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청주 '세계 공예문화 허브' 꿈 무르익는다 :: 2012/01/16 18:01Trackback Address :: http://blog.okcj.org/trackback/17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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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투데이] “공예비엔날레 추억, 인생의 가장 행복한 순간” :: 2012/01/13 16:05
“청원군 강병선씨, 뇌종양 판정 딛고 자원 봉사 ” “완치 후 더 많은 사랑·봉사 실천하며 살고싶어”
2011 청주국제공예비엔날레 당시 한 자원봉사자가 뇌종양 판결에도 수술을 미루고 시민도슨트로 활동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져 감동을 주고 있다. 그 주인공은 강병선(여쨌47쨌청원군 남일면 효촌리)씨. 강 씨는 지난 2010년 4월부터 한국공예관에서 개최한 20주 과정의 ... 출처 : 충청투데이 http://www.cc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6775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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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겨레] 나라 달라도 오감 통하는 '공예' :: 2012/01/13 15:47Trackback Address :: http://blog.okcj.org/trackback/1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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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내]폐막식일정 :: 2011/10/28 18:082011청주국제공예비엔날레
폐막식 ![]()
17:00 : 폐막식 개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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릴레이명사특강⑦_조영남 :: 2011/10/19 09:36청주국제공예비엔날레 릴레이 명사특강 10인의 101가지이야기 "조영남의 예술세계" ![]() 국민가수로, 화가로, 수필가로, 방송인으로 폭넓은 활동을 하고 있는 조영남은 자신을 스스로 화수(畵手)라고 한다. 화수는 화가와 가수를 겸한다는 의미의 줄임말이다. 그와 같이 예능인으로 끼와 자유분방함을 표현하며 다양한 재능과 화술을 보여주고 있는 사람도 드물 것이다. 그림을 그리는 것도 그가 가지고 있는 특별한 재능 중의 하나이다. 조영남은 정규미술교육을 받지 않았고 그간 가수로의 활동이 활발했기에 그에게 그림은 단순한 즐기기 위한 수단, 소일거리가 아니었는가 하는 의문이 들기도 한다. 조영남은 독학으로 대학 2학년 세시봉 시절부터 그림을 그려왔다. 그는 60년대 중반 이후 70년대까지 '니콜라 드 스타엘'과 '마크 로코스'에 심취해 그 영향으로 표현된 초기 회화부터 태극기, 바둑, 화투 등 콜라주 작품, 입체작품 등 자신의 잠재된 창의력으로 작품을 제작해왔다. 그가 작품 소재로 자주 사용해왔던 '요강','소쿠리','바둑','화투' 등은 옛 시절부터 흔히 접해왔던 서민적인 이미지와 정서이다. 동시에 이런 일상의 소재들은 고급미술, 제도권 미술에 대한 반동이기도 하다. '딴짓'의 하나로 시작한 그림 그리는 일은 45년이라는 긴 시간 속에 자신의 삶의 진지한 일기이자 풍부한 회화적 상상력으로 키치적 재미의 미학을 동시에 담아내고 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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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벤트] 도종환 시인의 시 "??"와 함께하는 퍼즐맞추기! :: 2011/10/15 10:41Trackback Address :: http://blog.okcj.org/trackback/16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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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예페어 이벤트! _"차(茶)에 관한 이야기" :: 2011/10/14 10:232011청주국제공예비엔날레 공예&디자인페어 이벤트 차(茶)에 관한 이야기 ![]() 청주국제공예비엔날레의 공예&디자인페어 "공예시장"에서 차 문화 이야기, 차 우리는 법과 차의 종류 등 차(茶)에 관한 이야기를 들려드립니다. 매주화요일과 금요일 (10/ 14,18,21,25,28일) 오후 2시부터 (30분소요) 페어관 내 "백비헌" (C22)에서 권남석 교수님의 강의로 진행되며 무료시음과 시음차를 증정합니다! 제 목 : 차(茶)에 관한 이야기 내 용 : 차에 관련된 문화이야기, 차 우리는 법, 차의 종류 등 일 시 : 매주 화요일(18,25일), 금요일(14,21,28일) 오후 2시부터 / 소요시간(30분) 장 소 : 폐어관 내 C22 백비헌 강 사 : 권남석 교수 EBS다큐멘터리전문PD 건동대학교 언론영상학과 교수 안동 다락방(茶樂房) 차모임 대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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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청주국제공예비엔날레 미리보기_본전시 :: 2011/10/12 18:002011청주국제공예비엔날레 본전시 Artistic
