

Part of the serise landscapes of suspended nostalgias
;멈추어진 향수의 풍경 시리즈 중

25x50x50cm

Birch wood, aluminum, glass, plastic
;자작나무, 알루미늄, 유리, 플라스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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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ting for Dodot ;고도를 기다리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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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ld sheep chase ; 야생 양 추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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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전시 _ Genuine :: 2011/10/04 14:45

본전시 _ Genuine 



       
       Korea |  한국
 Lee, In-chin |  이인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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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태쌓기, 2007,
석기점토, 철, 장작가마,
400x120x120cm ©한국도자재단
Stacked form, 2007,
Stoneware, iron, woodfired,
400x120x120cm
©Korea Ceramic Foundation



이인진 도예는 영원과 무한의 힘에 대한 집념으로 해석된다.
특히 그의 원형 항아리 형태와 표면의 색은 무한에 대한 집념
으로 공감을 얻고 있다. 비대칭적 둥근 항아리의 구체는 단절
되지 않는 영원성으로 시작과 끝을 알 수 없으며, 나아가 장작
가마 소성의 표면은 불에 의한 짙은 흑갈색으로 아주 오랜 과
거로의 회귀성을 담으면서 시간의 축적으로 무한을 이야기한
다.
이처럼 그의 도예는 자연적 요소로 의도된 우연의 색이 만들
어진다. 장작 가마에서 소성된 도자 표면은 대부분 흑갈색으
로 자연의 빛을 만남으로써 더욱 고유의 색채를 간직한다. 표
면의 도자 색은 마치 스스로 빛을 발하는 느낌이다. 불이 닿는
부분과 이면의 부분이 대조되면서 표면의 색은 변화를 가지
며 신비로움을 간직한다. 흑과 백의 선명한 대립에서 벗어난
색조는 자연적 색채가 갖는 인간적 체취와 향기를 품으며, 원
시적 힘과 생명성을 발견하게 된다.
무엇보다 자연의 색으로 도자 표면은 원시성과 오랜 시간의
흔적을 담으며, 미묘한 색조를 드러내는 색채는 형태의 시녀
역할에서 벗어난다. 오히려 그의 색은 형태에 영향을 주며, 형
태와 공존하려는 감성적 표현을 생각하게 한다. 새벽이나 밤
의 한 가운데 빛을 발하는 도자 표면은 정신적 밀도를 더해가
는 시간의 층을 만들어 나간다. 낮과 밤, 새벽과 저녁의 빛처럼
도자의 색채는 아름다움의 조형요소로 영원과 무한의 힘을
갖춘 색조로 형태를 받쳐주는 배경으로 발전한다.
(글쓴이: 유재길, (홍익대학교 교수, 미술비평))


In-Chin Lee’s ceramic work is a result of his tenacious pursuit of
eternity and infinity.
A round sphere signifies endless time with no beginning and no
end. The burned surface takes us far back to the primitive era,
implying the accumulation of time, or eternity.
In the fire, clay gains diverse natural colors. Different colors
inside and outside create subtle surface nuances. The surface
colors seem to evoke a primitive energy, and amplify the
emotional quality of the tones. Colors are seen differently
during day and night, dawn and dusk according to different
layers of time, increasing the vitality of chromatic energy even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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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국제공예비엔날레_공모전 :: 2011/09/17 10:33



 2011청주국제공예비엔날레

제7회 국제공예공모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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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모전의 가장 큰 매력은, 특히 그것이 국제적인 규모라면, 다양성이다.
시간과 공간을 건너 뛰어 동시대를 살갑게 느낄 수 있는 매력, 그것이 공모전이다.



