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내]폐막식일정 :: 2011/10/28 18:082011청주국제공예비엔날레
폐막식 ![]()
17:00 : 폐막식 개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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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국제공예비엔날레미리보기_본전시 :: 2011/10/20 15:54
2011청주국제공예비엔날레
본전시_Artistic Artistic ![]() UK | 영국 Katharine Morling 캐서린 몰링 캐서린 몰링은 세라믹이라는 매체를 위해 특이하고 다이내믹한 형상으로 생기를 불어넣는다. 그것들은 3차원 데생으로 묘사될 수 있다. 하지만 우선 그 소재의 본질은 분명치 않다. 그것은 종이인가, 아니면 직물인가? 하지만 만져보면 그것은 분명히 도자기이다. 이처럼 시각은 소재가 가진 기억 맥락 속에서 재조정된다. 그리고 그와 같은 촉각적 경험으로 관람자는 그 소재가 고체인지, 차가운지, 단단한지 또는 약한지 판단한다. 그 작품들은 극적인 영상장면 속에서 함께 작용하면서 일상에서 접하는 사물들, 즉 테이블, 의자, 도구들, 케이스들 등의 고요한 생을 비춘다. 그리고 관람자들의 머리 속에는 이야기들이 풀어진다. 그것은 입구가 잠긴 박스, 열린 서랍 속의 열쇠 들. 케이스 속의 장난감들은 향수, 그리고 판타지와 함께 공명한다. 벽에 기대어 놓인 사다리는 이 장난감들이 생명을 얻어 움직이게 될 수도 있으며, 독립적 존재를 영위하며 살아갈 수 도 있음을 암시한다. 누구든 이러한 이상한 실물 크기의 영상 작품 속에서 걸으면, 이처럼 약간은 초현실적인 경험을 하게된다. 모노크롬 작품들은 주로 도자기이거나, 또는 도자기 조각에 덮인 손잡이 들이다. 굽기 전에 작품의 윤곽을 분명히 하기 위해 검은 칠이 덧칠되거나, 손잡이 또는 자물쇠 같은 디테일들이 더해지기도 한다. Katharine Morling crates animated scene with an unusually dynamic appearance for the medium of ceramics. The objects can be describes as 3 dimensional drawings but at first, the true nature of the material is not clear: paper or fabric? However, to the touch, it is clearly ceramic. The eye then readjusts within the context of the memories which the material holds. The tactile experience grounds the viewer with the materials solid, cold, hard and fragile reality. The pieces work together in a tableau staging still lives of everyday objects: table and chairs, tools and cases. Stories start to unravel in the viewer mind: the box that is locked the keys in an open draw. Toys in a case resonate with nostalgia and fantasy. A ladder propped agents a wall suggests that these toys could spring to life and lead an independent existence. A slightly surreal experience is crates when one walks amongst this strange life-sizes tableau. The monochrome works are mainly porcelain or crank covered in a porcelain slip, before firing a black slip is painted on outlining the works with some details such as a handle or lock painted i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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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청주국제공예비엔날레_페어 :: 2011/10/15 11:11
공 예 시 장
![]() 공예시장(페어관)에 오시면 작가나 업체 각각의 기획부스존에서 마음에드시는 작품을 직접 보고! 구매하실 수 있습니다. ※ 공예시장(페어관)은 무료입장입니다.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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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예페어 이벤트! _"차(茶)에 관한 이야기" :: 2011/10/14 10:232011청주국제공예비엔날레 공예&디자인페어 이벤트 차(茶)에 관한 이야기 ![]() 청주국제공예비엔날레의 공예&디자인페어 "공예시장"에서 차 문화 이야기, 차 우리는 법과 차의 종류 등 차(茶)에 관한 이야기를 들려드립니다. 매주화요일과 금요일 (10/ 14,18,21,25,28일) 오후 2시부터 (30분소요) 페어관 내 "백비헌" (C22)에서 권남석 교수님의 강의로 진행되며 무료시음과 시음차를 증정합니다! 제 목 : 차(茶)에 관한 이야기 내 용 : 차에 관련된 문화이야기, 차 우리는 법, 차의 종류 등 일 시 : 매주 화요일(18,25일), 금요일(14,21,28일) 오후 2시부터 / 소요시간(30분) 장 소 : 폐어관 내 C22 백비헌 강 사 : 권남석 교수 EBS다큐멘터리전문PD 건동대학교 언론영상학과 교수 안동 다락방(茶樂房) 차모임 대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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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국제공예비엔날레_한글날기념행사 :: 2011/10/10 09:26한글날
2011년 10월 9일 솔뫼 이희영 바우솔 김진호 ![]() 관람객과 함께! ![]() 솔뫼 이희영 선생님의 가훈써주기 ![]() ![]() 바우솔 김진호 선생님의 가훈써주기 ![]() 다음은 우리 '한글' 작품! ![]() 강정현 - 춤추는한글 ![]() 문지민 - 한글을 노래하다 ![]() 노진영 - 한글만남 ![]() 오명희 - 한글 청주국제공예비엔날레를 통해 한글의 우수성이 세계곳곳으로 널리 알려지길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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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국제공예비엔날레! 작품 미리보기_공모전 :: 2011/10/05 17:45
제7회 청주국제공예공모전
The 7th Cheongju International Craft Competition
Part of the serise landscapes of suspended nostalgias ![]() Wating for Dodot ;고도를 기다리며 ![]() Wild sheep chase ; 야생 양 추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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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전시 _ Genuine :: 2011/10/04 14:45
본전시 _ Genuine
Korea | 한국 Lee, In-chin | 이인진 ![]() 석기점토, 철, 장작가마, 400x120x120cm ©한국도자재단 Stacked form, 2007, Stoneware, iron, woodfired, 400x120x120cm ©Korea Ceramic Foundation 이인진 도예는 영원과 무한의 힘에 대한 집념으로 해석된다.