![]() 소리가 들려요~! Korea | 한국 Kim, Young-sup 김영섭 케이블도자기 그리고 소리, 1996, 스피커케이블, 스피커, 엠프, DVD-Player, 사운드, 가변크기 Cable Porcelain and Sound, 1996, Speaker cable, speaker, recever, DVD-player, sound, Variable dimensions 김영섭은 일상에서 채집한 소리의 고유한 성격을 구체적인 이미지와 함께 제시하고 이를 동일시하고자 하는 칼리그램 (calligram)적 요소를 외면하고, 이 둘 간의 불일치를 유도하여 청각적 사물인식의 새로운 지평을 펼쳐내었다. 그는 구체적 시각 오브제를 제시하고, 이와는 일차적으로 무관한 소리를 함께 엮어 냄으로써 현대인의 보편적 관념과 습관적 인식에 이의를 제기하고 있다. 이번 청주국제공예비엔날레에서 선보이는 도자기는 이전 시대에는 일상적인 생활용품 이었지만 지금은 미술관에서 관조의 대상으로나 볼 수 있는 것으로 전환된 것이다. 일반 서민의 놀이이던 풍물(농악, 사물놀이) 또한 일상의 영역에서 고급예 술의 영역으로 전환 되었다. '케이블도자기 그리고 소리' 작업은 사물에 대한 가치관의 변환과 사물을 달리 바라보는 관점을 제시한다. 스피커 선으로 꼬아 만든 다양한 형태의 도자기에서는 일상에서 흔히 들을 수 있는 소리들을 모아 5채널 서라운드로 재구성한 음향이 울린다. 때로는 채널별로 시간을 두고 각자 울리며, 때로는 모든 채널에서 동시에 중첩되어 울린다. 이 다양한 음원들은 밥통, 커피포트, 냉장고, 세탁기, 컴퓨터, 청소기,주방용품....... 등등, 도자기의 기능을 대신하여 현시대에 사용하고 있는 일상 생활용품들로부터 녹음한 것이다. 사운드는 오채질굿(굿거리의 한 종류)의 박자를 기본으로 하여 이 음원들로 재구성한 것이다. (글쓴이: 최안나, 영은미술관) Young-sup Kim visualizes sounds in daily life. He liberates images from their conventional meanings, provoking dissonance between the two. By suggesting discord between visual objects and sounds, he aims to enhance audio experiences. Starting with the fact that Korean traditional daily tableware is now in museum collections, and that Korean farmers’ Pungmul folk music is now regarded as “high art,” he created Cable Porcelain and Sound to suggest a way to see things differently by changing context. Kim made various ceramic forms from twisted audio cables, and then deployed those forms as 5-channel surround sound speakers. The blended sounds coming out of different speakers at different intervals often overlap one another. He sampled original sounds from various contemporary daily items such as rice-cookers, coffee makers, refrigerators, washing machines, computers, vacuum cleaners, and kitchen appliances, all of which have replaced traditional ceramic vessels. The musical sound is based on ochaejil-gut (a kind of shaman song) rhythm, rearranged with a mixture of original soun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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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청주국제공예비엔날레_미리보기_본전시 :: 2011/10/11 17:382011청주국제공예비엔날레 본전시 Genuinel ![]() Korea | 한국 Park, So-hyoung 박소형 White Kitchen을 컨셉으로 코튼, 레이스, 펠트, 다양한 종류의 실 등을 이용해 텍스타일로 표현되는 오브제와 투명한 볼, 병, 컵 등을 믹스하여 순수하고 맑은 정신적, 물질적 가치로의 시간과 공간의 개념을 확장시켜 새로운 라이프스타일의 모티브를 제안한다. 또한 표현적 요소는 물질적 소재와 자연적 모티브를 매개체로 그 것들이 서로 연결되는 스토리를 설정하였다. 커뮤니케이션의 장소이자 휴식의 공간이기도 한 키친 테이블은 화이트 컬러를 주조색으로 사용함으로써 과거, 현재, 미래의 스토리가 전개되는 추억의 장소이며 새로운 창조의 공간임을 뜻한다. 따뜻한 소재들로 자연스럽고 부드러운, 편안한 분위기를 극대화 하고자 하였으며 일반적인 사물에 대한 고찰을 통해 오브제가 갖는 인간과의 소통의 가치를 연구하였다. So-hyoung Park suggests a new lifestyle by mixing various textiles (cotton, lace, felt) and many different threads with transparent items such as cups, bottles, and balls. Based on her concept of the “White Kitchen,” she tells a story mediated and expressed by these materials. The kitchen table is a site of communication and relaxation. When painted white, it becomes a white board upon which we might write stories of the past, present, and future. For a more natural, soft, and comforting atmosphere in the kitchen, she used warm materials. The goal of her work is to find the ways in which everyday objects relate to and communicate with human being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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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청주국제공예비엔날레 미리보기_초대국가관 핀란드. :: 2011/10/06 11:03-
마릿 마낄라 작은 상처 샹들리에 순록 뼈로 만든 도자기에 실크스크린 작품<Small Wound>는 피에로디 코시모(Piero di cosimo,1462-1515)의 그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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