이번 공모전을 위해 2011년 5월 30일부터 6월 8일까지 전 세계 50개국 806명의 작가들이 1,028점(국내 42%, 해외58%)의 작품을 응모했다. 1차 심사에서는
작가들이 제출한 작품 이미지 사진 6종과 함께 작품 설명서를 기초로 심사했다.
1차 심사에서 205점의 작품을 선정하여 2차 실물심사에서 187점을 최종 선발하였다. 이 187점의 작품에서 최종심사위원 슈테판 슐렌버그(Dr. Stephan von der Schulenburg) 박사는 대상에서 특선까지의 순위를 결정했다.



|전상우| 백자 구조를 말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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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상_백자 구조를 말하다 전상우作


"백자 구조를 말하다."의 모티브는 조선백자항아리의 대표적인 달항아리 입니다.
달항아리는 저에게 많은 생각을 담게 만드는 소박하지만
풍요로운 상상력의 장이되어주는 존재입니다.
특히 달항아리 내면의 공간은 무한한 상상과 풍성한 이야기를 담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를 통해 “백자 구조를 말하다.”는 "기"안에 무한한 이야기를 담고자
‘구조’라는 이름을 빌려 실험적인, 저의 한 작업이었습니다.
달항아리의 업다지 기법을 통해 얻은 이음으로 표현된 구조를 통해
내면의 이야기만을 전달하는 것이 아닌
 그 내면의 구조 속에 담겨진다는 의미를포함하기도 했습니다.
“기 안에 담는다.”는 유형의것뿐만 아니라
무형의 이야기 또한 담겨져 있다고 생각하였기 때문입니다.
또한 외관의 형태는 백자 특징만을 나타낸 소박한 재질감을 살린
면과 면치기를 통해 백자가 지닌
또 다른 완성도 있는 질감 표현을 통해 시대의 시간 흐름에 맞춰서로
 다른 형태의 변화와 이음을 통해 구조 속에 담겨있는
무한한 이야기를 표현하고자 하였습니다.
그리고저에게 있어 백자란 저에 생각을 담은 글과 그림을 그릴수 있는
 하얀 도화지와 같은 순수한 매력을 지는 대상인 동시에
앞으로도 계속 탐구해야할 존재가치를 지니고 있습니다.
             



|박종진| 공존 WM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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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상_공존 WM3 박종진作

       
이번 작업은 기존에 모티브로 삼았던 달항아리 제작기법인
업다지(상하접합)기법에서 재료 변화를 시도해 새로운 관계를 모색한 작업입니다.
‘함께 하는 것이 아름답다’는 의미를 좀 더 단순한 표현의 통해 극대화하고자 했습니다. 공예에 사용되는 나무, 금속, 흙은 서로 상생(相生)하며 좋은 기운을 불러올 수 있습니다.
이를 과거 전통공예에서 확인할 수 있었는데 물성적 차이를 극복하고조화롭게 사용한
유물들을 보며 받은 깊은 인상이 이번작업을 하게 된 큰 동기부여가 되었습니다.
작업과정은 우선 물레성형으로 백자 원통형 기를 제작한 후, 단면에 미리 뚫어둔 구멍에
못과 나비촉 구조를 이용하여 자작나무로 이루어진 원통과 접합하는 방식으로
하나의 기(器)를 제작했습니다.    




|이혜원| 벽장식과 수납이 가능한 2인 차도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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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상_벽장식과 수납이 가능한 2인 차도구 이혜원作

 
‘Midnight Conversation – 벽장식과 수납이 가능한 2인 차도구’는
두 사람이 함께 차를 마시며 공유하는
모든 것을 소중히 간직할 수 있도록 도와줄 수 있는 차도구를 제작하고자 하였다.
차도구함 자체를 벽에 고정시켜 장식장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디자인한 2인 차도구 세트이다.
 도자로 만들어진 함은 워머 겸 찻상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제작하였다.
찻주전자, 찻잔 2개, 다식접시 2개,촛대, 워머, 차도구함으로 구성되어 있다.
수납과 장식의 기능을 부가하여 편리함을 주고,
시각적 흥미를 일으켜 즐겁게 사용 할 수 있는 방법을연구, 디자인하여
현대인의 필요(needs)와 욕구(wants)를 충족시킬 수 있는
차별화된 차도구를 제안하고자 하였다.




|제임스코터| 콘크리트와 다이아몬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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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상_콘크리트와 다이아몬드 제임스코터作


