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투데이] 6회 청주국제공예공모 그랑프리 수상 현병연·노라씨 청주 방문 :: 2009/09/26 12:246회 청주국제공예공모 그랑프리 수상 현병연·노라씨 청주 방문 제6회 청주국제공예공모전 그랑프리를 공동 수상한 현병연(36) 씨와 독일 작가 노라 로첼(30) 씨가 23일 청주 상당산성에서 열린 시상식 참석을 위해 청주를 찾았다. 원문기사전체바로가기 Trackback Address :: http://blog.okcj.org/trackback/1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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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양일보] 국제공예공모전 수상자를 만나다 :: 2009/09/26 12:08국제공예공모전 수상자를 만나다 현병연씨는 “이번 공모전에 참가해 상을 받게 돼 굉장히 영광”이라며 “작품 활동을 한동안 못한 적이 있었는데 이번 수상을 계기로 열심히 할 수 있을 것 같다”고 말했다. 그는 미국 샌프란시스코 아카데미 아트 유니버시티를 졸업했으며 1회 정크아트공모전에서 금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현씨의 작품 ‘약동’은 기존의 틀을 열어가는 데 수반되는 진통과 성장을 위한 노력의 아름다움을 포도 넝쿨, 마닐라 삼줄, 철사 등으로 표현한 작품이다. 현씨는 “하나로 연결돼 있는 각각의 선은 무수한 만남을 뜻하고 이러한 만남이 모여 지금의 내가 있는 것”이라며 “반구형으로 형성해 지금의 형태에 만족하지 않고 성장할 수 있는 가능성을 열어두고 있다”고 설명했다. 노라 로첼씨는 “2년전에도 청주에 온 적이 있는데 그 때는 공모전에 이렇게 우수한 작가들이 많이 작품을 출품하는 줄 몰랐다”며 “보석 공예 작가가 대상을 받은 예는 없었는데 내가 처음으로 받게 돼 매우 감격스럽다”고 소감을 밝혔다. 노라 로첼씨의 작품 ‘에그 퍼즐’은 동명의 게임을 모토로 생명이 알을 깨고 나오는 모습을 표현한 것이다. 공예비엔날레의 주제인 ‘만남을 찾아서’를 은 소재의 목걸이로 상징하고 있다. Trackback Address :: http://blog.okcj.org/trackback/1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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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부매일] 청주국제공예비엔날레 공모전 그랑프리 공동수상자 인터뷰 :: 2009/09/26 12:00■ 청주국제공예비엔날레 공모전 그랑프리 공동수상자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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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타임즈] "공예적 가치 고민에서 작품 탄생" :: 2009/09/26 10:18"공예적 가치 고민에서 작품 탄생" 제6회 청주국제공예공모전 대상 공동수상자인 현병연씨(36·한국)와 노라 로첼씨(31·독일)가 전시장을 찾아 수상 소감을 밝혔다. '약동(躍動)-두려움을 용기로 새로운 세계를 열다'란 작품으로 영예를 안은 현병연씨는 포도덩굴을 이용한 반원구의 작품을 선보여 변화의 가능성을 표현했다. 현씨는 "공예적 가치에 대한 고민에서 탄생한 이번 작품은 불완전 속에 선과 형태로 변화의 가능성과 새롭게 열리는 이미지로 만남을 담고자 했다"며 "누구나 살아가면서 고민하게 되는 가치의 문제를 작품이란 하나의 형태를 통해 새롭게 생각하고 만나는 기회가 되었으면 한다"며 기쁨을 표했다. 공동수상자 노라 로첼씨는 'Egg Puzzle'을 출품해 국제공모전의 최고 영예를 안았다. 로첼씨는 "세계 우수한 작가들이 이번 공모전에 참여했다고 들었다"면서 "보석공예 분야에서 공모전 대상 수상이 어려운데 수상하게 되어 기쁘다"며 환한 웃음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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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투데이] 40일간의 세계 최대 공예축제 막올랐다 :: 2009/09/26 10:1540일간의 세계 최대 공예축제 막올랐다 2009년 09월 23일 (수) 연합뉴스 cctoday@cctoday.co.kr 청주국제공예비엔날레조직위는 이날 오후 3시 청주예술의 전당 광장에서 초대작가, 지역 문화·예술인 등 1천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막식을 열었다. 조직위원장인 남상우 시장은 개회사를 통해 "1999년 시작해 6회째를 맞은 청주국제공예비엔날레는 공예분야 세계 최고 수준으로 발전했다"며 "만남을 찾아서를 주제로 한 올해 비엔날레도 수준 높은 작가가 참여, 공예라는 인류 공통어를 통해 세계인이 하나가 되는 시간을 만들어 갈 것"이라고 말했다. 개막식에서는 1-5회 비엔날레의 발자취를 보여주는 영상을 상영하고 '스틸라인의' 타악 퍼포먼스 공연, 청주 시립무용단의 축하공연이 펼쳐져 축제분위기를 돋웠다. 이날 오후 6시에는 상당산성 남문 잔디광장에서 국제공예공모전 시상식을 갖고 목공예가 현병연씨와 독일의 금속공예가 노라 로첼씨에게 그랑프리를 시상한다. '만남을 찾아서(outside the box)'를 주제로 열리는 이번 비엔날레는 53개국에서 3천여명의 작가가 참여하고 본전시, 공모전시, 국제공예페어, 교육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청주예술의 전당 일원 등에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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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일보] "공예비엔날레 전시 영광" :: 2009/09/26 10:11"공예비엔날레 전시 영광" 올해 국제공예공모전은 재료 중심의 장르 구분을 파괴하고 공예와 공예밖의 다양한 장르가 통섭과 융섭하는 시대정신을 담고 있다. 