특히 그의 원형 항아리 형태와 표면의 색은 무한에 대한 집념 으로 공감을 얻고 있다. 비대칭적 둥근 항아리의 구체는 단절 되지 않는 영원성으로 시작과 끝을 알 수 없으며, 나아가 장작 가마 소성의 표면은 불에 의한 짙은 흑갈색으로 아주 오랜 과 거로의 회귀성을 담으면서 시간의 축적으로 무한을 이야기한 다. 이처럼 그의 도예는 자연적 요소로 의도된 우연의 색이 만들 어진다. 장작 가마에서 소성된 도자 표면은 대부분 흑갈색으 로 자연의 빛을 만남으로써 더욱 고유의 색채를 간직한다. 표 면의 도자 색은 마치 스스로 빛을 발하는 느낌이다. 불이 닿는 부분과 이면의 부분이 대조되면서 표면의 색은 변화를 가지 며 신비로움을 간직한다. 흑과 백의 선명한 대립에서 벗어난 색조는 자연적 색채가 갖는 인간적 체취와 향기를 품으며, 원 시적 힘과 생명성을 발견하게 된다. 무엇보다 자연의 색으로 도자 표면은 원시성과 오랜 시간의 흔적을 담으며, 미묘한 색조를 드러내는 색채는 형태의 시녀 역할에서 벗어난다. 오히려 그의 색은 형태에 영향을 주며, 형 태와 공존하려는 감성적 표현을 생각하게 한다. 새벽이나 밤 의 한 가운데 빛을 발하는 도자 표면은 정신적 밀도를 더해가 는 시간의 층을 만들어 나간다. 낮과 밤, 새벽과 저녁의 빛처럼 도자의 색채는 아름다움의 조형요소로 영원과 무한의 힘을 갖춘 색조로 형태를 받쳐주는 배경으로 발전한다. (글쓴이: 유재길, (홍익대학교 교수, 미술비평)) In-Chin Lee’s ceramic work is a result of his tenacious pursuit of eternity and infinity. A round sphere signifies endless time with no beginning and no end. The burned surface takes us far back to the primitive era, implying the accumulation of time, or eternity. In the fire, clay gains diverse natural colors. Different colors inside and outside create subtle surface nuances. The surface colors seem to evoke a primitive energy, and amplify the emotional quality of the tones. Colors are seen differently during day and night, dawn and dusk according to different layers of time, increasing the vitality of chromatic energy even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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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국제공예비엔날레_공모전 :: 2011/09/17 10:33 2011청주국제공예비엔날레
제7회 국제공예공모전
시간과 공간을 건너 뛰어 동시대를 살갑게 느낄 수 있는 매력, 그것이 공모전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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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엔날레의 특별한 개막식 테이프 준비 ! :: 2011/09/17 09:53'개막식_한지 테이프 커팅식' 비엔날레만의 특별한 개막식을 위해 청주시 내덕동 주민여러분들께서 힘을 모아주고 계십니다! ^^ 2011청주국제공예비엔날레에서는 마우스패드로 재사용되는 개막식초청장에 이어 천2백명의 개막식 참석자 모두가 한지로 만든 테이프 커팅식에 참여하는 재미있는 이벤트를 마련했는데요 ! 테이프 커팅을 한 한지와 꽃술은 기념품으로 가져가시면 됩니다 ! 개막식에 참석한 천2백명 모두가 테이프 커팅을 하는 것은 국내에서 처음있는 일이며 5백미터 길이의 한지 역시 세계에서 가장 긴 길이여서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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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집]릴레이명사특강_ 10인의 101가지 이야기 :: 2011/09/16 10:37
릴레이 명사특강 ;
![]() <릴레이명사특강일정> 청주국제공예비엔날레에서는 공예와 공예 밖의 다양한 삶을 문화적으로 해석 및 이해하는 계기를 만들며, 각 분야 전문가 특강 및 관람객 소통을 통해 문화이벤트의 새로운 장을 열고 관람객 참여 및 참여 시민들의 폭 넓은 문화향유 기회를 제공하기 위하여 음악, 미술, 디자인, 사진, 역사 등 문화예술계를 대표하는 인사 10명을 초청, 릴레이 명사특강을 개최합니다. ※ 명사특강은 선착순 120명에 한하여 비엔날레 공식홈페이지에서 예약접수를 받을 예정이며, 각 강의의 해당날짜에 청주첨단문화산업단지 내 에듀피아 영상관에서 진행될 것입니다.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립니다. 공식홈페이지 바로가기 릴레이 명사특강_10인의 101가지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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