저의 작업은 철과 콘크리트, 돌 등의 일반적으로 보석과 관련이 없는 다양한 재료와
많이 사용하는 일상적인 사물에서 이미지를 찾습니다.
친밀한 보석을 창조하기 위해 일반적인 재료와 귀금속을 결합해서,
보석을 인식하는 방법과 보석으로 창조할 수 있는 것에 대한 개념과 가정에 도전하고 있습니다.
저는 미술에 대한 충실함과 공예를 분리하는 경우가 많았지만 사실 구별이 문제가 아니며
더 이상 필요하지 않다는결론에 이르렀습니다.
캔바스에 칠해진 페인트 양 때문에 그림을 구매하지 않는 것처럼,
보석은 본질적인 재료만으로 평가되는 것은 아닙니다.
보석에 구현된 디자인과 아이디어가 에너지를 수집하고, 사용된 값비싼 재료가 전부가
아니라는 것을 보여줍니다. 저는 보석은 귀금속 또는 보석이 될 필요는 없으며
적합하게 보석을 구성하는 것이 무엇인지에 대한 일반적인 인식을 벗어나서 생존할 수 있다고
주장하기 위해 서로 다른 재료들을 결합한다는 아이디어를 좋아합니다.


>>
2011청주국제공예비엔날레의 국제공예공모전관을 장식할 이들 작품은 공예에 대한 일반인들의 이해를 높이는 한편 그 실험성과 도전정신으로 전 세계 공예문화의 가치를 되살리고 발전방향을 제시하는 기회가 될 것으로 확신합니다.
특히 기성 작가의 작품에서 볼 수 없는 소재와 기법의 다양성, 작가의 창의와 열정을 담은
도전정신, 통섭과 융합의 동시대 가치를 내포하고 있는 작품은 관람객 모두를 매료시킬 것입니다.
다시 한 번 수상의 영광을 안으신 모든 수상자 여러분께 축하의 말씀을 드리며, 공예비엔날레 공모전의 수상을 계기로 세계 공예문화의 새로운 지평을 열고 미래사회를 선도하는 작가로 성장하기를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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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엔날레의 특별한 개막식 테이프 준비 ! :: 2011/09/17 09:53




'개막식_한지 테이프 커팅식'




비엔날레만의 특별한 개막식을 위해
청주시 내덕동 주민여러분들께서 힘을 모아주고 계십니다! ^^



2011청주국제공예비엔날레에서는
마우스패드로 재사용되는 개막식초청장에 이어
천2백명의 개막식 참석자 모두가 한지로 만든 테이프 커팅식에 참여하는
재미있는 이벤트를 마련했는데요 !



테이프 커팅을 한 한지와 꽃술은 기념품으로 가져가시면 됩니다 !



개막식에 참석한 천2백명 모두가 테이프 커팅을 하는 것은 국내에서 처음있는 일이며
5백미터 길이의 한지 역시 세계에서 가장 긴 길이여서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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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집]릴레이명사특강_ 10인의 101가지 이야기 :: 2011/09/16 10:37




릴레이 명사특강 ;



10인 101가지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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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릴레이명사특강일정>


청주국제공예비엔날레에서는

공예와 공예 밖의 다양한 삶을 문화적으로 해석 및 이해하는 계기를 만들며,
각 분야 전문가 특강 및 관람객 소통을 통해 문화이벤트의 새로운 장을 열고
관람객 참여 및 참여 시민들의 폭 넓은 문화향유 기회를 제공하기 위하여

음악, 미술, 디자인, 사진, 역사 등 문화예술계를 대표하는 인사 10명을 초청,
릴레이 명사특강을 개최합니다.


※ 명사특강은 선착순 120명에 한하여 비엔날레 공식홈페이지에서 예약접수를 받을 예정이며,
    각 강의의 해당날짜에 청주첨단문화산업단지 내 에듀피아 영상관에서 진행될 것입니다.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립니다.
   
    공식홈페이지 바로가기


릴레이 명사특강_10인의 101가지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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