올해 공모전에는 총 53개국 1989점이 출품돼 실물 심사를 통해 137점의 수상작과 입상작품이 선정됐다. 최고상인'그랑프리'에 한국의 아티스트 현병연씨와 독일의 금속공예가 노라 로첼이 공동 선정됐다. 현병연씨의'약동- 두려움을 용기로'는 나무를 활용해 둥지 형태를 만들어 형태 속의 또 다른 형태를 표현했다. 현씨는 "자연의 숨결과 생명의 소중함을 이야기하고 싶어 변화와 잉태를 표현했다"며 "공예에 대한 개념조차 명확히 제시할 수 없는 저에게 큰 상을 줘서 감사하다"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공예가 아닌 조소를 전공한 현씨는 "장르 구분을 파괴한 파격적인 공고에 응모하고 싶었다"며 "스스로에 대한 도전의 시간이었고, 자신의 틀을 깨고 성장하는 계기가 됐다"고 전했다. 공동 수상자 노라 로첼의'에그 퍼즐'은 은 소재를 활용해 인공의 지평을 표현해 디자인의 다양성과 정교함을 작품 속에 투영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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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남을 찾아서> 떠나는 공예이야기 팡파르 :: 2009/09/23 16:21
▶본전시 : 소통과 융합의 시대정신을 담다 ▶특별전시 : 53개국에서 공모전 출품, 캐나다의 다양성 선봬 ▶학술 및 공예아카이브를 통해 미래가치 발견
▶저탄소 녹색성장의 시대정신을 담다 Trackback Address :: http://blog.okcj.org/trackback/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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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외동포신문] “공예작품 구경하러 청주로 오세요” :: 2009/08/25 11:13“공예작품 구경하러 청주로 오세요” 2009청주국제공예비엔날레 국제공예공모전에서 독일의 금속공예가 노라 로첼(30)씨와 한국의 목공예가 현병연(35)씨가 공동으로 그랑프리에 선정됐다. 노라로첼씨는 한국인 어머니를 둔 재외동포 예술가. 그의 작품인 ‘Egg Puzzle’은 소재를 활용해 인공의 지평을 표현한 작품으로 디자인의 다양성과 정교함을 작품 속에 투영시켜 모양은 목걸이와 같지만 계란 모양의 퍼즐을 즐길 수 있는 감각적인 작품으로 평가받았다. 이와 함께 브랜단 머피(호주), 엘리자베스 스케이츠 클레어(호주), 김기림(한국), 벤야민 플라니처(독일), 치 유팡(대만)씨 등 5명이 특별상을 받았다. 싱 창청(중국), 조신현(한국), 이오 고이치(일본), 윤솔(한국), 레베카 카터(미국)씨 등 5명이 우수상에 선정됐다. 영예의 그랑프리에게는 3만달러의 시상금과 트로피가 특별상에는 각각 8천달러의 시상금과 트로피가 주어지는 등 모두 11만 달러의 상금이 수여된다. 수상작은 비엔날레 기간인 9월 23일부터 11월 1일까지 40일 동안 전시되고 시상식은 개막일인 9월 23일에 열린다. Trackback Address :: http://blog.okcj.org/trackback/9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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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인뉴스] 청주국제공예공모전 그랑프리 한·독 공동 선정 :: 2009/08/24 10:04청주국제공예공모전 그랑프리 한·독 공동 선정 Trackback Address :: http://blog.okcj.org/trackback/9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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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국제공예공모전 최종 심사 결과 발표 :: 2009/08/20 11:05청주국제공예공모전 심사 2009청주국제공예비엔날레(주제: ‘만남을 찾아서’, 예술감독 이인범|상명대교수)의 핵심 프로젝트 중 하나인 제6회 청주국제공예공모전 본심심사위원회는 장시간에 걸친 심사와 토론을 거쳐 현병연(한국, 1974년생)의 (‘약동(躍動)'-두려움을 용기로 : 새로운 세계를 열다.)와 노라 로첼(독일, 1979년생)의 (Egg Puzzle)이 공동으로 그랑프리에 선정되었다. 김홍남 심사위원장(이화여대 교수)은 8월 18일 “<약동> 작품과 <에그퍼즐> 작품은 두 개의 독립된 작품을 선정한 것이 아닌 하나의 작품으로서 둘사이에서 일어날 수 있는 대화에 대한 가능성을 열어둘 수 있어 선정하였다.”고 밝혔다. 한편, 청주국제공예비에날레가 개막하는 9월 23일 오후 6시에 청주 상당산성에서 시상식을 갖는다. 심사위원 구성 출품국가 및 작품수 청주국제공예공모전 심사 김홍남 본심 심사위원 (이화여대 교수/전 국립중앙박물관 관장) 이인범 예술감독 알렉산더 본 본게삭(비트라디자인뮤지엄 관장) 심사위원 회의 Trackback Address :: http://blog.okcj.org/trackback/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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